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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 영어 최신 기출 문제집
2011년 7급, 9급 공무원, 경찰, 법원직, 국회직대비
김채환
규장각(어학)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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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9급 기출문제
01회 2010 국가직 9급(2010년 7월 24일)
02회 2010 서울시 9급(2010년 6월 12일)
03회 2010 지방직 9급(2010년 5월 22일)
04회 2010 기상직 9급(2010년 2월 21일)
05회 2009 서울시 9급(2009년 4월 11일)
06회 2009 서울시 9급(2009년 7월 19일)
07회 2009 지방직 9급(2009년 5월 23일)
08회 2008 국가직 9급(2008년 4월 12일)
09회 2008 서울시 9급(2008년 7월 20일)
10회 2008 지방직 9급(2008년 5월 24일)
11회 2007 국가직 9급(2007년 4월 14일)

7급 기출문제
12회 2010 국가직 7급(2010년 7월 24일)
13회 2009 국가직 7급(2009년 7월 25일)
14회 2009 지방직 7일(2009년 9월 26일)
15회 2008 국가직 7급(2008년 7월 26일)
16회 2008 지방직 7급(2008년 5월 24일)
17회 2008 지방직 7급(2008년 9월 27일)
18회 2007 국가직 7급(2007년 8월 9일)

경찰직 기출문제
19회 2010 일반, 여경, 101단(2010년 3월 13일)
20회 2009 전·의경특채(2009년 3월 14일)
21회 2009 일반, 여경, 남기동대, 101단(2009년 4월 11일)
22회 2009 일반, 여경, 101단, 정보통신, 전·의경특채(2009년 7월 25일)
23회 2008 일반, 여경, 101단(2008년 3월 9일)
24회 2008 일반, 여경, 101단(2008년 7월 26일)
25회 2008 일반, 여경, 101단(2008년 10월 19일)
26회 2007 일반, 여경, 101단(2007년 3월 18일)
27회 2007 일반, 여경, 101단(2007년 9월 9일)

법원직·국회사무처 기출문제
28회 2010 법원직 9급(2010년 3월 27일)
29회 2010 국회사무처 8급(2010년 8월 14일)
30회 2009 법원직 9급(2009년 3월 22일)
31회 2009 국회사무처 8급(2009년 6월 13일)
32회 2008 법원직 9급(2008년 3월 23일)
33회 2008 국회사무처 8급(2008년 5월 18일)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강사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661쪽 | 188*257*35mm
ISBN13
978898644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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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 영어 최신 기출문제집 머리말

머리말
자신이 보려는 시험의 기출문제를 수중에 넣는다는 것은 시험의 중요정보를 빼낸 것처럼 수험생에게는 흥분되는 일이다. 기출문제란 시험의 출제패턴과 출제자의 관점을 보여주기 때문에 수험생이 어떻게 준비해야하며 어떤 수준까지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바로미터(barometer)이기 때문이다.

1. 기출문제를 학습하는 이유는
기출문제는 미래 출제될 문제들의 보고(寶庫)라 할 수 있다. 실제로 기출문제들은 동일한 패턴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고, 7·9급,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법원직 국회사무처 등...시험이 달라도 출제위원들은 대체로 중복적으로 출제의뢰를 받게 되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빈출문제유형들은 약간의 변화를 두면서도 일정한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수험생이라면 기출문제를 기본서처럼 아끼고 모의고사처럼 풀어보고 틀린 부분을 표시해두고 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반복 학습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2. 모의고사처럼 풀면서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오래된 기출문제까지도 모두 풀어보고 참고해야 하는지 고민이 될 수도 있지만, 출제의 경향은 유행이 변하는 것처럼 그때그때 변하게 마련이어서 오래전의 기출문제에까지 집착할 필요는 없다. 최근의 4개년 정도의 출제경향을 파악하는 것이 수험적으로는 가장 효율적이다. 4개년이라 해도 30회가 넘는 분량의 기출문제를 모의고사처럼 풀어보고 정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시험대비 실전능력이 축적될 것이다.

3. 해설이 좋아서, 해설이 상세해서 좋은 교재
본서는 “좋은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좋아야 한다”는 모토(motto)를 내걸고 기본서만큼 좋은 해설을 가진 책, 그래서 언제나 곁에 두고 반복해서 보고 싶은 책이 되고자 했다. 본서가 기존의 기출문제집과 가장 차별화된 부분은 바로 정확하고 상세한 해설이다. 특히 문법문제에 대한 해설부분에는 매 문제의 보기마다 해설의 근거로 코아잉글리시(규장각)의 참조페이지를 넣어둠으로써 학습자가 필요하다면 근거를 찾아보도록 색인기능을 넣어두었다.(문법문제의 경우 코아잉글리시 100% 유형 적중.)

1. 사전이 필요 없을 만큼 상세한 어구해설
2. 4개의 보기마저 번역을 달아놓은 세심함
3. 읽는 순서대로 해석을 이어붙인 순해식 독해
4. 강의처럼 상세한 문법문제의 해설

4. 시험과의 일전(一戰)을 앞두고
이제 시험을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이든 이미 합격을 눈앞에 둔 수험생이든, 경찰을 준비하든 공무원을 준비하든, 무슨 직렬을 준비하든... 시험과의 일전불사(一戰不辭)의 각오를 하시기 바란다. 명운을 건 일전(一戰)을 벌이겠다는 심경으로라면 어떤 어려운 시험도 여러분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시험이란 결코 운으로 붙는 것이 아니며 열심히 했어도 떨어지는 것이 시험이다.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시험이라도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이 합격할 수 없는 것이 시험이라는 평범한 격언을 상기시켜드리면서, 이제 저자는 책속에서 그리고 강의실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자 한다. 여러분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 드린다.

저자 김 채 환
홈페이지 www.CoreEngli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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