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 : 류승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대한민국 영화계에 대파란을 일으키며 데뷔,〈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 이르기까지 액션과 타 장르를 변주하는 색깔 있는 연출력은 그만의 확고 부동한 네임 밸류를 만들었다. 〈해결사〉에서는 액션과 합을 이루는 탄탄한 드라마로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 본색을 또 한번 드러낸다.
각본 : 권혁재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의 조감독 출신으로 류승완 감독과는 액션 사제지간. 총8편의 단편을 연출.〈단편 손자병법〉으로 미쟝센영화제 액션스릴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단편 영화제 및 영상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화려한 준비된 신예이기도 하다.
각본 : 김정민
〈아라한 장풍대작전〉〈짝패〉〈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서 류승완감독, 권혁재감독과 호흡을 맞춘 액션에 일가견 있는 프로듀서.〈짝패〉에 이어 〈해결사〉 역시 각본작업에 참여 또 한편의 액션 브랜드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