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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톱스타'라는 조명 뒤, 이 시대 청춘으로서 그들이 가졌던 삶의 자세
안혁모
W-Book 2010.10.15.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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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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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여는글
축하 사인 : 김아중 이수경 송중기 이필립 정겨운 백도빈

1장 박시후처럼 인정사정 보지 마라 (친필사인 수록)
무대포 강요가 싫지 않은 내 제자
당당함이 멋진 배진
지나친 양보보다는 당당한 요구가 낫다
누구나 나름의 책임과 역할이 있다
뮤지컬 배우 남경주에게서 배우다

2장 김기방처럼 약방의 감초가 돼라 (친필사인 수록)
주변에 환한 웃음을 주는 기분 좋은 배우
기방이를 지켜주는 감정의 쿠션
약방의 감초의 시대가 온다
요행을 기다리는 사람은 행운이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 한다
“ 이 한몸 바쳐 모두가 즐거울 수 있기를”

3장 김선아처럼 “선량한 욕심”을 내라 (친필사인 수록)
간절함으로 빚어낸 무한한 욕심
분수에 넘칠수록 좋은 “선량한 욕심”
욕심으로 무장한 인생의 좌표
관리가 필요한 열정 에너지
경험의 한계를 무너뜨리는 영화감상

4장 전지현처럼 즐거운 호기심으로 반짝여라 (친필사인 수록)
누구도 따라가지 못 할 호기심 덩어리
30분간 욕만 했던 수업시간
즐기는 사람은 아무도 못 당한다.
가장 즐거운 일이 뭐니?
창조적 상상력이 빚어놓은 세상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들여다본 일상

5장 성유리처럼 유연하게 인내하라 (친필사인 수록)
“배우 성유리가 보내온 화환”
선량한 복수
처철한 복수 VS 선량한 인내
지금 참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덧나기 전에 상처를 치유할 때
우리 모두의 스타를 지켜내기 위해서

6장 장혁처럼 끈질기게 파고들어라 (친필사인 수록)
“호를 이를테면이요,이름은 혁이로세!”
생각을 하는 것에도 습관이 필요하다
“난 뭐든 중간은 간다”라는 생각의 함정
고지가 눈앞인데 또 어딜 가려고?
빈약한 상상력에는 독서가 명약

7장 조인성처럼 아름다운 배려를 실천하라 (친필사인 수록)
전력질주의 서막이 시작되다
반전....그리고 완벽한 반전
아름다운 배려
양보와 배려의 차이를 이해하는 사람
페이퍼 타월 한 장으로도 가능한 배려

8장 선우선처럼 사랑하고 감사하라 (친필사인 수록)
소박하나 속정깊게 세상을 사랑하는 배우
제대로 몰입할 줄 아는 배우
돌팔매로 거인을 쓰러뜨린 한 소년의 이야기
프로페셔널의 조건
1인 창조기업. 누구나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

9장 최시원처럼 순수하게 흡수하라 (친필사인 수록)
너무나 들려주고 싶은 무리한 부탁
무조건 “네”하며 따라야 할 타이밍
무한대의 흡수력을 보여준 시원이
쉬운 것을 얕보는 것이 가장 큰 실수다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10장 박민영처럼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얻어라 (친필사인 수록)
지혜로운 사람 박민영
“아~~~ 알겠어요”의 명수
알지 못 해도 알아들을 수는 있다
어른들의 말 속에 들어 있는 지혜
말을 새겨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11장 지진희처럼 진중하라 (친필사인 수록)
매력적인 진중한 성품의 소유자
“되는 것”이 기적임을 기억하자
언제 봐도 한결 같은 사람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왜 나이 걱정을 할까?

12장 안혁모처럼 신나게 꿈꿔라 (강풀 그림 수록)
아이들의 가슴에 꿈을 심어주고 싶다
열심히 생각하고 마음껏 상상하라
실행하지 않는 꿈은 몽상에 불과하다
내 귀에, 타인에게 반복적으로 내 꿈을 들려주라
현실적인 꿈 VS 허황된 꿈
만나야 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현실을 직시하라
유턴의 묘를 발휘하라
목표의 내비게이션을 달아라
마음껏 울고 웃지 못하는 이 시대의 청춘들
아프니까 청춘이다
든든한 울타리,가족

저자 소개 1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경기도립극단에서 수석 연기단원으로 약 1천500여 회 공연에서 열연했다. 1997년부터 방송과 영화에서 활동 중인 100여 명의 연기자 실기 및 인성교육을 지도해왔다. 현재 sidusHQ 연기자 책임지도와 C.A.S.T. by iHQ 연기 아카데미 원장을 맡고 있다. 함께하는 연기자로는 김기방, 김선아, 김소현, 마동석, 박민영, 박시후, 백도빈, 선우선, 성유리, 송종호, 송중기, 양진우, 윤계상, 이상엽, 장혁, 전지현, 정겨운, 조윤희, 조인성, 최민호, 최시원, 최원영, 황찬성 등 다수가 있다. 그 외 삼성SDS멀티캠퍼스, 삼성생명, 삼성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경기도립극단에서 수석 연기단원으로 약 1천500여 회 공연에서 열연했다. 1997년부터 방송과 영화에서 활동 중인 100여 명의 연기자 실기 및 인성교육을 지도해왔다. 현재 sidusHQ 연기자 책임지도와 C.A.S.T. by iHQ 연기 아카데미 원장을 맡고 있다.
함께하는 연기자로는 김기방, 김선아, 김소현, 마동석, 박민영, 박시후, 백도빈, 선우선, 성유리, 송종호, 송중기, 양진우, 윤계상, 이상엽, 장혁, 전지현, 정겨운, 조윤희, 조인성, 최민호, 최시원, 최원영, 황찬성 등 다수가 있다.
그 외 삼성SDS멀티캠퍼스, 삼성생명, 삼성증권, KT, LG전자, SK C&C, 두산중공업, 현대하이스코, 보건복지부, 크레듀, 하나은행, 대신증권, 매일경제신문, 카페베네, 망고식스 등 다수 기업에서 액팅 프레젠테이션, 브리핑, 교수법, 스피치, 리더십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57g | 153*224*20mm
ISBN13
9788996506102

출판사 리뷰

장혁,김선아,전지현,조인성,지진희,박시후,박민영,최시원,성유리,선우선,김기방!!
이른바 톱스타의 반열에 들어선 사람들에겐 분명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년에만 평균 80만 명의 연예계 지망생들이 몰려들고 있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 그들은 어떻게 스타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었을까?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80여 명의 톱스타를 배출한 안혁모 본부장은 이 책 속에서 그들의 장점과 특기할 만한 성품을 들어 이 시대 청춘에게 꿈을 이루게 해줄 12가지 핵심 키워드를 일러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스타들은 고된 연습과 기약 없는 기다림,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 무서울 정도로 파고드는 끈기와 열정, 명확한 목표 하에 누구보다 열심히 인생을 개척한 진정한 승리자들이다. 그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가르쳐온 안혁모 본부장은 그들에게서 핵심적인 자질과 성품을 확인했고 그들이 그런 요소를 바탕으로 향후 더더욱 성장해나갈 수 있음을 확신한다.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는 단순히 스타의 일상을 엿보는 가십거리가 아니라, 스승의 눈으로 바라본 그들 내면의 탁월한 성품을 감동적으로 담아낸 책으로, 우리 젊은이들에게 가슴 뛰는 꿈과 영감을 전달해준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꿈을 이뤄낸 스타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낸 인생 교과서라 할 수 있다.

톱스타 11인에게서 찾아낸 뜨겁고 가슴 뛰는 메시지
당당함과 포근한 마음이 돋보이는 박시후, 무엇이든 순수하게 빨아들이는 최시원, 선량한 욕심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김선아,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 유쾌한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김기방, 배역 분석에 지칠 줄 모르는 끈기를 보이는 장혁, 마치 외계인처럼 모든 것에 남다른 호기심을 보이는 전지현, 악성 댓글과 부정적인 시선을 참아내며 묵묵히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성유리, 탁월한 배려심을 지닌 조인성 등, 스타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스승·제자 간의 소소한 에피소드 속에서 잔잔한 감동과 뜨거운 열정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스타들의 뒤에서 때로는 부모처럼 때로는 인생의 스승으로서 연기 지도 이상의 것을 전달해주고자 하는 안혁모 본부장은 실제로 연말 시상식에서도 배우들의 수상소감에 가장 빈번히 오르내리는 인물이다. 단순한 연기 지도 선생님이 아니라 열과 성을 다해 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고 더 큰 욕심을 품도록 끊임없이 자극하는 멘토가 바로 안혁모 본부장이다. 그는 10여 년간 연기자 지망생을 가르치고 톱스타를 길러내는 과정에서 이 시대 청춘에게 필요한 내적 힘의 원천을 찾아냈고 그것을 12개의 키워드로 명쾌하게 정리해냈다.
이 책은 막연히 꿈만 꾸고 정처 없이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꿈의 달성을 위한 뜨거운 열정을 불러일으킬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선생님은 왠지 제가 만족하고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계속 계셔주실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그런 믿음으로요.”
장혁
“저는 그때 버림받은 사람이나 외로운 사람, 아무도 돌봐줄 이가 없는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누구든 배려하고
챙겨줄 수만 있다면 최대한 그렇게 하려는 마음이 생겨난 듯해요.”
조인성
“선생님, 저는요… 그때 제 생각으로는 제 위치나 뭐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었고요, 또 사실
이것저것 따질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 당시 신인 연기자들이 있었고…
아… 지금 생각해보니 무척 부끄럽기도 하네요. ㅋㅋㅋ 그때 제가 좀 용감했죠?
근데요, 저는 지금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김선아
“‘나도 해보고 싶어’ ‘나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저에게 용기를 줬던 것 같아요.
‘이런 게 아닐까요?‘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같은 호기심이
늘 제게 있었죠.”
전지현
“저는 괜찮아요. 제가 내린 결정이고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해나갈 것이니, 다른 동생들을 먼저 챙겨주세요.”
지진희
“저 스스로 많이 부족한 걸 알기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글고…
밤늦은 시간에 찾아가도 선생님께서 나오시리라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박시후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겠지만 특히 안혁모 선생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제자에게 아낌없이 배풀어주시는 너무도 좋은 분입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했던 저를 혼신을 다해 가르쳐주신 선생님의 사랑과 희생 덕분에
주어진 역할을 소화하고, 어려운 고비를 넘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의 가르침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시원
“그래도요… 그래도 수업인데, 발표는 못하더라도 참관이라도 해서
듣고 싶어요.
그러다 도저히 앉아 있지도 못할 것 같으면
조용히 방해되지 않게 나갈게요.
듣는 것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답이 보이는 것 같아요.”
박민영
“가장 힘든 연기를 하게 될 때 느끼는 건 포기가 아니라 비우는 일이었어요.
…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없었을 것을 알기에
사랑이란 말을 할 수 있었어요…
진심으로 내 캐릭터를 사랑하고 나를 담아주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순간순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될 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우선
“가끔은 지칠 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저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하고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또 그런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늘 있고요.”
김기방

리뷰/한줄평4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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