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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만나는 길흉화복의 초월적인 작용들-금전운, 건강운, 성공운, 애정운, 자식운 인생의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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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운 복 주는 인테리어
[풍수편] 복이 들어오는 집에서 살려면 배치부터 다시 하라 [풍수편] 나의 본명궁을 찾아라 [복 받는 해법 01] 산과 강이 없는 도심에서는 어떻게 명당을 가려낼까? 금전운 안경만 잘 써도 돈이 보인다 [풍수편] 본명궁이 ‘건’인 사람, 현관의 위치는 ‘서쪽’이다 [풍수편] 돈을 모으고 싶다면 은행도 가려서 거래하라 [풍수편] 나에게 재물을 가져다 주는 침대 배치법 [풍수편] 나와 딱 맞는 회사의 방위가 금전운도 좋다 [풍수편] 돈을 부르는 인테리어는 소품의 역할도 크다 [사주편] 사주(四柱)의 작성과 분석 (...) 건강운 어질병이 지랄병이 된다 [오행체질편] 체질을 알면 내가 먹는 것 모두가 약이다 [오행체질편] 몸속의 건강 상태를 알려면 얼굴형을 보라 [오행체질편] 내 건강은 음식의 맛으로 지켜라 [오행체질편] 경락을 알면 만병을 고칠 수 있다 [오행체질편] 한 끼 생식으로 내 건강을 지켜라 (...) 성공운 나와 회사의 방위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 [풍수편] 본명궁이 ‘감’인 사람이 성공하려면 현관은 남쪽에 두어라 [풍수편] 성공을 보장하는 침대 배치법 [풍수편] 사무실 문이 북쪽이면 책상은 남동쪽에 배치하라 [풍수편] 장식품도 궁합이 맞아야 성공이 보인다 [성명편] 출세를 부르는 이름, 이렇게 짓는다 [성명편] 한자의 구조와 획수의 조화를 꾀하라 (...) 애정운 복 주는 배필을 찾아라 [풍수편] 애정을 부르는 행운의 집으로 만들어라 [풍수편] 방문이 북서쪽이면 침대머리는 남서쪽에 두어라 [풍수편] 이성을 사로잡는 코디네이션과 데이트 장소 [성명편] 소리 오행으로 나의 배필을 찾아라 [성명편] 사주와 이름의 궁합이 천생연분을 만든다 [성명편] 이름에도 남녀평등이 있다 [수상편] 결혼 생활을 하기에 불길한 손금 [수상편] 마마보이 남자가 싫다면 손금부터 봐라 (...) 자식운 내 아이 기운 북돋는 방위는 정해져 있다 [풍수편] 자식에게 맞는 행운의 방을 주어라 (...) [관상성형편] 흉터 없이 없앨 수 있다면 이런 점은 빼라 [복 받는 해법 51] 이름은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복 받는 해법 52] 사상체질에 맞춰 키 크는 비결 [복 받는 해법 53] 애교 수술을 하면 자식복 좋아진다 (...) 기복운 복 주는 부적 [부적편] 부적의 효험을 얻고 싶다면 먼저 믿음을 가져라 [부적편] 돈을 부르는 부적은 지갑에 넣고 다녀라 [부적편] 부적도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된다 [부적편] 부적도 유효기간이 있다 [부적편] 부적은 정성스럽게 보관해야 한다 [부적편] 부적은 한 호흡에 한 글자를 써야한다 [부적편] 쥐의 털로 만든 붓으로 부적을 써라 [부적편] 주문은 부적의 효험을 더한다 [복 받는 해법 65] 저주와 호신의 부적 [복 받는 해법 66] 굴원과 채증(彩繒-오색 비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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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만나는 길흉화복의 초월적인 작용들-금전운, 건강운, 성공운, 애정운, 자식운 인생의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
역학은 ‘생활의 지혜’가 되어야 한다. 때로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할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때로는 자신에게 찾아온 대운을 알아볼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수많은 역학 관련 서적이 출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지나치게 이론적이거나 특정 분야만을 다룬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역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역학을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책들을 뒤적거리며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했다. 그러나 『복 주는 책』은 다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복을 받고 싶어한다는 명제에서 출발한다. 사주명리, 성명학, 풍수지리, 관상, 수상, 음양오행, 기, 오행체질, 사상체질 등의 어려운 이론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위운, 금전운, 건강운, 성공운, 애정운, 자식운, 기복운 등 7가지로 분류하여 실생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풍수 인테리어나 관상성형까지 그 범위를 확대하여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답변을 해주고 있다. 사실 나름의 체계를 갖추고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온 다양한 역학 분야의 이론들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로 지금까지 그러한 시도가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이 책에 수박 겉 핥기 식의 얕은 정보만이 담겨 있다고 단정 지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이론으로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생활의 해법으로서 접근했으며, 명망 있는 저자들의 가치 있는 지식들이 실질적인 방법론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