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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에클레시아:부르심을 받은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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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규장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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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art 1 사랑, 교회의 본질

1장 나의 고민 나의 사랑
2장 하나님이 아버지 되신다
3장 덜 논리적이고, 더 사랑하라

part 2 영성, 복음을 덧입고 강건해지다

4장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라
5장 균형 잡힌 영성으로 서라
6장 끊임없이 복음을 들으라

part 3 성장, 날마다 배우고 훈련하다

7장 영적 무지를 떨쳐라
8장 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하라
9장 경건을 연습하라
10장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part 4 영향력, 나눠주고 흘려보내다

11장 성령 충만이 가장 기본이다
12장 하나님 마음에 합한 구제를 하라
13장 영향력을 회복하라
14장 세상 속에서 사명을 감당하라

저자 소개 1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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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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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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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78MB ?
ISBN13
9788960979772
KC인증

책 속으로

바울이 말하는 건강한 교회의 척도는 딱 하나였다. 그 교회가 얼마나 사랑의 끈으로 하나 되었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 교회가 얼마나 화목한가? 얼마나 하나 되었는가? 얼마나 사랑하는가? 얼마나 용서하는가? 얼마나 용납하는가? 나와 다른 사람을 수용하려고 애쓰는가?”
이 기준으로 ‘이 교회는 건강한 교회, 저 교회는 병든 교회’로 나눠진다는 것이다. --- p.25

순수하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은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테크닉이나 기교가 아닌 진심으로 하나님이 문제의 해결자 되심을 믿고 부르짖을 때, 거기서 능력이 나타나고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 p.56

“나만 예수 잘 믿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남이야 어떻든 나만 은혜 받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내 교회만 잘되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한국교회가 어떻게 되든 그게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내가 한국교회를 지키는 자니이까?”
오늘 우리가 정말 무섭게 세속화되어 가고 있으며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사라지고 있다는 가장 가슴 아픈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내면의 이 외침이다.

--- p.64

출판사 리뷰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려주소서”라고 예배 잘 드리고 나와서 막상 내 마음을 너무나 어렵게 하는 형제 혹은 자매를 만나면 다시금 그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은가? ‘이번에는 용서해야지. 이번에는 정죄하지 말아야지’라고 매번 다짐하면서도 ‘왜 저렇게 행동하는 거지?’ 하다가 ‘에이, 나만 예수 잘 믿으면 됐지’라는 생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는가? 이런 우리의 마음속 은밀한 이기주의를 주님의 시선과 생각으로 돌이키게 하는 책이 나왔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많은 사람들이 ‘요즘 교회에 희망이 없다, 그리스도인들이 이기적이다’라고 말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위대하다. 왜냐하면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전히 위대하시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교회만큼 좋은 공동체를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우리를 교회로 모이게 하신 이유를 알고 싶은 분
● 교회에 대한 성경적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
●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분명히 알고 감당하기 원하는 분
● 교회에서 받은 상처와 어려움을 회복하기 원하는 분
● 내가 속한 교회를 아름다운 공동체로 세우고 싶은 분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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