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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사랑, 교회의 본질
1장 나의 고민 나의 사랑 2장 하나님이 아버지 되신다 3장 덜 논리적이고, 더 사랑하라 part 2 영성, 복음을 덧입고 강건해지다 4장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라 5장 균형 잡힌 영성으로 서라 6장 끊임없이 복음을 들으라 part 3 성장, 날마다 배우고 훈련하다 7장 영적 무지를 떨쳐라 8장 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하라 9장 경건을 연습하라 10장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part 4 영향력, 나눠주고 흘려보내다 11장 성령 충만이 가장 기본이다 12장 하나님 마음에 합한 구제를 하라 13장 영향력을 회복하라 14장 세상 속에서 사명을 감당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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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말하는 건강한 교회의 척도는 딱 하나였다. 그 교회가 얼마나 사랑의 끈으로 하나 되었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 교회가 얼마나 화목한가? 얼마나 하나 되었는가? 얼마나 사랑하는가? 얼마나 용서하는가? 얼마나 용납하는가? 나와 다른 사람을 수용하려고 애쓰는가?” 이 기준으로 ‘이 교회는 건강한 교회, 저 교회는 병든 교회’로 나눠진다는 것이다. --- p.25 순수하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은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테크닉이나 기교가 아닌 진심으로 하나님이 문제의 해결자 되심을 믿고 부르짖을 때, 거기서 능력이 나타나고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 p.56 “나만 예수 잘 믿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남이야 어떻든 나만 은혜 받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내 교회만 잘되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한국교회가 어떻게 되든 그게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내가 한국교회를 지키는 자니이까?” 오늘 우리가 정말 무섭게 세속화되어 가고 있으며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사라지고 있다는 가장 가슴 아픈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내면의 이 외침이다. --- p.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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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려주소서”라고 예배 잘 드리고 나와서 막상 내 마음을 너무나 어렵게 하는 형제 혹은 자매를 만나면 다시금 그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은가? ‘이번에는 용서해야지. 이번에는 정죄하지 말아야지’라고 매번 다짐하면서도 ‘왜 저렇게 행동하는 거지?’ 하다가 ‘에이, 나만 예수 잘 믿으면 됐지’라는 생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는가? 이런 우리의 마음속 은밀한 이기주의를 주님의 시선과 생각으로 돌이키게 하는 책이 나왔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많은 사람들이 ‘요즘 교회에 희망이 없다, 그리스도인들이 이기적이다’라고 말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위대하다. 왜냐하면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전히 위대하시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교회만큼 좋은 공동체를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우리를 교회로 모이게 하신 이유를 알고 싶은 분 ● 교회에 대한 성경적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 ●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분명히 알고 감당하기 원하는 분 ● 교회에서 받은 상처와 어려움을 회복하기 원하는 분 ● 내가 속한 교회를 아름다운 공동체로 세우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