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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시작말 1장 환경경영의 시작은 상품에서부터 01 온실가스(탄소) 배출 02 지속 가능한 상품 2장 경영 차별화 전략으로 주목받는 그린 마케팅 01 막스앤스펜서의 그린 마케팅과 캠페인 02 테스코의 그린 마케팅과 캠페인 03 월마트의 그린 마케팅과 캠페인 04 이온의 그린 마케팅과 캠페인 05 국내 유통 업체들의 그린 마케팅 및 캠페인 3장 같이 할 때 더 좋은 성과를 내다 01서플라이어와의 파트너십 02정부 및 공공기관의 파트너십 03교육 기관과의 네트워킹 04민간 단체와의 파트너십 4장 매장을 보면 기업의 환경 경영을 알 수 있다 01 저탄소 매장 건설 02. 기타 측면의 친환경 매장 건설 03. 선진 유통 업체들의 친환경 매장들 5장 사업장은 물론 소비자의 폐기물까지도 관리한다 01 매장 운영상 발생되는 폐기물 관리 02 소비자 쓰레기 줄이기 6장 물류(Transport)의 경쟁력을 높이는 저탄소 01 배송 경로의 최적화 02 수송 수단의 전환 : 모달 시프트(Modal Shift) 03 차량 연비 개선 04 상차 용량 개선 05 친환경 배송 차량 06 그린 물류 센터 07 물류 IT 시스템 08 백홀(Backhaul)과 프런트홀(Fronthaul) 활용 맺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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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경영에서 그린 경영으로의 전환!
환경경영, 미래 기업의 경영 중심에 서다! 선진국의 환경경영 트렌드와 노하우를 배우자. 『그리노믹스』는 국내 환경경영 선도 기업인 홈플러스의 친환경에너지팀 소속으로 전사 환경 프로젝트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충현이 좌충우돌 현업을 겪으며 선진 유통사들의 환경 경영 노하우와 선진국의 환경 경영 트렌드를 조사한 후 실무에 적용하며 느낌 점과 배운 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기업 환경 경영에 대해 거시적인 그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지구촌 한쪽에서는 전례 없는 홍수로 신음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지진과 화산으로 몸살을 앓는다. 또 다른 곳에서는 가뭄으로 대지가 입을 쩍쩍 벌리고, 태풍과 허리케인의 습격, 혹한과 폭설 등으로 큰 재산 손실과 인명 피해를 입기도 한다. 이처럼 세계 곳곳에서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현상이 빈발하는 것은 물론 심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전 세계가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몬트리올 의정서, 교토 의정서 등 범세계적인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각 국가들은 물론 기업 또한 환경 문제를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인류의 미래는 환경을 생각하는 국가와 기업들에 달렸다! 이제 소비자들은 환경을 지키는 기업에 주목한다! 탄소 저감이나 환경오염 요소 제거와 같은 일차적인 환경 개선 측면 이외에도 경영 효율성 제고나 상품 품질 개선이라는 기존의 기업 혁신 활동은 환경이라는 주제에 편입되고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이 상품 제조 공정을 개선해 품질 저하 없이 에너지나 원자재 사용을 줄였다면 기존의 기업들은 원가 절감 달성이나 기업 혁신 활동의 성공 등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이제 기업들은 에너지 절감에 따른 탄소 저감 또는 원자재 절감에 따른 지구 자원 보존 등의 지구 환경 개선이라는 명분을 우선적으로 내세울 수 있다. 과거와 달리 기업의 본래 경영 활동 강화가 곧 사회공헌경영이자 지속가능경영이 된다. 언제부턴가 환경 경영은 기업 경영의 중심에 서 있다. 때마침 우리 정부도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 비전이자 환경 전략인 동시에 성장 동력인 정책을 선포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기업들의 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더욱 증대할 것이며, 사회 정서와 국민 수준도 점차 보조를 맞춰가고 있다. 하지만 선진 기업들의 환경 경영에 대한 노력과 성과에 비하면 아직 국내 기업들의 수준은 걸음마 단계라 할 수 있다. 환경 경영, 기업 경영의 중심에 서다! 선진국의 환경 경영 트렌드와 노하우만을 일목요연하게 집약했다! 이 책은 유통 환경 경영을 중심으로 논하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유통 환경 경영은 제조 업체의 환경 경영에서부터 공공 기관의 환경 정책 수립까지 매우 광범위하게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단지 유통 환경 경영에만 국한되지 않고 좀 더 포괄적인 환경 경영 이야기를 하고 있다. 현재 환경 경영에 몸담고 있는 이들과 환경 경영에 관심 있는 이들이 현실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침서이자 개론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