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영상, 역사를 비추다 한국현대사 영상자료해제집 기타 해외수집영상 해제집
양장
허은
선인 2017.05.31.
가격
30,000
3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수집영상

미국지역 수집영상 해제 소개
1. Japanese Surrender on Korea
2. US Soldiers on Pass
3. Democratic Vote on 3 November 1946
4-1. Nationalist & Communist Demonstrators Clash 47.3
4-2. Nationalist & Communist Demonstrators Clash 47.4
4-3. Nationalist & Communist Demonstrators Clash
5. 남북연석회의
6. Korean Elections
7-1. Korean Orphan Story
7-2. War Orphans Korea
7-3. War Orphans Taken Under Air Force Wings
7-4. Orphans in Korea
8. 제2의 적
9. Korea Anti-government Riots
10. Ideal Citizen
11. 신흥도시 울산
12. 황토길

Ⅱ. 테드 코넌트 콜렉션 영상

1. Making Film of Korean Film “Dream”
2. Birthday Ceremony of President Rhee
3. Korean Fundamental Education Center
4. Welcome to Motion Pictures

Ⅲ. 유럽수집영상

유럽지역 수집영상 해제 소개
1. 펠레티에 두아지와 베쟁의 파리-도쿄 간 놀라운 탐험
2. 베를린에서 개최된 일본 콘서트
3. 주앵 총사령관 방문
4. 에티오피아군 한국 파병
5. 단장의 능선

Ⅳ. 일본수집영상

일본지역 수집영상 해제 소개
1. 경성소식
2. 명태어
3. 조선 울산 달리에서
4. 마라손왕 도쿄에

저자 소개 1

1966년 김포에서 태어났다. 6월항쟁을 겪은 뒤 현대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 박사학위논문을 개고한 『미국의 헤게모니와 한국 민족주의: 냉전시대(1945-1965) 문화적 경계의 구축과 균열의 동반』을 출간한 뒤, 최근까지 박정희 시대 민주화운동과 분단국가체제, 동아시아 문화냉전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영상자료 아카이빙을 통해 역사연구를 확장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공저로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6월 민주항쟁: 전개와 의의』, 편저로 『냉전분단시대 한반도의
1966년 김포에서 태어났다. 6월항쟁을 겪은 뒤 현대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 박사학위논문을 개고한 『미국의 헤게모니와 한국 민족주의: 냉전시대(1945-1965) 문화적 경계의 구축과 균열의 동반』을 출간한 뒤, 최근까지 박정희 시대 민주화운동과 분단국가체제, 동아시아 문화냉전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영상자료 아카이빙을 통해 역사연구를 확장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공저로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6월 민주항쟁: 전개와 의의』, 편저로 『냉전분단시대 한반도의 역사 읽기: 분단국가의 수립과 국제관계』 『영상, 역사를 비추다: 한국현대사 영상자료해제집』 『동아시아 냉전의 문화』(공편) 등이 있다.

허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152*225*20mm
ISBN13
9791160681024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소개된 해외소재 문화영화 및 비편집영상의 해제는 수집 지역에 따라 크게 세 종류로 나뉜다.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미국 지역 수집 자료이다. 본 연구팀은 미국 국립문서기록보관청(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에 소장된 영상 자료에 대하여 해제를 진행하였다. 또한 테드 코넌트(Theodore Connant) 컬렉션 영상에 대한 해제도 수록하였다.
유럽은 영화의 발상지이자 아카이브 개념이 가장 먼저 등장한 지역이다. 유럽의 영상 아카이브들은 비유럽 지역 영상도 다량 소장하고 있는 바, 한국 관련 영상도 예외는 아니다. 영상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20세기 초반에 촬영된 한국 관련 영상이다. 둘째,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6·25전쟁에 참여하였기 때문에 국가별로 자체 촬영한 영상과 유엔군이 공동 취재한 영상들, 즉 상당수의 한국전쟁 관련 영상이 유럽의 주요 아카이브에 소장되어 있다. 역사영상융합연구팀이 유럽에서 수집한 영상은 총 428편으로, 주요 수집국가는 영국과 프랑스이다. 영국의 대표적인 사설아카이브인 브리티시 파테(Britishi Path?) 352편, 영국제국전쟁박물관(IWM) 4편, 그리고 프랑스의 국방부 홍보처(ECPAD) 10편, 국립시청각연구원(INA) 44편, 고몽-파테(Gaumont-Path?) 17편, 프랑스 국립영상원(CNC)에서 1편을 수집하였다.
일본은 1895년 12월에 뤼미에르 형제가 최초로 영화를 상영한 후 약 1년 만에 오사카에서 시네마토그라프를 공개할 정도로 초기부터 영화를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킨 국가이다. 1897년 최초의 일본 영화가 제작되었고 1912년 대형 메이저 영화사가 탄생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일본의 영화제작 시스템이 정착되는 과정은 한국의 식민통치 시기와 교차된다. 이 시기에 일본은 내선일체를 주장하기 위해 본국을 소개하는 영상을 조선의 극장에서 정기적으로 상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인이나 기관이 기획하여 식민지 조선을 주제로 한 다수의 기록영상을 촬영하였다. 이 영상들은 식민지 통치를 뒷받침할 일본인의 이주를 조장하기 위해 식민지를 소개하였고 또 자국의 국민들에게 새로운 영토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식민지기 이후에도 일본은 정치·경제적 목적을 비롯한 다양한 목적으로 이웃 한국을 소재로 한 기록영화, 뉴스영화 등을 촬영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30,000
1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