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백두산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양장
가격
23,000
23,000
YES포인트?
69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백두산의 역사
백두산과 고대북방/백두산과 장백산, 그리고 만주/백두산정계비와 간도/
1960년대 북한-중국 간 백두산 국경 획정 과정/백두산의 현대적 의의

2부 백두산의 자연환경
백두산의 지질 및 토양/백두산의 화산활동과 지형/백두산의 기후/백두산의 수자원/ 백두산의 광물자원/백두산 화산과 화산위기

3부 백두산의 생태
백두산의 동물/백두산의 식물

4부 백두산의 인문학
백두산의 인문지리/백두산의 신화와 설화/민족의 상징, 백두산의 탄생/
한국 근대시와 백두산

나오는 말

화보
참고문헌
그림목록
저자 소개

저자 소개 1

李瑞行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윤리학 전공 교수.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단국대학교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델라워어대학교, 중국 연변대학교, 김일성종합대학교 등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민주평통자문위원회와 남북학술교류협의회 대표, 한국윤리학회 고문 등을 맡고 있다. 『분단시대의 북한상황』『한국,한국인,한국정신』『청백리 정신과 공직윤리』『새로운 북한학-분단시대통일문화를 위하여』『한반도 분단극복을 위한 정치리더십』『분단재조명-대립과 갈등을 넘어』등의 저서와 「전통적 가치관의 단절과 사회문화적 혼란」「정보사회에서의 윤리」「한민족 통일문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윤리학 전공 교수.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단국대학교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델라워어대학교, 중국 연변대학교, 김일성종합대학교 등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민주평통자문위원회와 남북학술교류협의회 대표, 한국윤리학회 고문 등을 맡고 있다. 『분단시대의 북한상황』『한국,한국인,한국정신』『청백리 정신과 공직윤리』『새로운 북한학-분단시대통일문화를 위하여』『한반도 분단극복을 위한 정치리더십』『분단재조명-대립과 갈등을 넘어』등의 저서와 「전통적 가치관의 단절과 사회문화적 혼란」「정보사회에서의 윤리」「한민족 통일문화 형성의 방향」「김정일 이후 북한체제변화와 한반도 통일안보전망」「충효예의 현대적 이해」「한국전통사회의 공직윤리와 반부패시스템」등의 논문이 있다.

이서행의 다른 상품

저 자 소 개
김정배: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구난희: 한국학중앙연구원 부교수
조법종: 우석대학교 교수
강석화: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이서행: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겸 부원장
도성재: 고려대학교 교수
윤성효: 부산대학교 교수
현영남: 옌볜 임업과학연구원 원장
정치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교수
이상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장원석: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병선: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59쪽 | 1208g | 188*254*30mm
ISBN13
9788971057629

책 속으로

1부 백두산의 역사
〔1960년대 북한-중국간 백두산국경 획정과정〕
1. 백두산 국경 획정의 진실 찾기 - 관련 자료들
백두산 지역의 국경선 획정(劃定) 문제는 조선 숙종 때 청과 불명확하게 백두산정계비를 세운 이후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역사적 숙제로 내려왔다. 비록 1909년 9월 청과 간도협약을 맺어 백두산 천지를 통째로 중국에 귀속시켰으나, 광복 이후 남한과 북한 모두 이를 당연히 인정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서냉전이 치열하던 1960년대 말로 북한과 중국이 백두산 지역의 국경을 획정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2부 백두산의 자연환경
〔백두산의 화산활동과 지형〕
1. 화산활동과 백두산의 형성
일반적으로 화산활동이란 지구 내부에서 형성된 마그마가 지구 표면을 뚫고 올라와 육지 또는 수중에서 분출하는 것을 의미하며, 주로 판의 경계부에서 일어난다. 대륙판과 해양판의 수렴 경계인 환태평양 화산대의 북서부에 위치한 한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일대에서는 해양판인 태평양판의 섭입으로 인한 화산활동과 열점기원인 맨틀로부터 마그마가 상승하는 화산활동이 중생대 쥬라기 때부터 시작되어 신생대 제4기까지 일어났다. 특히, 백두산 지구에서는 신생대 제3기와 제4기 동안에 현무암질 용암대지가 형성되었는데, 이 현무암질 용암의 기원에 대하여 1990년대 초까지는 유라시아판 아래로 섭입하는 태평양판의 부분용융으로 생성된 마그마가 상승하여 분출된 것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 이후, 현무암질 용암성분 중에 부분용융의 경우 나타나는 지각성분이 없고, 해양에서 분출한 현무암류와 유사한 화학조성이 나타난 것을 근거로, 맨틀로부터 마그마가 직접 상승하여 분출한 열점기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4부 백두산의 인문학
〔백두산의 신화와 설화〕
높고 깊은 백두의 지세(地勢)만큼이나 다양한 신화와 설화가 우리 역사의 굽이 굽이에서 전해지고 있다. 예부터 우리 선조들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참 좋아했다. 저녁상을 물러놓고 기울어가는 석양녘에 할머니의 무릎베개에 얼굴을 묻고 지혜와 재치가 담긴 전래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여름날의 긴긴 해도 짧게 느껴지던 동심의 기억을 누구나가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무수한 이야기의 소재들 가운데 특히 민족의 영산인 백두에 얽힌 신화와 설화는 그 백미를 장식한다. 그 이야기 속에는 무엇보다 우리 민족의 근본이 담긴 건국신화를 비롯하여 주변 민족들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한민족의 기원은 어디로부터일까?” 누구나가 붇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할 때 다름 아닌 백두에 얽힌 신화와 설화를 마주하게 된다. 사실적 엄정함을 기반으로 하는 역사학의 민족 기원에 관한 과학적 탐구와는 별개로 백두산 이야기는 우리 민족의 근원을 밝히는 원형을 보여준다.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백두산은 반만년 우리 민족의 조종(祖宗)이요 성산(聖山)이라 하면서도 이에 대한 종합적인 책이 한권도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며 이 책을 발간하게 된 의도이다. ??백두산-현재와 미래를 말한다??는 역사, 자연환경, 생태, 인문학에 대해 종합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분야 13명의 전문가들이 집필하였으며, 특히 북한과 중국에 있는 최신의 백두산 자연, 생태 자료를 적극 반영하였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들어가는 말과 나오는 말에서는 천지의 명칭 문제와 최근 중국이 두만강의 발원지로 거론하고 있는 원지(圓池) 문제를 비판하고, 백두산에 있었던 종덕사(宗德寺)에 대해 검토하였다. 그리고 중국과 미묘한 관계에 있는 백두산을 앞으로 어떻게 인식하고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찰하였다.

1부 백두산의 역사에서는 고대 시대부터 백두산정계비 설치, 북-중 간 국경선 획정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백두산이 우리 역사에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었으며, 주변국은 백두산을 어떻게 인식했는지 역사적 사료와 사실에 기초하여 살펴보았다.

2부 백두산의 자연환경에서는 백두산 고유의 지질, 기후, 자연, 그리고 토양 등을 살펴보았는데, 특히 북한에서 입수한 최신의 데이터에 기초하여 타서와 차별화하였다. 말미에는 최근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백두산 화산폭발의 가능성과 향후 대책 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3부 백두산의 생태는 백두산에 서식하고 있는 각종 동물과 식물을 종별로 구분하고 백두산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생태에 주목하였다. 백두산은 해발고도가 높기 때문에 수직분포대에 따라 다양한 식물군이 나타난다. 여기에 수록된 다양한 시각자료는 독자의 이해를 한층 도와줄 것이다.

4부 백두산의 인문학은 그동안 백두산을 주제로 한 각종 도서에서 별로 다룬 적이 없는 새로운 부분이다. 백두산이 고대부터 현재까지 우리 민족의 문학과 신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었고, 민족의 상징으로서 받아들여져 활용되었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백두산의 관광자원과 이를 북한과 중국이 현재 어떻게 개발하고 있는지 소개하였다.

백두산은 백두산정계비에서 시작하여 중국과의 국경 문제가 더욱 첨예화되면서 해결되어야 할 역사적 과제가 되었지만, 이 책이 백두산 관련 연구를 활성화시키고,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만 지켜낼 수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3,000
1 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