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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천재 홍대리의 추리독해
이예숙
다산라이프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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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top10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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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이렇게 공부하자! “문장의 뜻만 알고 나면 독해 공부가 끝난 걸까”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_ “독해책으로 원서 읽기의 기초와 회화 연습까지 한방에 해결한다”

1課 入學
추리독해 사전 활용법 ①_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추리할 수 있다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①_ 양태의 조동사 そうだ
추리독해 사전 활용법 ②_ 덩어리로 입력해서 없으면 쪼개라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②_ 조동사 みたいだ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추리독해 Q&A_ 아는 단어인데도 들리지 않는 이유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③_ 전문의 조동사 そうだ
추리독해로 말하기 연습하기_ 머리로 안다고 해서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
2課 花見
3課 久美との再會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④_ 존경어와 겸양어
4課 遊園地
5課 體調不良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⑤_ 조동사 ようだ
6課 美容室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⑥_ 가능형
7과 結婚式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⑦_ 수동형
8課 アルバイトの面接
9課 バイトデビュ-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⑧_ 사역
10課 七夕
11課 花火大會
12課 韓國風料理
13課 秋
14課 決心
15課 ダイエット開始
16課 初體驗
17課 誕生日
18課 大晦日
19課 日本のお正月①
20課 日本のお正月②
추리독해 플러스 문법 ⑨_ らしい
21課 豆まき
22課 さっぽろ雪祭り
23課 バレンタインデ-
24課 卒業旅行

2부. 스스로 해보기 전에 절대 펴보지 말 것들
추리독해 사전 활용법_ 스스로 사전 찾아보기 전에 보지 말 것
한글 해석 편_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추리해 보기 전에 보지 말 것
한자 읽는 법과 そうてす로 바꾸기_ 사전에서 확인하고 문장을 써본 후에 볼 것
듣기 능력 향상을 위한 질문과 대답_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본 후에 확인할 것

저자 소개 1

YBM 강남 일어센터 강사로 재직 중이다. 야간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 학원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일본으로 건너가 학비를 벌어가며 생활 일본어를 익혔다. 일본 동양대학교 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역시 동 대학원 박사학위 과정을 시작했으나 중퇴하고 일본어 강사 활동을 시작했다. 아시아자동차 출강, 종로 시사일본어학원 강사, 중앙외국어학원 강사를 거쳐 현재 YBM어학원 일어강남센터 스크린 일본어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단어를 모르면 듣기나 말하기를 포기해버리는 한국인들의 외
YBM 강남 일어센터 강사로 재직 중이다. 야간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 학원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일본으로 건너가 학비를 벌어가며 생활 일본어를 익혔다. 일본 동양대학교 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역시 동 대학원 박사학위 과정을 시작했으나 중퇴하고 일본어 강사 활동을 시작했다. 아시아자동차 출강, 종로 시사일본어학원 강사, 중앙외국어학원 강사를 거쳐 현재 YBM어학원 일어강남센터 스크린 일본어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단어를 모르면 듣기나 말하기를 포기해버리는 한국인들의 외국어 학습에 대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앞뒤 상황을 관찰하며 뜻을 추리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 보면 학생들은 어느새 외국어란 결국 소통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된다. 학생들은 그의 강의 시간에 철저하게 아는 일본 말만 쓰도록 교육받는다. 국적 없는 일본어, 즉 코페니스를 만들어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일본어 어휘력이 늘어날 때까지는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고 아는 만큼만 입에 붙도록 익히다 보면 학생들은 어느새 프리 토킹이 가능해진다. 그는 국내 최초 소설로 배우는 일본어 학습 자기계발서인 《일본어천재가 된 홍대리》와, 여기서 소개한 추리 일본어 학습법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일본어천재 홍대리의 그림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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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쿠와바라 요시유키 桑原義行
YBM강남 일어센터 강사. 대학교 때는 복수전공으로 영어를 공부했지만, 친구의 권유로 코베 시에서 외국인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시민단체에서 봉사활동으로 일본어를 처음 가르쳤다. 이후에 일본어 강사가 돼야겠다고 마음먹고 졸업 후 나고야 시에 있는 휴먼아카데미에서 일본어교사양성과정을 마쳤다. 그때 가르침을 받던 선생님의 권유로 한국에 관심을 두었다. 이후에는 일본 기후 현에 거주하면서 시가 운영하는 일본어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어느 날 YBM에서 일본 원어민 강사를 뽑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온 분을 만나게 되었고, 면접 후 합격하였다. 이를 계기로 YBM강남센터에서 회화반, JLPT시험대비반 등을 맡으며 6년째 강의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718g | 188*254*20mm
ISBN13
9788963702810

출판사 리뷰

완벽하게 한다면, 공부량은 하루에 한 줄이면 족하다!

영어 공부를 하다가 너무 힘들어 한번쯤 일본어에 눈길 돌려본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웬걸요? 쉬운 줄 알았던 일본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워지기만 합니다. 카타카나 외우다 포기한 사람, 동사의 활용에 막혀서 문법하다가 포기한 사람……, 포기자가 속출합니다.

그런데 YBM강남센터 인기강사 이예숙 씨의 제자들은 시험 공부를 특별히 따로 하지 않고도 JPT 850과 N1(옛 일본어능력시험 1급)을 가볍게 따냅니다. 그들이 하는 공부는 회화와 드라마, 뉴스 학습입니다. 시험을 위한 강좌를 따로 듣거나 하지 않아도 드라마와 뉴스로 회화 연습을 하는 중간중간 이예숙 씨가 짚어주는 학습법을 충실히 따르는 것만으로 ‘졸업’을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졸업’이란 JPT 850, N1에 일본어 원서를 사전 없이도 의미 파악은 물론 한자까지 80% 이상 읽어내는 것을 뜻합니다. 그들의 비결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이예숙 씨가 강의하는 스크린한자 반(중상급 레벨)에서는 대학원 수업을 방불케 하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그들도 역시 드라마나 뉴스 한 토막 또는 독해 문장을 공부합니다. 그런데 독해 문장을 가지고 시험 문제 예시까지 받은 그들은 집에서 그 문제를 푸는 방법과 그 문제의 정답의 근거가 되는 자료들을 조사하고 그것을 취합해와서 강의 시간에 발표를 합니다. 물론 이 모든 자료들은 일본어 자료이며, 발표도 일본어로 이루어집니다. 일상회화를 잘하는 것만으로도 일본어를 마스터했다고 할 수는 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여행 가서 조금 편해질 수 있는 것, 현지인과 대화할 수 있는 것 정도라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일본 유학을 간다가거나 비즈니스상의 목적이 조금이라도 개입이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일본어를 할 줄 안다는 이유로 일본에서 일자리를 구한다고 해보자고요. 일상회화를 할 줄 아는 것만으로는 식당, 카페 같은 곳에서 단순노동을 하는 것밖에는 하지 못합니다. 기업에 들어가 프로젝트를 맡아서 책임지고 성공시키는 모습 같은 것은 꿈 깨야 합니다. 또 회화는 잘하는데 일본인이 쓰는 한자를 거의 소화하지 못하고 쓸 줄 모르거나 틀리게 쓴다면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무시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그에게 중책을 맡길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일본어를 공부할 때 대충대충 많이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하나하나씩 정복해 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아는 단어인데도 들리지 않는 이유

《일본어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는 공부량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대충 많이는 ‘0’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독해 공부를 한다고 해봅시다. 외국어 학습에서 보통 우리가 볼 수 있는 모습은 단어나 숙어의 뜻을 파악하고 그것을 외우면서 전체 의미를 파악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때로는 단어나 숙어를 외우지 않고 뜻만 찾아놓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그러나 《일본어천재 홍대리의 추리독해》는 공부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요즘엔 대학생들도 중고등학생 때부터 알맹이만 골라 집어주는 학원 식에 익숙해지다 못해, 외국어 학습을 할 때에도 사전을 찾지 않고 강사가 짚어주는 대로 외우기만 하는 공부 방식에 익숙해져 있나 봅니다. 사전 찾는 법을 모르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학습자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한 학습 습관을 잡아주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에게 익숙한 외국어 학습의 모습은 많은 분량을 공부하고 진도를 많이 나갔어도 하나도 제대로 기억 못하고 말 한마디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존의 잘못된 공부 습관을 버리고, 하나라도 완벽하게 익히고 아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늘려가는 식으로 공부하면 결국엔 입으로 나도 모르게 뱉어내는 말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문법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동사의 활용별로, 음편형별로, 1, 2, 3그룹별로 하나만 골라 달달 외우면 헷갈릴 문법이 없습니다. 핵심만 잡으면 나머지는 쉬워지는 법입니다. 독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전 활용법을 제대로 익히면 처음에 더디가고 힘들지 모르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자신감과 함께 버티는 힘도 세지는데다가, 의미 파악이 끝난 후에는 하루에 한 줄씩 또는 자기 페이스대로 일정 분량을 입으로 뱉어내면서 말하기 연습을 시켜줍니다. 독해 공부지만 굳이 중급 회화를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듣기가 잘 되지 않는다는 사람들은 이런 경험들이 있을 겁니다. 죽어라 안 들렸는데 글로 쓰여 있는 걸 보니 아는 단어였던 경험~. 왜 그런 일이 자꾸 벌어질까요? 아는 단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게 자기 것으로 소화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본어천재 홍대리의 추리독해》에서는 듣기를 강화하기 위한 연습도 병행합니다. 한 챕터의 내용을 공부했으면 6쿇원칙에 따라 그 내용에 대한 질문을 만들어보고 대답도 해봅니다. 직접 해보면 하나의 표현에 다양한 활용 형태의 말을 듣고 말해보기 때문에, 나중에는 어떤 상황 어떤 사람이 그 표현을 말해도 놓치는 일이 없을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일본어능력시험 1급(N1)을 따고도 회화 공부를 다시 하는 사람들

이예숙 저자는 YBM강남센터에서 톱을 달리는 강사입니다. 영어와 일어를 모두 합해도 재수강률은 무려 90%가 넘는 부동의 1위입니다. 진도를 많이 나가면서 혼자 떠드는 강사들과 달리 그의 수업은 학생들이 공부해온 것을 연습해 보는 것으로 채워집니다. 강의 시간에도 가장 호되게 혼나는 학생들은 건드린 공부량만 많았지 한자 시험을 봐도, 말하기 연습을 해도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경우입니다.

그의 학원 수업에는 N1을 따고도 회화가 안 돼서 학원 수강을 다시 하는 학생들도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외국어 시험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어버리는 대단한 한국인들입니다. 우리는 언제까지 이런 소모전을 계속 겪어야만 할까요? 나쁜 습관을 버리고 일본어가 될 수밖에 없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선생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이예숙 저자, 그가 시키는 대로 일단 한 번 따라해 봅시다~!

《일본어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를 출간한 다산라이프의 네이버 카페(www.cafe.naver.com/dasanlifecafe)에서는 학원 갈 시간을 낼 수 없어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이 모여, 홍대리가 걸어간 학습법대로 스터디를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일본어천재가 된 홍대리》의 추리 학습법대로 공부할 수 있는 1, 2, 3단계 교재를 가지고, 그들은 하루에 한 줄씩 완벽하게 뱉어내면서 말하기와 쓰기를 익히는 연습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공부한 것들을 확인하면서, 공부한 내용에 대해 일본어로 질문을 만들어보고 대답하기도 하면서 ‘하루에 한 줄’의 힘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학습하면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는데, 하루에 한 줄 또는 자기 페이스에 따라 두 줄씩만 완벽하게 말하기, 듣기, 쓰기를 연습하면 한 달 후에 그 내용을 갑자기 다루어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입에서 뱉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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