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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곧 부모가 될 세상 모든 이에게
2. 태교, 가장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3. 영어 태교, 평생 간다 4. 뱃속부터 경험하는 이중언어 환경 5. 영어 태교, 결코 어렵지 않다 6. 보고, 듣고, 말하는 영어 태교 7. 아기와 함께 Step by Step~ 8. 0~3개월 아기 영어 9. 4~8개월 아기 영어 10. 9~12개월 아기 영어 <태교 활용북 구성> Part1. 임신 초기, 자신만만 영어 태교법 Part2. 임신 중기, 자신만만 영어 태교법 Part3. 임신 후기, 자신만만 영어 태교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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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엄마들을 위한 신태교법!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음식을 골라 먹는 것쯤으로 실천해왔던 태교! 그러나 이제 태교도 전문화 시대를 맞고 있다.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를 낳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야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겠지만, 요즘 신세대 부모들은 뱃속 아기의 가능성을 그저 타고난 운명에 맡겨두기보다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태교를 실천함으로써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엄마의 몸과 마음을 빌어 뱃속 아기에게 우리말과 영어라는 언어 감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영어 태교! 영어 태교는 엄마와의 교감을 통해 뱃속 아기의 정서를 풍요롭게 하여 지적인 성장을 도모함은 물론, 우리말과 영어의 언어 감각을 뱃속에서부터 다져준다. 뱃속 아기의 미래까지도 생각하는 엄마의 특별한 사랑, 영어 태교법! 영어 태교는 뱃속 아기가 갖고 있는 놀라운 기억능력과 소리에 대한 듣기능력을 일깨우는 데서 시작한다. 뱃속에서의 소리 경험과 기억이 태어난 이후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비추어 본다면, 우리말과 함께 영어의 소리자극을 풍부하게 받은 아이일수록 보다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짐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아기는 엄마의 사랑과 정성만큼 건강하고 똑똑하게 태어난다. 엄마가 영어와 담을 쌓고 지낸 지 오래되었다고, 영어를 잘 말하지 못한다고 미리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다. 뱃속 아기에게 우리말과 함께 영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게 엄마의 역할일 뿐, 아기는 그 환경 안에서 스스로 경험하며 성장해가는 힘을 갖고 있다. 잘하면 잘하는 대로 좀 서툴면 서툰대로,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영어 태교는 뱃속 아기에게 더없이 소중하고 훌륭한 경험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태교법이 옛 엄마들에게 훌륭한 태교 지침이 되었다면, 21세기 글로벌시대의 한국엄마들에게는 영어 태교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확실한 태교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