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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알 만한 엄마들은 왜 대치동 오선생을 찾아다닐까요
Part 2 가슴으로 대화하는 기술 Part 3 대치동 오선생의 자녀교육 성공비결 Part 4 아이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공부법 Part 5 얼쑤! 인생은 즐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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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
“아빠, 화장실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뛰어가는 중이야!” 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1분 1초도 아까워하는 아이들. 대치동 오선생은 도대체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기에 아이들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것일까? 혹시 남모르는 도깨비방망이가 있는 것일까? 자식 교육에 관한 한 신내림을 받은 듯 그 끼를 주체 못하고 발산하는 대치동 오선생이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고 살아온 자녀교육 체험과정을 기록한《대치동 오선생》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자. 공부도 잘하고 가슴도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대치동 오선생의 헌식적인 자식교육은 이미 태교 때부터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은 질릴 때까지 시킴으로써 인내력을 키워 주었고 아이들의 손과 발이 되어 항상 아이와 함께했으며 혹시라도 아이의 전화를 받지 못할까봐 목욕탕에도 지금까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 강북에 살던 집을 팔고 강남의 지하 단칸방으로 이사하고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었더니 어느새 입시의 달인이 되었고 마침내 우리 시대 엄마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컨설턴트가 되어버린 버린 대치동 오선생! '동아일보' 2010년 9월 26일자에서 “대치동 오선생이 입시교 교주 같더라”라고까지 기사화된 ‘대치동 오선생’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강남 엄마들 사이에 영재원·국제중·특목고 입시의 미다스 손으로 통하는 대치동 오선생의 파란만장한 생생 자녀교육 체험기를 통해서 우리 시대 자식교육의 올바른 길을 생각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