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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특집 “빈티지 발렌타인 파티션”
- “소근소근” 자매의 행복한 퀼트 이야기-빈티지 라벨 장지갑과 체크 테슬레이션 이불 - 퀼팅없이 즐기자”내츄럴 토트백” - 파워 블로거 윤맘에게 배우는 “앤의 원피스와 볼레로” - 퀼트의 스테디셀러 사각형 조각이 만들어낸 “해바라기 이불” “캔디박스 베이비 이불과 베게” - 퀼터의 가슴에 품고 있는 꽃 한 바구니 “볼티모어 액자” - 핀휠 패턴으로 만나는 “빅 숄더 백” - 나들이 가듯 즐겁게 “스토리 퀼트에 가다 ? 비비드 아즈미노 크로스백 - 인터넷 쇼핑몰 핫 아이템 허브 퀼트의 “타임리스” 와 “칸타타” - 청출어람 “플라워 인 스퀘어” “새와 나무” - 리뷰: 핸들 퀼팅실에 관한 가벼운 보고서 - 이벤트: 파우치 콘테스트 “퀼터의 서랍을 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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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마니아들을 위한 신개념 퀼트 무크지!
1. 대한민국 퀼터들을 위한 무크지 ‘퀼트 앤’은 대한민국 퀼터들을 위한 책이다. 기존의 책들이 퀼터들의 입장이 아닌, 공급자들의 입장에서 기획되고 출간되었다면, 이 책은 무크지의 형식을 통해 퀼트 마니아들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둔 신개념 무크지이다. 자신이 만든 작품을 자랑하고 싶거나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 참여를 원하는 퀼터들은 발도르프하우스의 홈페이지에 신청을 하면 된다.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 퀼트 작품들은 다음 호에 게재되는 경사도 생긴다. 2. 알찬 부록 실물본 10개 제공 이 책 ‘퀼트 앤’은 시중에서 개당 가격이 수천 원인 퀼트 실물본을 무려 10가지나 제공하고 있다. 알뜰하고 새로운 문양을 찾는 퀼터들을 위한 최고의 알찬 부록임에 틀림없다. 3. 쉽게 배울 수 있는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 이 책에서 소개한 작품들은 초보 퀼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뒤쪽에 자세한 일러스트로 만드는 기법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다. ‘퀼트 앤’ 독자들은 자세하게 그려진 일러스트만 따라하면 누구나 고급 난이도의 퀼트 작품을 만들 수 있다. 4. 여러 작가가 만들어낸 다양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의 작품과 해외 트렌드를 소개 ‘퀼트 앤’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퀼트 작가들의 작품을 게재하고 그들의 제작 노하우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해외 퀼트 작품들도 다수 싣고 있어 국내 퀼터들에게 여러 가지 작품들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개성 있는 스타일의 국내 작품들과 해외의 퀼트 트렌드를 접하는 퀼트 앤 독자들은 퀼트 트렌드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