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이스 스머즈
루이스 스머즈는 네델란드 이민 2세대로서 미국 캘빈 세미너리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여 모교인 캘빈 세미너리에서 고전어와 종교학을 강의하다가, 1977년에 풀러세미나리로 옮겨 윤리학을 가르치며 후학들을 양성하였다. 또한 그는 유럽의 양서들을 영어로 번역하는 일에도 매진하였다. 특히 이 책 「용서의 기술」은 영어권에서 ‘용서’에 관한 책으로는 기념비적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용서에 대해 대중 심리학의 가벼운 터치로 접근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깊은 심리적 통찰력, 수많은 실제 상담, 문학 작품을 두루 섭렵하는 가운데 용서의 문제를 진단하여 그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생애 말년에도 용서에 대해 사고하고, 용서에 대해 실제적 조언을 했을 만큼 그는 용서의 대가이다.
역자 : 배응준
규장 번역전문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알리스터 맥그레스의『예수를 아는 자식』로버트 쇼트의『피너츠 복음』마크 부캐넌의『보이지 않는 것에 눈뜨다』등 30여 권을 번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