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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밤하늘 관측하기
캄캄한 밤하늘을 배경으로 별이 반짝이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지요. 그런데 별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 멀리 우주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우주 공간이란 무엇일까요? 2. 거대한 불덩어리와 작은 암석 덩어리 우리는 태양과 달, 별을 잘 알고 있어요. 매일 눈으로 보니까요. 이것들은 그저 하늘에 떠서 빛을 내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각자 나름의 삶을 살지요. 심지어 지구에 사는 우리에게도 큰 영향을 미쳐요. 3. 우주의 방랑자, 행성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도는 여러 행성 중 하나예요. 행성이란 무엇일까요? 행성은 몇 개나 있을까요? 그중에 외계인이 살고 있는 곳도 있을까요? 4. 우주를 향한 천문학의 발달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은 별과 행성과 그 밖의 천체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했어요. 그중에는 엉뚱한 것도 있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천문학자들은 우주에 관해 점점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5. 치열한 우주 경쟁 사람이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순간, 전 세계 사람들은 텔레비전 앞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았어요. 어떻게 사람이 달까지 갈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달에는 왜 가려고 했을까요? 6. 놀라운 우주 생활 우주 비행사는 때로는 우주에서 몇 달 동안 머물면서 생활하기도 해요. 우주선을 타고 오랫동안 여행하거나 우주복을 입고 우주 공간에 떠다니는 삶은 어떤 것일까요? 우주 비행사는 어떤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요? 7. 우주 연구를 위한 망원경과 첨단 기술 오늘날의 천문학자는 로봇 탐사선과 지구 궤도를 날아다니는 망원경을 비롯해 온갖 종류의 첨단 장비를 사용해 우주를 연구해요. 8. 우주의 시작과 끝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처음부터 있었던 게 아니에요. 우주의 모든 것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그리고 우주의 종말은 어떻게 될까요? 간략하게 살펴본 천문학의 역사 / 성도 / 용어 설명 /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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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천문학자
1930년, 베네샤 버니라는 어린 여자아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얼마 전에 천문학자가 새로 발견한 행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그 행성은 아직 정식 이름이 붙지 않았지요. 베네샤는 다른 행성의 이름이 모두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의 이름을 딴 것이므로, 이 행성도 신의 이름을 따 플루토(명왕성)라고 지으면 어떻겠느냐고 말했어요. 할아버지가 이 아이디어를 천문학자들에게 알렸어요. 그러자 천문학자들은 좋은 생각이라며 그것을 정식 이름으로 결정했어요. --- p.11 미국인에게 더 가까운 우주 미국의 나사(NASA, 미국 항공 우주국)에서는 지표면에서 80킬로미터 이상의 상공을 항해하는 사람을 우주 비행사라고 말해요. 그러나 유럽의 국제항공연맹에서는 우주가 100킬로미터 상공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해요. 미국인들은 우주를 더욱 가깝게 인식하고 있는 셈이죠. --- p.13 점성술 첩보전 제2차 세계대전 때 영국 정보부는 한 점성술사에게 히틀러의 별자리 운세를 물어봤어요. 히틀러가 점성술을 믿는다는 소문 때문이었어요. 만약 히틀러가 점성술에 의존해 계획을 세우거나 결정을 내린다면, 다음에 히틀러가 어떤 행동을 취할지 짐작할 수 있으니까요. --- p.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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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을 꿈꾸는 어린이 과학자를 위한 특별한 우주 안내서!
은하에서 가장 쉽고 재미난 과학책! 천문학이란 건 왠지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지 않나요? 아니면 엄청 심심하고 지루하거나. 그러나! 괴짜들이나 할 것 같은 천문학이 정말 흥미진진하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바로 이 책 《우주 탐구생활》을 읽는다면요. 어린이 천문학자의 활약도 대단하다고 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왕성’이라는 이름을 붙인 게 ‘베네샤 버니’라는 어린 여자아이라는 사실, 알고 있나요? 우주의 시작 지점이 나라마다 다르다는 것은요? 또 2차 세계대전 때는 점성술을 쳐서 첩보전을 벌였다는 건요? 정말이냐고요? 믿을 수 없다고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여태껏 듣지 못했던 깜짝 놀랄 만한 천문학 이야기와 넓디넓은 우주의 수수께끼를 속 시원하게 알아낼 수 있어요. 궁금해서 못 견뎠던 궁금증을 명쾌한 설명과 함께 풀이해 주는,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쉽고 신 나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랍다. 이 책 한 권으로 우주 박사가 될 수 있어요. 단,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성격이 급하다면, 아래 「책 속에서」로 일부 확인해 보세요. 희귀하고 신비로운 우주 풀컷 사진과 유머러스한 그림이 가득! 광대한 ‘우주’를 단 한 권에 핵심만 뽑아 쏙쏙! 시원시원하고 선명한 우주 사진과 그 밖의 자료 그림은 물론,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희귀하고 신비로운 우주 사진 자료가 가득해요. 예쁘고 신기한 사진만 훑어 봐도 우주가 한눈에 보여요. 거기에 재미있는 그림이 이해를 돕지요. 광활한 우주를 설명하려고 줄줄이 설명을 하고 있는 수많은 책들. 그러나 《우주 탐구생활》에서는 이 거대한 우주의 핵심을 쏙쏙 뽑아 한 권에 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