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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낙서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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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글 : 저스틴 클라크
저스틴 클라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배우예요. 또한 인기 있는 어린이 음악 예술가이자, 어린이 쇼 프로그램 플레이 스쿨의 진행자이기도 하지요. 쓴 책으로는 책 먹는 괴물이 있어요.
글 : 아서 베이스팅
아서 베이스팅은 수상 경력이 있는 방송 작가이자, 작사, 작곡가예요. 쓴 책으로는 책 먹는 괴물이 있어요.
그림 : 톰 젤레트
톰 젤레트는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 책 작가예요. 그는 책을 좋아하지만 책을 먹어 치우지는 않지요. 그린 책으로는 책 먹는 괴물이 있어요.
역자 : 김경연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괴물』, 『저를 돌봐 주면 되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아버지의 꿈』,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청소부』, 『책 먹는 여우』 등 많은 작품이 있고, 평론집으로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어요.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4.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1쪽 ?
ISBN13
9788997367900
KC인증

줄거리

괴물 이야기책에서 괴물 한 마리가 쑥! 튀어나왔어요. 책 먹는 괴물과 아이는 깜짝 놀랐지요. 어? 그런데 책에서 나온 괴물이 도서관 여기저기에 낙서를 하기 시작했어요. 책 먹는 괴물이 말했어요. “도서관 책에는 낙서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이제는 온 벽에 심지어는 사서 선생님의 얼굴에까지 낙서를 하네요? 도저히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책 먹는 괴물과 아이는 낙서 괴물을 붙잡고 도서관 밖으로 나왔어요. 그리고 이 세 친구는 파란 하늘 속에서, 오솔길 위에서, 느릿느릿 걸어가는 달팽이의 지나간 자리에서, 아무렇게나 그어진 낙서보다 더 멋지고 근사한 그림들을 발견했어요. 진흙탕에서 첨벙첨벙, 반짝이는 오솔길을 돌아다니며, 하나하나 멋진 그림과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과연 이 세 친구의 재미있는 놀이는 어떻게 끝이 날까요?
책 먹는 괴물과 낙서 괴물의 신 나는 놀이를 함께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이번에는 낙서 괴물이다!”
‘책 먹는 괴물’과 ‘낙서 괴물’이 함께
그리는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낙서!
“도서관 책에는 낙서하는 거 아니야!
밖에 나가서 더 멋진 그림을 찾아보자!“


책을 북북 찢어 우적우적 씹어 먹던 책 먹는 괴물이 다시 한 번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여기저기 끼적끼적 직직 낙서를 하고 다니는 낙서 괴물과 함께 말이지요!
더는 책을 북북 찢지도, 우적우적 씹어 먹지도 않는 책 먹는 괴물과 한 아이는 도서관 구석, 괴물 이야기책에서 불쑥 튀어나온 낙서 괴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도서관 책 여기저기, 끼적끼적 직직 낙서를 하고 돌아다니는 낙서 괴물을 보고 말합니다.

“책에는 낙서하는 거 아니야.”

낙서 괴물은 책에 낙서하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이제는 온 벽에, 심지어는 사서 선생님의 코 밑에까지 낙서를 합니다. 더는 두고 볼 수만은 없던 책 먹는 괴물과 아이는 낙서 괴물을 붙잡고 도서관 밖으로 뛰어 나옵니다. 그리고 하나 둘 씩, 우리 주변의 멋진 그림들을 찾아보게 되지요.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코끼리 엉덩이를 찾아내어 낄낄 웃어 보기도 하고, 느릿느릿 달팽이가 그리는 은빛 지도를 따라가 봅니다.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멋진 보물을 찾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물기를 머금어 반짝반짝 빛나는 오솔길을 따라 걸으니 우주 비행사가 되어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기분도 듭니다. 그림자에게 낙엽 두 장으로 눈을 만들어 주니, 비밀을 꽁꽁 숨기고 있는 스파이와 이를 쫓는 탐정이 된 것 같은 상상도 들고요. 달이 탬버린처럼 흔들흔들 춤을 추고, 낙서 괴물이 모래밭에 그린 비둘기는 모래를 포근한 담요 삼아 잠이 들지요.

리뷰/한줄평5

리뷰

9.2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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