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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상상하라, 도전하라,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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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왜 제임스 카메론인가
1. 미래의 영화 〈아바타〉
2. 비전을 세우다
3, 성공을 향한 로드맵
4. 선택과 집중
5. 정상에 서다
6. 기나긴 도전
7.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다
에필로그 - 〈아바타〉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저자 소개 2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와 매일경제에서 18년째 기자생활을 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 관련 기사를 주로 쓰고 있다. 2000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1990년대 한국 댄스음악과 10대, 그리고 TV와의 삼각관계’를 주제로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민감하게 파도타기를 하며 각 세대들이 즐기는 그들의 문화와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그것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은 흥미를 갖고 있다. 그녀의 최근 작 『헬로키티 성공신화』는 키티 맘 세대로서 네 살 난 딸로 인해 다시 헬로키티의 세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와 매일경제에서 18년째 기자생활을 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 관련 기사를 주로 쓰고 있다. 2000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1990년대 한국 댄스음악과 10대, 그리고 TV와의 삼각관계’를 주제로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민감하게 파도타기를 하며 각 세대들이 즐기는 그들의 문화와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그것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은 흥미를 갖고 있다.

그녀의 최근 작 『헬로키티 성공신화』는 키티 맘 세대로서 네 살 난 딸로 인해 다시 헬로키티의 세계에 입문한 뒤, 만들어진 지 35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로망이자 가족도 대신할 수 없는 비밀 친구 역할을 하는 키티에 주목하게 된 것이 동기가 되어 쓰게 된 저서이다. 헬로키티를 이미 잘 알고 있음에도 입이 없기에 모든 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누구든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이입할 수 있게 만드는 헬로키티의 완벽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마케팅 전략에 다시 한 번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저자는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상의 시대 반항의 음악-60년대 미국음악과 사회』『살림지식총서-월트 디즈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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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일보] 등에서 10년 넘게 기자로 일했다. 2003년부터 [중앙SUNDAY]와 [중앙일보] 등에 영화, TV 등 대중문화에 관한 칼럼을 썼고, 2014년부터는 [중앙SUNDAY S 매거진] ‘공감 대백과 사전’ ‘내맘대로 리스트’에 에세이를 연재했다. 막 오십을 지났다. 돌이켜 보면 늘 철들지 못하고 나잇값 제대로 못하면서 살아온 것 같아 초조해하기도 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 덕분에 지금 이 나이에도 “난 커서 뭐가 될까” 하면서 설렐 수 있는 것 아닌가로 마음을 바꿔 먹었다. 독자들이 “맞아, 맞아” 하면서 큭큭대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계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일보] 등에서 10년 넘게 기자로 일했다. 2003년부터 [중앙SUNDAY]와 [중앙일보] 등에 영화, TV 등 대중문화에 관한 칼럼을 썼고, 2014년부터는 [중앙SUNDAY S 매거진] ‘공감 대백과 사전’ ‘내맘대로 리스트’에 에세이를 연재했다. 막 오십을 지났다. 돌이켜 보면 늘 철들지 못하고 나잇값 제대로 못하면서 살아온 것 같아 초조해하기도 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 덕분에 지금 이 나이에도 “난 커서 뭐가 될까” 하면서 설렐 수 있는 것 아닌가로 마음을 바꿔 먹었다. 독자들이 “맞아, 맞아” 하면서 큭큭대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계속 쓰고 싶다. 고양이 루시와 서울 부암동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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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64g | 150*210*20mm
ISBN13
9788959752942

책 속으로

‘상상’은 카메론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바탕이다. 그가 자신의 성공 비결로 가장 먼저 꼽은 것도 멈추지 않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상상력이다. 그는 “호기심은 상상을 낳고 상상이 현실을 낳는다”라고 말한다. 〈아바타〉는 어린 시절부터 그가 품었던 바다와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비롯되었다. TED 강연에서 밝혔듯 그는 어릴 적부터 SF 소설을 읽으며 우주와 심해에 대한 호기심을 평생 품고 있었다. 그런 호기심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상상력을 키웠고, 거기서 출발한 이야기를 현실로 구체화시켜 영화를 만들었다. “바다에 대한 호기심이 불러일으킨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직접 수심 4,000미터 해저로 들어갔던 거죠.” 〈타이타닉〉을 찍기 위해 심해에서 원격 촬영 로봇을 조종하던 카메론은 “몸은 떨어져 있지만, 영혼은 인간의 조종을 받는” 아바타의 존재를 처음 떠올렸다. 그렇게 시작된 상상력이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결합하여 영화 〈아바타〉를 완성한 것이다. --- p.33

카메론은 SF 소설을 읽을 때마다 갖가지 상상을 했다. 자신이 주인공인 나름의 이야기도 만들곤 했다. 스스로 아직 의식하지 못했지만, 그는 일찍부터 암울한 미래와 인류의 위기,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에 대해 머릿속으로 시나리오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1966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TV 시리즈 〈스타 트렉 Star Trek〉은 제임스의 습작 훈련을 한 단계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소설이나 만화와는 달리 상상하는 것을 그대로 화면에 묘사하는 TV는 또 다른 세상을 열어주었다. 그는 어릴 적 그랬던 것처럼 〈스타 트렉〉에 등장하는 우주선을 스케치북에 그대로 따라 그렸다. 사실상 이 무렵부터 글로 쓰는 시나리오와 그림으로 그리는 시나리오를 동시에 섭렵하기 시작한 것이다. --- p.49

영화에서 필요한 것이라면 촬영, 편집, 사운드 믹싱 등 모든 걸 다 했다. 모두 로저 코먼 아래서 배운 저예산 영화 제작의 노하우 덕분이었다. 그는 어떤 분야나 누구보다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었다. 터미네이터 연기를 직접 하겠다고 나서지 않은 것이 다행일 정도였다. 연기만 직접 하지 않을 뿐, 카메라가 돌아가기 전 아놀드 슈왈제네거에게 직접 시범을 보여주겠다며 달리는 모터사이클에서 뛰어내리기도 했다. 현장에서는 “미쳤다”라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왔다.
그러면서 단 한 장면이라도 자신의 의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 신인 감독으로는 믿기 어려운 확신과 준비로 무장한 그를 아무도 무시할 수 없었다. 아놀드는 “카메론은 엄청난 집중력으로 일했고 실수의 여지는 없었다. 영화에 몰두했고 미쳐 있었다. 한마디로 그는 영화를 살았다”라고 회상한다. --- pp.116~117

비록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카메론은 〈어비스〉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에 바탕을 둔 SF 영화를 만들어내는 탁월한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은 물론,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추진력을 얻었다. 훗날 그는 한 강연에서 “내가 놀란 것은 관객들이 디지털 생명체가 등장했을 때 마법에 빠진 듯한 반응을 보였을 때였다. 나는 그때 아서 클라크가 말한 ‘고도로 발달한 테크놀로지는 마술과 구분할 수 없다’는 의미를 그제야 깨닫게 됐다”라며, “영화 기술의 발전이 관객들을 얼마나 더 새로운 세계로 이끌 것인가에 대한 흥분을 느꼈고, 더 많은 시도들이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런 깨달음이 낳은 작품이 바로 〈터미네이터 2〉다. --- pp.137~138

성지 순례하는 심정으로 타이타닉을 실제 촬영하고 온 카메론은 타이타닉을 스크린에서 재현하는 것이 마치 그에게 주어진 역사적인 의무인 것처럼 선지자의 깨달음을 대중들에게 전파하려는 책임감에 불타올랐다. 타이타닉을 실제 경험하고 온 것은 그것을 재현하겠다는 목표의 기준점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되었고, 그 때문에 완벽주의자인 카메론의 디테일에 대한 집착은 극에 달했다. 관객이 타임머신을 타고 마치 현장에 간 것 같은 느낌을 재현하겠다는 것이 그가 설정한 목표였다. “가능한 한 모든 자료를 읽었다”라고 말한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의 서재 벽면 한쪽은 타이타닉 관련 자료들로 빼곡히 채워졌다. 촬영이 시작될 즈음 카메론은 타이타닉의 마지막 날 밤을 시간대별로 머릿속에 완벽히 그리고 있었다. 그는 영화 속 사건 하나하나, 대사 하나하나까지 역사학자들의 검증을 거쳐 대본을 고쳐나가면서 당시의 상황과 가장 가깝게 그려냈다. --- pp.173~174

그의 새로운 목표는 당연히 앞선 디지털 캐릭터가 극복하지 못한 ‘언캐니 밸리’를 뛰어넘는 생생한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골룸과 킹콩의 퍼포먼스 캡처보다 한 단계 앞선 무언가? 필요했다. 카메론은 그것을 디지털 캐릭터의 ‘영혼’에서 찾았다. 영혼을 가진 디지털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그의 새로운 목표였다. 그는 “만약 관객이 디지털 캐릭터의 눈동자 속에서 영혼을 찾을 수 없다면, 그건 또 하나의 조잡한 기계 로봇에 불과하다. 나는 그 영혼이 있어야 관객이 정서적으로 반응한다고 믿었다. ‘언캐니 밸리’를 넘어서는 지점. 그러기 위해 캐릭터는 사실적이어야 하고 또 살아 있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 pp.241~242

출판사 리뷰

제임스 카메론은 어떻게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아바타〉와 〈타이타닉〉을 만들 수 있었을까?

제임스 카메론은 1984년 〈터미네이터〉로 영화계에 이름을 알린 후 〈에이리언 2〉와 〈어비스〉, 〈트루 라이즈〉 등 첨단 특수효과를 사용한 SF 영화로 25년 넘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감독이다. 그는 1997년 〈타이타닉〉으로 세계 최고의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운 뒤 12년 동안 침묵을 지키다 2009년, 3D 영화 〈아바타〉로 복귀해 다시 한 번 전 세계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많은 이들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그의 신작 〈아바타〉는 많은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는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었으며 본격적인 3D 영화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널리 알렸다.
〈제임스 카메론: 상상하라, 도전하라, 소통하라〉에서는 20여 년 동안 전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의 영화 인생 전반을 살펴봄으로써 그의 성공 비결을 밝히고, 이를 통해 성공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과 창조의 에너지를 전하고자 한다.

제임스 카메론이 전하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성공과 창조의 3원칙
제임스 카메론이 만든 영화들은 그가 어린 시절부터 꿈꾸었던 ‘상상’을 현실로 만든 결과물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SF 소설과 영화를 보면서 우주와 심해에 대한 호기심을 품었고, 그런 호기심에서 비롯된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현실로 구체화시키기 위해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가 만든 대부분의 영화가 어린 시절부터 갖고 있던 미지의 세계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만들어진 것이며, 이처럼 오랜 시간 동안 다듬어진 독창적인 상상력을 근간으로 영화를 만들었던 것이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첫 번째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제임스 카메론이 성공할 수 있었던 두 번째 원동력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그가 갖고 있던 상상을 위대한 현실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그는 불가능해 보이거나 도저히 하기 힘든 어려운 일일수록 더 큰 흥미를 느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도전해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물을 내놓았다. 특히 그의 도전 정신은 무모한 도전이 아닌 완벽을 추구하는 열정과 정성 덕분에 최고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새로운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그는 어떤 장애물도 뛰어넘을 각오가 되어 있었다. 위험한 심해 촬영에도 직접 참여했고, 미래를 실감 나게 보여주기 위해 필요한 장비가 있다면 스스로 개발했으며, 장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솔선수범의 자세로 일했던 그의 완벽을 향한 열정은 결국 최고의 작품으로 결실을 맺었다.
제임스 카메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세 번째 원동력은 그가 자신만의 세계에 갇히지 않고, 더 많은 대중과 ‘소통’하려고 노력한 덕분이다. 그는 〈터미네이터〉〈에이리언 2〉 등으로 최고의 SF 영화감독 자리에 등극했음에도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액션 코미디 〈트루 라이즈〉와 어드벤처 로맨스 〈타이타닉〉 등에 도전하며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그는 유별난 이야기보다는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상황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면서 대중의 보편적인 정서를 영화라는 판타지 속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아바타〉 역시 외계를 배경으로 하지만, 내용은 고전적인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변주한 것이다. 이처럼 전 세계인과 ‘소통’하려는 그의 노력은 영화 한 편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문화와 산업 분야에까지 확산되며 파급 효과를 낳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되었다.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불가능을 모르는 도전 정신
제임스 카메론은 남들과는 차원이 다른 열정과 도전 정신의 소유자다. 처음 그가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우주를 현실처럼 보이게 하는 SF 영화의 특수효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호기심을 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는 단순히 호기심을 해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 그를 둘러싼 주변 여건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음에도 영화판의 맨 밑바닥에서부터 출발해 B 무비 스튜디오에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며 영역을 넓히다 마침내 영화감독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 감독으로 데뷔한 이후에도 수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꿈을 향한 열정과 최고를 향한 도전 정신으로 이를 극복하며 마침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영화를 연이어 만들어 마침내 세계적인 감독이 되었다. 이를 가능하게 만든 것은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열정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 덕분이었다.
호기심 많던 시골 소년이 우연히 SF 영화에 눈을 뜨고, 최고의 영화감독이자 디지털 영상 혁명의 선구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까지의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 역정은 성공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 꿈을 향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증명한 제임스 카메론의 인생과 영화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그가 전하는 긍정과 창조의 에너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하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창조와 성공의 3원칙’


1. 상상하라 Imagine : 그의 영화는 어린 시절부터 그가 품었던 호기심에서 비롯되었다.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는 상상력을 발휘하라!

2. 도전하라 Challenge : 그에게 실패는 있을지언정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완벽을 추구하는 열정과 정성으로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라!

3. 소통하라 Communicate : 그는 대중의 눈높이에서 언제나 사람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였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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