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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_ 경영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감사의 글 1. 왜 4+2 공식인가 4+2 공식=비즈니스 성공 성공으로 가는 길:승자 기업 달러 제너럴 실패로 가는 길:패자 기업 케이마트 2. 4+2 공식의 4 : 일차적 프랙티스 전략:목적과 핵심이 명확한 전략을 수립한다 실행:고객을 만족시키는 완벽한 실행을 한다 문화:성과지향적인 문화를 조성한다 조직 구조:단순하고 유연한 수평적 조직 구조를 만든다 3. 4+2 공식의 2:이차적 프랙티스 인재 :유능한 인재를 최대한 개발하고 유지한다 리더십:리더들이 회사의 성공에 열정적으로 헌신하게 한다 혁신:업계 판도를 뒤집는 혁신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합병과 파트너십:합병과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적 성장을 이룬다 6가지의 프랙티스를 동시에 수행하라 맺음말_ 비즈니스 리더를 성공으로 안내하는 가장 정확한 지도이자 나침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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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공식과 에버그린 프로젝트-비즈니스 성공 원칙에 대한 가장 방대하고 체계적인 연구 보고서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늘 푸른 상록수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기업 성공의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 시작된 에버그린 프로젝트의 연구팀은 기업의 성공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8가지 프랙티스를 찾아냈다. 그리고 이것은 다시 4가지 일차적 프랙티스와 4가지 이차적 프랙티스로 나뉜다. 에버그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어떤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 성장을 거듭한 승자 기업은 일차적 프랙티스 4가지 모두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고 이차적 프랙티스 4가지 중 2가지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 일차적 프랙티스 4가지와 이차적 프랙티스 4가지 중 2가지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기업이 승자 기업이 된다 - 이것이 바로 ‘4+2 공식’이다. 에버그린 연구팀은 5년간의 피드백과 검증 작업을 거쳐, 실제로 이 4+2 공식을 따르는 기업이 승자 기업이 될 확률이 90퍼센트나 된다는 것도 밝혀냈다. 4+2 공식의 4에 해당하는 일차적 프랙티스는 1)목적과 핵심이 명확한 전략 2)고객을 만족시키는 완벽한 실행 3)성과지향적인 문화의 조성 4)단순하고 유연한 수평적 조직 구조다. 그리고 4+2 공식의 2에 해당하는 이차적 프랙티스는 1)유능한 인재의 개발과 유지 2)리더들의 회사 성공을 향한 열정적 헌신 3)업계 판도를 뒤집는 혁신적 변화 4)합병과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적 성장이다. 에버그린 연구팀은 이 8가지 프랙티스를 제시하면서 각각의 프랙티스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따라야 할 세부 지침들을 소개하는 한편, 지금까지 성공적인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을 구분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던 전통적인 견해들을 깨고 기업의 성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프랙티스들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예컨대, 21세기 들어서면서 모든 비즈니스에 있어 성공의 필수 요건으로 알려진 IT 기술은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모든 기업이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는 각종 변화 프로그램 역시 기업 성과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160개의 기업이 실제로 각각의 프랙티스를 어떻게 수행하고 있는지 분석함으로써 밝혀낸 것으로서 그 구체적인 사례들이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에버그린 연구의 특징 중 하나는, 다른 유사한 연구들이 대부분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은 것과는 달리, 한때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주춤한 기업과 한때 실적이 부진했으나 꾸준히 성과를 올려 서서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 모두를 연구 대상에 포함시킨 점이다. 에버그린 연구팀은 모든 산업을 40개 분야로 나누고, 각각의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4개 기업을 선정했다. 4개 기업은 연구가 시작되는 시점에는 서로 비슷한 위치에 있었지만, 이후 10년간 거둔 성과 지표의 변화에 따라 승자 기업, 패자 기업, 상승 기업, 하강 기업으로 나뉘었다. 이렇게 모두 160개 기업을 대상으로 각각의 기업이 10년간 거둔 성과 추이를 분석한 것이 바로 에버그린 연구의 핵심 내용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연구팀은 특정 프랙티스가 성과의 창출,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주주총수익률TRS과 어떤 인과관계에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었고, 바로 이 점이 에버그린 프로젝트가 다른 유사한 연구들에 비해 높은 타당성을 갖는 이유다. 비즈니스 리더들이 성공을 향해 올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가장 정확한 나침반이자 지도! 에버그린 연구팀이 제시하는 8가지 프랙티스 자체는 이미 많은 기업에서 실행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경영 원칙들이다. 문제는 이것들을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요컨대, 모든 비즈니스 리더들은 가장 중요한 4개의 공과 선택할 수 있는 2개의 공, 모두 6개의 공을 동시에 주고받을 수 있는 곡예사가 되어야 한다. 곡예사가 하나의 공만 떨어뜨려도 공연이 완전히 실패하는 것처럼, 경영자는 어느 한 가지의 프랙티스에서만 실패해도 경영 전체에서 실패할 수 있다(이 책에서는 그 대표적인 사례로 나이키를 들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4+2 공식의 핵심이자, 이 책이 담고 있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기존의 경영서들이 흔히 그랬던 것처럼 인재, 혁신, CEO의 열정 등 어느 한 가지 요소로만 비즈니스의 성공을 설명하려는 것은 크나큰 오류라고 지적한다. 그런 하나의 절대적인 요소는 어떤 기업에서는 성공을 위한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다른 기업에서는 아무런 쓸모도 없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조건과 환경에 놓인 기업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들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이 중요함을 일깨워주고 있으며, 그 여러 요소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과 조금 덜 중요한 것을 구분하여 세부적인 행동 지침까지 제시해주고 있다. 요컨대 이 책이 제시하는 4+2 공식은 어떤 종류의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에서든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성공 원칙이자 지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 성공의 비결’을 다루고 있는 그 어떤 책보다 체계적이며 광범위한 연구 결과를 담고 있는 <4+2: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불변의 공식>은 모든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정확히 어떤 부분에 힘을 집중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에는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실용적 지침서이다. 또한 안개 속에서 전쟁을 치르는 것만큼이나 혼란스러운 경쟁의 세계에서 비즈니스 리더들이 성공을 향해 올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가장 정확한 나침반이자 지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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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상록수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기업 성공의 열쇠는 무엇인가?
왜 대부분의 기업이 극심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중에도 몇몇 기업만은 지속적인 성공을 거듭하는가? 세계 최고 기업의 CEO들이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수행하는 구체적인 전략은 무엇인가?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관련이 있는 정말 효과 있는 경영 기법과 원칙은 무엇인가? 비즈니스 세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봤음직한 의문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GE의 잭 웰치나 IBM의 루 거스너와 같은 거물급 CEO들이 들려주는 흡사 영웅담에 가까운 성공 스토리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거나, 경영의 구루를 자청하는 사람들이 펴낸 “이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주제의 책들을 밤새워 탐독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이다. 사실상 ‘기업 성공의 비결’은 언제나 모든 경영자들을 매혹시킨다. 1982년 톰 피터스가《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을 통해 최초로 시도한 이래 지난 20년간 ‘기업 성공의 비결’을 찾기 위한 무수한 시도들이 있어왔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경영자들을 백퍼센트 만족시키지는 못했다. 많은 경영자들이 만병통치약으로 알고 있었던 대부분의 경영 기법과 원칙들은 실망과 분노만 안겨준 채 일시적 유행으로 그치고 말았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5년에 걸쳐 수행된 ‘에버그린 프로젝트Evergreen Project’라는 이름의 연구는 이러한 풀리지 않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구하기 위한 필연적 요구에 의해 시작되었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저명한 학자들과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참여한 이 연구팀은 1986년부터 1996년까지 10년 동안 160개 기업이 거둔 경영 성과, 그리고 이 기업들이 도입한 200개가 넘는 경영 프랙티스Practice들을 방대한 데이터를 동원해 철저히 분석했다. 나아가 엄밀한 과학적 통계 기법을 이용해 각 기업의 경영 성과와 프랙티스들 간의 인과관계를 밝혀냄으로써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정말 효과 있는 것What Really Works’을 찾아내고자 했다. 5년간의 연구 끝에 에버그린 연구팀은 너무나 단순한, 그래서 말할 수 없이 명쾌한 결과를 내놓았는데, 그것이 바로 ‘4+2 공식’이다. 그 연구 보고서인 《4+2: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불변의 공식》은 세계적 경영구루 톰 피터스가 극찬한 대로 ‘기업 성공의 비결’을 담고 있는 기존의 모든 책들을 뛰어넘는다. 이 책은 모든 비즈니스 리더들, 그리고 성공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진정한 성공 요소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와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