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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의 초봄을 시로 읊다
가을버들(제 1수) 가을버들(제 2수) 가을버들(제 3수) 가을버들(제 4수) 식재에서 밤을 보내며 문득 고향생각에 젖어서 죽림사 강에서 청산을 바라보며 옛일을 떠올리다 다시 노근사를 들러 강위에서 1 강위에서 2 비 온 뒤 관음문에서 강을 건너며 새벽 비를 맞으며 다시 연자기 꼭대기에 올라서서 금산에 올라 비 내리는 고우에 정박하여 보이는 대로 쓰다 거센 바람 맞으며 강을 건너다 추류기가 혜산 아래로 찾아오다 진회잡시(제 1수) 진회잡시(제 10수) 진회잡시(제 14수) 금릉의 벗 진백기에게 홍교에서 즉사 진주에서 친구를 떠나 보내며(진주절구 5수 중 3수) 진주의 풍경(진주절구 5수 중 4수) 홍제사에 머물다 새벽에 관음암에 올라 조망함 원호문의 논사를 장난삼아 모방함 남장군의 묘소에 들러서 아름다운 봄에(제 4수) 아름다운 봄에(제 10수) 빗속에 고관을 지나며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는 시 26수 1 산거의 생활을 그리며 아들에게 말해주다 부리에서 영천후 부우덕의 영혼을 위로함 강에서 저녁 노을을 보며 청류각 남당 후주의 사당 유감 교기에 있는 영택부인 사당에서 가릉강에서 고향집을 그리며 해설 왕사진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