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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부 사당
김패은과 서하사를 유람하다 계림의 산들을 바라보며 형경의 고향 서시 명비의 노래 중추절 회수 가에서 달을 마주하며 관아로 종종걸음 증남촌의 시 논평에 답함 수원에서의 여러 가지 감흥 강 가운데서 달을 보며 지음 추운 밤 어문에게 부침 밤에 수서정에 앉아 총낭에게 부침 마외 옛날을 추억하는 마음 온천 돈을 노래함 유여시의 초상화에 쓴 시 우연이 만들어 창문을 밀자 밤에 과주를 지나며 스스로를 비웃노라 우연히 지은 절구 사촌을 전송하느라 매짐과 강을 건너 포구에서 함께 묵고 송별한 뒤 물러나 부침 이끼 한국으로 자천 관찰의 시운에 화답함 닭 목동의 생각 매화 늘그막에 악왕의 묘를 참배하고 지은 절구 호수 위에서 지은 여러 편의 시 원유산의 논시를 모방하여 지은 시 소나무를 애도함 그림 품평 독수봉 시흥으로 마음을 달래며 연 거림낌 없이 말함 우연히 걷다가 천한 관리노릇에 관한 시 유하혜의 무덤 해설 원매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