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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개미가 부자되는 부동산 지식
기본편
성종수 저
아라크네 20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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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움직이는 부동산 시장, 바로알자!

1장 부동산 지식의 첫걸음
두 사람 이야기|시장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다|시장에 맞서지 말고 순응하라|시세를 보여주는 거울, 수요와 공급의 철칙|시세는 수급으로 싹이 터 재료로 꽃이 핀다|때로는 작은 재료가 시장 전체를 뒤흔든다|목적과 입장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다|시장의 맥을 결정짓는 실수요와 가수요|금리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금리에 순응하되 맹신은 말라|의남매 같은 부동산?주식?금융 시장|정보 여행으로 자신감을 키워라|지식의 보고(寶庫), 부동산 기사를 챙겨라|현장에 가면 정답이 보인다|진정한 수익가치를 노려라|빚은 잘 쓰면 보약, 잘못 쓰면 독약

2장 부동산 시황 파악하는 법
부동산 시장의 3가지 얼굴|부동산값을 결정하는 요인들|부동산값은 실물 경기에 후행할까|부동산에는 단일가가 없다|시세는 바람이다|거래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주도권 다툼이다|시장 변화에 따라 거래 모습이 바뀐다|주택 시장의 터닝 포인트를 잡는 5가지 방법|전쟁 등의 대외변수와 부동산값|선거와 부동산값|침체기와 조정기를 넘기는 5가지 대응책|급등,급락 이후 시세를 말한다|의외의 순간에 사고 팔아라|시황 파악의 척도 1 : 주택보급률과 공급량|시황 파악의 척도 2 : 분양가|다가구,다세대주택으로 시황 파악하기

3장 아파트는 부동산 지식의 주춧돌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다|내 집 마련을 3년 앞당기는 계획|20~30평부터 차근차근 넓혀가기|내 집 마련을 위한 종자돈 마련하기|임대아파트로 내 집 마련하기|주택 시장의 메가톤급 변수가 될 후분양제|2억 원짜리 집을 4천만 원으로 산다|모기지론 100% 활용하여 내 집 마련하는 법|새 아파트와 기존 아파트의 가격차는 갈수록 커진다|대단지는 소단지보다 10%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는다|로열층 기준은 지역과 유행에 따라 변한다|층?향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4장 분양 잘 받는 법
청약통장 가입으로 내 집 마련의 닻을 올려라|사례별 청약통장 100% 활용법|무주택 우선공급제도와 지역 우선공급제도를 활용하라|분양받을 때 짚어 볼 부동산 지식 10가지|잘못 알려진 분양?청약 상식|분양 광고 제대로 보기|입주자 모집 공고만 봐도 알 수 있다|협상을 잘 하면 좋은 조건에 분양받을 수 있다|초기 자금이 적으면 중도금 무이자 아파트를 주목하라|청약통장 없이 분양받기 1 : 미계약?미분양 아파트|미분양 속에서 진주 추려내는 9가지 방법|청약통장 없이 분양받기 2 : 조합주택으로 내 집 마련|조합아파트 안전하게 분양받는 6가지 방법|청약통장 없이 분양받기 3 : 인터넷 청약으로 새 집 마련|탈 없이 해약하기와 부도났을 때의 대응법

5장 정책을 알면 두 배는 앞선다
시장의 나침반, 정책, 그리고 주택법과 국토계획법|자주 나오는 부동산 용어 한눈에 비교하기|달라진 청약제도 내 것으로 소화하기|재건축 정책, 확 바뀌었다|재건축 허용연한 늘어나고, 조합원 명의 변경 제한된다|주상복합?조합아파트, 규제의 무풍지대는 옛말|실거래가로 주택거래 신고하는 제도가 시행된다|집을 많이 가지면 양도세 부담이 커진다|2년 안에 팔면 양도세가 많이 늘어난다|집과 땅 갖고 있을 때 내는 보유세 늘어난다

6장 부자 아빠의 부동산 지식은 따로 있나?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본다|부자 동네도 세월 따라 유행 따라|차별화와 양극화에 순응한다|조망 프리미엄을 소중히 여겨라

7장 빛에 가려진 그림자를 보라
개미들이 알아두어야 할 함정|고민되거나 의심스러우면 손대지 말라|‘묻지마 투자’의 끝은 실패와 후회|귀가 얇으면 성공하기 어렵다|상가 투자는 분석 능력이 없으면 포기하라|상식 밖의 이익에 집착하면 실패한다|청약 열기의 허와 실을 구별하라

8장 알아두면 편리한 부동산 상식
새 아파트 웃으면서 입주하기|소유권 이전등기 혼자서 하기|공짜로 법률,세무 상담받는 방법|주택임대차보호법, 이것만 알아도 OK|역(逆)전세 대란에 대처하는 법|좋은 물건 잘 사는 3가지 방법|기본을 지키는 것이 절세의 길이다|아파트 공동 명의하는 방법|부동산 대출받을 때의 체크 포인트

저자 소개

저자 : 성종수
전남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하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신문학 석사과정 휴학중. 서울신문, 동아일보 취재기자를 거쳐 현재 중앙일보 부동산담당(조인스랜드) 기자로 일하고 있다.
15년 동안의 기자 생활 중 절반 이상을 건설?부동산 전문기자로 활약하면서, 서울시?법조?건설교통부?건설업계?토공?주공?주택협회 등을 출입하였다. 서울시 분양가 평가위원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기업체 직원 교육 및 세미나 초빙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리츠, 백만원으로 빌딩을 산다』 등 부동산 및 경제와 관련된 4권의 책을 펴냈다. 독자와 네티즌들에게 차별화된 기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현장을 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487g | 153*224*30mm
ISBN13
9788989903345

책 속으로

어떤 부동산이 차별화 시대에 적합한 부동산일까. 구체적으로 짚는다면 테마나 재료가 있고 발전 가능성이 큰 부동산이다. 차별화된 테마를 정리하면 지하철,전철,도로가 새로 개통되는 지역, 공원,강을 볼 수 있는 곳, 국책 사업 등으로 개발 후 부동산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 곳, 재건축 사업이 투명하고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는 아파트, 택지개발지구 주변의 토지, 토지공사?수자원공사 등이 조성하는 공공택지나 상업용지 등이다.

-- p.276

전용면적 12평 이하의 미분양 주택은 취득세와 등록세를 전액 감면받는다. 전용면적 12평 초과~18평 이하의 미분양 주택을 사면 취득세와 등록세의 50%를 감면받는다. 종전에는 전용면적 25.7평까지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할 때 세제 감면 혜택을 주었다. 그러나 주택 시장이 과열되면서 소형 미분양 주택에만 혜택을 주고 있다.

-- p.208

소단지라고 해서 모두 천덕꾸러기인 것은 아니다. 간혹 1~2개동짜리 미니단지 중에도 ‘숨은 진주’가 있다. 자금 사정이나 자녀의 교육 여건 때문에 미니단지를 구해야 하는 경우라면 철저히 입지 여건이 빼어난 곳으로 눈을 좁혀야 한다. 주변에 대단지를 낀 새 아파트라면 금상첨화다. 이런 단지는 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대치동, 서초구 방배동 등 강남권에 있다.

-- p.163

금리와 집값은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속성이다. 주택은 더 뚜렷하다. 금리가 낮으면 주거비용이 줄어든다. 여유 자금을 가진 이들은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한 투자 목적으로 부동산을 산다. 집이 한 채 있는 중산층은 이를 담보로 다시 다른 집이나 상가 등을 사고, 무주택자는 중도금 대출이나 은행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을 한다. 한마디로 부동산을 살 수요가 여러 곳에서 생기는 것이다.

-- p.45

추천평

부동산 지식이라면 다들 어렵게 생각하지만, 일반인들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초보자와 개미들이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이상건|≪이코노미스트≫ 기자,『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저자
부동산 책이 이렇게 쉬울 수도 있다는 것을 새삼 알았다. 수필처럼 술술 읽혀서 읽는 재미가 더하다.
고재일|동일토건 사장
오랫동안 필자를 지켜봤는데 전문기자로서 늘 공부하는 자세가 돋보였다. 한편 한편의 글들이 부동산 시장의 초보자와 무주택 서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메시지다.
이서형|전 금호건설 사장
부동산 시장을 증권?금융 시장과 연계시켜 전개한 방식이 독특하다. 문장이 간명하여 읽는 맛이 난다. 균형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한 흔적이 엿보인다.
박현주|미래에셋 회장
필자에게 시장을 알려면 시장 순응주의자가 되라고 늘 조언했다. 이 책은 필자가 그런 노력을 기울였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편린이다. 시각이 객관적이면서도 유연하다.
장인환|KTB자산운용 사장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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