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누구를 탓할쏘냐?
사람 몸속을 여행하는 수박씨 - 소화기관: 에너지를 만들어요 뚱보 학교의 뚱뚱보들 뚱보 영웅이 되고픈 뚱뚱보들 이빨 빠진 호랑이 - 음식과 건강: 건강해지는 음식을 먹어요 손오공과 돌원숭이 아기 기러기 우체부가 편지의 주인을 찾고 있어요 - 지구의 자원: 땅속은 자원의 보물 창고예요 지구를 버린 태양 달님의 얼굴 태풍이 휴가를 떠났어요 - 해와 달: 낮에는 해, 밤에는 달 숙제도우미 |
|
어느 날 여우가 이렇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나는 호랑이가 무섭지 않아. 나는 호랑이의 이빨을 몽땅 뽑아 버릴 수도 있어!" 당연히 숲 속 동물들은 아무도 이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모두 여우가 허풍을 떨고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여우는 정말로 호랑이를 찾아갔습니다. (중략) "존경하는 호랑이 대왕님! 제가 대왕님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을 가지고 왔사옵니다. 바로 사탕이옵니다." --- '이빨 빠진 호랑이'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