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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도 꽃이 핀다 했으니
안도섭
문학21 200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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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21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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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사계의 노래
신록

봄비
봄눈
덩굴장미
(...)

2. 댓잎에 이슬 맺히면
고향이 봄
반디불이
여인의 기도
청대
함수초
(...)

3. 산다는 것은
산다는 것은
세월의 뼈
항아리
수종사
망운암 1
(...)

4. 희방폭포
남대문
군무
독립문
갈림길
희방폭포
(...)

5. 돌에도 꽃이 핀다 했으니
이 길을 가면
하냥다짐
새길 닦으면
돌에도 꽃이 핀다 했으니
마음 하나에
(...)

6. 사과를 생각하며
가부좌
인사동
비오는 날

사과를 생각하며
(...)

7. 이 나라 시인은
동백꽃

별에 대하여
여인목
꽃병
(...)

8. 원무를 추워요
불나비
천지
통일새
한번 태풍이 일면
입술
(...)

9. 촛불 바다
빙판길
반가
촛불 바다
신식민지
살무사
(...)

저자 소개 1

1933년에 태어나 조선대 국문과에서 수학했다. 195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불모지」가, 평화신문 신춘문예에 시 「해당화」가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이후 시대적 애상을 서정적으로 읊은 시편들을 발표했으며, 1960년 제6회 전라남도문화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한글 문학상 본상, 탐미문학상 대상, 허균문학상 대상, 설송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파고다의 비둘기와 색소폰』 등 13권의 시집과 서사집 『새야 녹두새야』, 『아, 삼팔선』(전4권) 등으로 민족 시인의 위상을 확립했다. 소설로는 창작집 『청춘의 역설』, 『방황의 끝』 등과 장편소설 『한씨 一家
1933년에 태어나 조선대 국문과에서 수학했다. 195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불모지」가, 평화신문 신춘문예에 시 「해당화」가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이후 시대적 애상을 서정적으로 읊은 시편들을 발표했으며, 1960년 제6회 전라남도문화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한글 문학상 본상, 탐미문학상 대상, 허균문학상 대상, 설송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파고다의 비둘기와 색소폰』 등 13권의 시집과 서사집 『새야 녹두새야』, 『아, 삼팔선』(전4권) 등으로 민족 시인의 위상을 확립했다.

소설로는 창작집 『청춘의 역설』, 『방황의 끝』 등과 장편소설 『한씨 一家의 사람들』, 『김시습』, 『녹두』(전3권)가 있으며, 『문학 21』에 연재중인 『세월이 가면』 등이 있다. 에세이집 『책과 어떻게 친구가 될까』와 서사시 『새야 녹두새야』는 우수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계간 「문학 21」의 발행인과 한국문의협회 고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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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29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48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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