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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가 어디 있느냐?····················································4
네가 어디 있느냐 1974. 8. 15 | 작사 최재도, 한경직 작곡 최재도 2. 내게 오라···························································9 부드러운 주의 음성 1973. 12. 23 | 작사 최재도, 한경직 작곡 최재도 3.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14 하늘의 악대 1964. 12. 6 | 작사 최재도 작곡 최재도 4. 예 배······························································20 신령과 진리의 예배 1962. 5. 13 | 작사 최재도 작곡 최재도 5. 참 믿음····························································24 선진들의 신앙 1962. 3. 4 | 작사 최재도, 한경직 작곡 최재도 6. 항상 기뻐하라······················································29 즐거운 마음 1974. 2. 13 | 작사 홍권옥 작곡 홍권옥 7. 새 힘 얻으리라······················································34 하나님을 앙망하라 1963. 1. 13 | 작사 최재도, 한경직 작곡 최재도 8. 모두 나를 위함이라··················································37 겟세마네 동산에서 1973. 12. 23 | 작사 한경직 작곡 최재도 9. 놀라우신 은혜······················································42 놀라운 은혜 1975. 1. 12 | 작사 최재도 작곡 최재도 10. 회 복·····························································50 나를 정결케 하소서 1982. 10. 31 | 작사 최재도 작곡 최재도 11. 냉수 한 그릇······················································55 냉수 한 그릇 1975. 12. 21 | 작사 박성희 작곡 박성희 12. 즐거운 마음·······················································62 즐거운 마음 1974. 2. 13 | 작사 최재도, 한경직 작곡 최재도 |
韓景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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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목사 설교찬양 음반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노래』 악보집 출간)
영락교회 이철신 담임목사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존재하도록 하신 목적 중 하나는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찬송을 부르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가 모여서 하나님을 찬송할 때, 하나님은 그 찬송 중에 임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시22:3)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복음의 전달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며, 마디마디 역사하는 힘이 느껴지는 설교를 통해 수많은 영혼들을 감화시켰던 한경직 목사님의 주옥같은 메시지들을 토대로 작곡된 찬양 음반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노래』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아름다움을 곡조로 그려낸 그림과 같습니다. 한곡 한곡을 대할 때마다 입에서 불려지는 것이 아니라 눈에서 그려집니다. 귀로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음미하게 됩니다. 깊이가 있으면서도 간결하고 절제된 가사에 심금을 울리는 풍성한 멜로디가 함께 어우러져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 찬양음반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노래』의 악보집을 또한 출간하게 된 것을 더욱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출간되기까지 기도하고 헌신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가 하나님을 향한 것이고, 설교가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면, 찬송은 하나님과 사람 모두를 향한 것입니다. 세상이 끝나면 설교도 끝이 나고, 기도도 멈추어 집니다. 그러나 찬송은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히 계속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토록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예배의 자리마다 이 악보집에 수록된 곡들이 많이 알려지고 널리 불려짐으로써, 지금도 여전히 찬송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욱 충만하게 경험하는 영적 도구로 사용되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