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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순 시집 : 24편 (한국 여성 최초 창작시집) - 생명과 과실 길 내 가슴에 싸움 저주(咀呪) 분신(分身) 사랑하는 이의 이름 남방(南邦) 옛날의 노래여 외로움의 부름 위로(慰勞) 밀어 재롱 귀여운 내 수리 탄식(歎息) 기도(祈禱) 꿈 유언(遺言) 유리관 속에 그쳐요 바람과 노래 소소(甦笑) 무제(無題) 탄실의 초몽(初夢) 들리는 소리를 # 부록 : <김명순> 단편소설 수록 [의심의 소녀] 작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