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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합창명작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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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크리스마스 첫째 날
1. 합창
환호하라, 이 날을 찬양하라
2. 서창(테너)
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3. 서창(알토)
오 사랑 나의 구주여
4. 영창(알토)
예비하라 시온아
5. 코랄
나 어이 맞이하리
6. 서창(테너)
마리아가 아기를 낳으니
7. 코랄(소프라노, 베이스)
주는 가난하게 오셨네
8. 영창(베이스)
크신 주 강하신 대왕
9. 코랄
오 나의 사랑 예수님

2부 크리스마스 둘째 날
10. 신포니아
11. 서창(테너)
그 지경에 목자들이
12. 코랄
오, 아름다운 밝은 빛
13. 서창(테너, 소프라노)
그때에 천사가 말하기를
14. 서창(베이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15. 영창(테너)
기뻐하라 목자여
16. 서창(테너)
너희들은 가서 강보에 쌓여 누인
17. 코랄
저 마구간에 누운 주
18. 서창(베이스)
너 목자여 빨리 가서
19. 영창(알토)
자장, 내 아기여
20. 서창(테너)
홀연히 많은 천군과 천사가
21. 합창
영광 주께 영광
22. 서창(베이스)
저기 하늘의 천사들
23. 코랄
내 주께 찬양합니다

3부 크리스마스 셋째 날
24. 합창
하늘의 통치자여 이 노래소리를 들어 주소서
25. 서창(테너)
천사들이 하늘로 올라가니
26. 합창
함께 가자 저기 저 베들레헴
27. 서창(베이스)
사랑의 주님은
28. 코랄
놀라운 일을 이루사
29. 영창(소프라노, 베이스)
주의 자비, 주의 긍휼
30. 서창(테너)
저들이 빨리 가서
31. 영창(알토)
간직하리라 이 놀라운 축복
32. 서창(알토)
진정 나는 간직하리라
33. 코랄
나는 주를 간직하리
34. 서창(테너)
그때 목자들이 마구간에서
35. 코랄
기뻐하라

4부 그리스도 할례 축일
36. 합창
경배하며 감사찬양
37. 서창(테너)
그 후로 팔일이 되어
38. 서창, 코랄(소프라노, 베이스)
임마누엘 말씀의 주
39. 영창(소프라노, Echo)
오 내 구세주
40. 서창, 코랄(소프라노, 베이스)
보라, 주님의 이름이
41. 영창(테너)
나는 주의 영광위해 살리라
42. 코랄
예수 나의 시작이니

5부 신년 첫째 주일
43. 합창
영광 주께 큰 영광 있을지라
44. 서창(테너)
주 예수가 베들레헴에 나시니
45. 합창, 알토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이가 어디계시뇨
46. 코랄
저 어두움은 지나가고
47. 영창(베이스)
어둔 이 마음을 밝게 하소서
48. 서창(테너)
그때에 유대의 헤롯왕과
49. 서창(알토)
어찌해 놀라느냐
50. 서창(테너)
그때에 왕이 모든 제사장들과
51. 영창(소프라노, 알토, 테너)
아, 언제이옵니까
52. 서창(알토)
내 주님 다스린다 주를 사랑하는 이 마음
53. 코랄
내 맘 속에 누우소서

6부 주현절
54. 합창
교만한 적이 쫓아올 때
55. 서창(테너, 베이스)
이에 헤롯이 박사들을 불러
56. 서창(소프라노)
악한 자, 너 주를 치려하나
57. 영창(소프라노)
하나님이 살짝 손만 스쳐도
58. 서창(테너)
박사들이 왕이 했던 말을 듣고 갈 때에
59. 코랄
나 구유 앞에 섰나이다
60. 서창(테너)
하나님이 꿈 속에서
61. 서창(테너)
이제 가라 주는 안전하다
62. 영창(테너)
저 교만한 원수는 놀라서 도망하니
63. 서창(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저 지옥 권세 놀라니
64. 코랄
이 세상 원수 마귀 다 물리치고

저자 소개 2

Johann Sebastian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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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세바스찬 바흐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독일어: Johann Sebastian Bach, 1685년 3월 21일 ~ 1750년 7월 28일)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며, 개신교회의 교회 음악가이다. 교회 성기사와 오케스트라, 듀오 악기를 위한 종교적이거나 세속적인 음악을 창작했고, 그의 작품은 바로크 시대의 종말과 궁극적인 성숙을 동시에 가져왔다. 그는 바로크 시대의 최후에 위치하는 대가로서, 일반적인 작품은 독일음악의 전통에 깊이 뿌리박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위에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양식을 채택하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독자적 개성적인 음악을 창조하였다. 종교적 작품은 기존 구교 음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독일어: Johann Sebastian Bach, 1685년 3월 21일 ~ 1750년 7월 28일)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며, 개신교회의 교회 음악가이다.

교회 성기사와 오케스트라, 듀오 악기를 위한 종교적이거나 세속적인 음악을 창작했고, 그의 작품은 바로크 시대의 종말과 궁극적인 성숙을 동시에 가져왔다. 그는 바로크 시대의 최후에 위치하는 대가로서, 일반적인 작품은 독일음악의 전통에 깊이 뿌리박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위에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양식을 채택하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독자적 개성적인 음악을 창조하였다. 종교적 작품은 기존 구교 음악과 차별화하여 새로운 음악을 통해 개신교회 예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

바흐의 집안은 200년에 걸쳐서 50명 이상의 음악가를 배출한 일대 음악가계였다. 바흐 집안의 음악가들은 대대로 개신교회인 루터교회의 경건한 신자들이었고, 교회음악가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그들의 일에 강한 장인(匠人)적인 긍지를 품고 있었다. 이 '신앙'과 '장인기질(匠人氣質)'은 요한 제바스티안에게도 계승되어서, 마치 2개의 정선율(定旋律)과 같이 그의 일생을 관통하게 된다. 제바스티안 이전에도 17세기 초엽 이래 많은 유명한 작곡가를 배출했고, 일족의 중심지이었던 중부독일의 튀링겐 지방에서는 '바흐'가 '거리의 악사'를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을 정도였다. 그중에서도 제바스티안의 큰할아버지 하인리히 바흐(1615-1692), 그 아들 요한 크리스토프 바흐(1642-1703)와 요한 미하엘 바흐(1648-94)는 음악사(史)에도 이름을 남긴 뛰어난 작곡가들이었다.

바흐는 사후 고전주의 음악사의 흐름에 밀려 완전히 잊혔으나 1802년 독일의 음악사학자인 포르켈이 바흐에 대한 최초의 연구서인 "바흐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작품"(Uber Johann Sebastian Bachs Leben, Kunst und Kunstwerke)을 1802년에 발표함으로써 전 유럽적 바흐 광풍을 몰고 오게 하였으며 또한 사후 바흐에 대한 재평가에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였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온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다.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아주 훌륭한 곡을 많이 작곡 하였다.

바로크 음악에 있어서 바흐는 대위법 기술의 정수를 다한 사람이나, 그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당시에 이미 궁정문화에 침투했던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양식을 스스로 받아들여 칸타타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도 했다. 거기에는 그가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배운 여러 나라의 온갖 요소가 모두 투입되어 그만이 지닐 수 있는 최고로 천재적이게 융화되어 일치미를 이루고 있다. 콘티누오(통주저음)만으로 반주되거나 또는 여러 개의 악기로 반주되는 독창이나 중창에 의한 이탈리아식 다 카포 아리아, 오페라적인 아리오소와 레치타티보, 가장 초기의 가브리엘 형태에서 바흐 시대의 프랑스식 서곡에 이르기까지의 관현악 신포니아, 협주곡, 트럼펫의 팡파르, 풍요한 장식성을 지니고 성악성부에 얽혀드는 기악의 오블리가토 성부, 복합창형식, 때로는 성악에까지 적용되는 프랑스의 리드미컬한 춤곡, 이러한 것이 독일의 오랜 전통인 코랄과 결부되고 있다. 대체로 바흐만큼 코랄을 훌륭하게 활용하고 또 코랄을 창작의 중심으로 삼기에 정당함을 느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 나라 양식의 혼합은 기악 분야에서도 볼 수 있다. 프로베르거의 전통, 쿠프랭의 프랑스 모음곡형식, 쿠나우에 의하여 전해진 이탈리아의 소나타 다 카메라양식, 도메니코 스카를라티의 건반 텍스처(鍵盤書法), 푸가에 있어서도 클라비어 푸가는 이탈리아 협주양식의 영향을 나타내나 오르간 푸가는 북독일 오르간 악파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 협주곡 분야에서는 끊임없이 비발디가 모범으로 숭앙되며, 가장 이탈리아의 특징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바흐의 작품은 매우 많은 여러 가지 양식을 포함하고, 또한 작곡한 분야도 넓으며 바흐 개인으로서도 시대에 따라 기술적, 내용적으로 현저하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개인양식을 간단히 종합하기란 곤란하다고 하겠다.

바흐는 생전에도 동시대의 음악가였던 비발디나 텔레만과 같이 국제적 지명도를 가진 음악가는 아니었다. 사후에는 당시 음악가들이 대부분 그랬듯이 작곡가로서는 완전히 잊혀진다. 바흐 생애 후반부에 이미 고전파 음악의 전조가 시작되었고 바흐 음악은 낡은 것으로 취급되었다. 바흐는 비발디나 헨델과 같이 음악가의 프리랜서화를 선도하는 인물도 아니었고 끝까지 교회 음악가로 남았다. 고전파 시대에 바흐는 고전파의 문을 연 아들들의 아버지로서 오히려 유명하였다. 유명인 중에는 모차르트가 바흐의 악보를 찾아서 탐구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모차르트 음악에 가끔 훌륭한 푸가가 보이는 것이 바흐의 영향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베토벤 또한 바흐를 연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그 영향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바흐를 극찬하는 말을 남겼다고하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아닌 아들 바흐에 대한 찬사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설이다.

그러나 1802년 독일의 음악사학자인 포르켈이 사후 완전히 잊혔던 바흐에 대한 최초의 연구서인 "바흐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작품Uber Johann Sebastian Bachs Leben, Kunst und Kunstwerke"(1802)를 발표함으로써 바흐에 대한 인식의 전환점을 제공하였다. 근대 인문학으로서의 음악사학의 발전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전 시대의 음악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이들의 작품을 출판,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바흐는 그 핵심 레파토리로 떠오른다. 바흐 생존 시기나 고전파 시대의 지명도와는 달리 낭만주의 시대에 바흐는 이전 시기 어떠한 음악가보다 높이 평가되기 시작하여 멘델스존 이후 음악가들 중 바흐를 연구하지 않은 작곡가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바흐에 대한 관심은 바흐가 많이 참고하고 편곡을 했던 다른 음악가들, 특히 비발디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켜서 19세기 말부터 시작된 바로크 음악의 부활을 이끌기도 하였다. 오늘 날에도 바흐는-그의 음악이 바로크 음악을 대표한다고 말할 수도 없고, 바로크 시대 가장 유명한 음악가도 아니었지만-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추앙받고 있다.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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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778g | 210*297*20mm
ISBN13
9791185908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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