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G2 시대
중국발전의 빛과 그림자
한인희
대선 2010.11.22.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5주
가격
14,000
14,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중국속의중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G2시대 중국의 힘
● 미국발 금융위기와 중국의 대응 / 양평섭
●“취임 초기, 중·미 관계의 파동에 주목한다”/ 장리리
● 아소 내각 출범 이후의 중·일 관계 / 장리리
● 사르코지의 프랑스, 중국과 외교갈등 / 한인희
● 중국, 경제대국을 넘어 금융강국으로… / 양평섭
● 중국 위안화가 미국 달러화를 대체할 날은? / 강준영
● 中·아프리카 관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장리리
●‘중국 역할론’의 허와 실 / 강준영
● 금융위기 이후 중국과 중동 아랍 국가 관계의 발전 / 장리리
● 중·미, 전략·경제 대화와 한반도 / 전병곤
● 부자된 동생中‘왕년의 형님’러시아, 양국관계 어디로? / 장리리
● 100년의 치욕과 60년의 발전, 중국은 어디로? / 전병곤
● 상하이 협력기구, 중국외교의 새로운 역량 / 강준영
● 오바마 중국방문이 남긴 것 / 강준영
● 2010년 중국의 대외관계 전망 / 장리리
● 최근 중·미 관계 갈등이 빈번해지는 까닭은? / 장리리
● 중국의 출구전략과 중·미 환율갈등 / 양평섭
● 드골의 역사적 예견을 현실화시키고 있는 사르코지 / 장리리
● 천안함·댜오위다오 사태와 미국의 세계전략 조정 / 장리리

2장. 튜닝 중인 중국
● 문화제국주의를 꿈꾸는 중국 / 한인희
● 여전히 영웅이 필요한 중국 / 임대근
● 중국은 지금‘파인튜닝’중 / 박한진
● 티베트 사태의 근원 / 강준영
●‘대약진 운동’에서 배운다 / 한인희
● 이젠 국가보다 지역의 개념이 중요하다 / 한인희
●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정부업무 보고’읽기 / 강준영
●“중국경제, 이대로는 안 된다”/ 박한진
●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하는 중국 / 양평섭
● 중국중심의 동아시아 통합에 대비해야 / 양평섭
● 유난히 붉어진 중국, ‘신애국주의’를 보는 눈 / 한인희
● 2010년, 중국정치 / 강준영
●‘구글 차이나’사태를 바라보는 원근법 / 강진석
● 중국, 안정과 성장의 기로에서… / 강준영
●‘2010兩會’가 던진 메시지 / 박한진
● 스크린에 등장한 21세기 판 공자 / 강진석
● 왜 중국엔 자연재해가 잦을까? / 한인희
● 상하이엑스포의 4대 미래 트렌드 / 박한진
●‘중국 모델’, 서체중용에서 중체중용으로? / 강진석
●‘창의력 빈국’중국, 교육대국 위한 발걸음 딛는다 / 한인희
● 내몽고가 달라지고 있다 / 박한진
● 탕산 이후 30년, ‘중화 대가정’은 성공했나? / 임대근

3장. 과속 스캔들
● 중국 실업문제의 정치·사회학 / 강준영
● 멜라민 파동 이후 중국에선… / 박한진
● 중국경제가 살려면? / 박한진
● 중국 최대의 유행어‘산자이[山寨]’를 아시나요? / 한인희
● 10년 만에 다시 만난 폴 크루그먼 / 박한진
● 소비가 살아야 중국경제가 산다 / 양평섭
●‘세계의 공장’중국도‘대졸자 취업전쟁’중 / 한인희
● 스타 지식인 위추위[余秋雨]의‘거짓기부’사건 / 임대근
●‘벼락부자’와‘부패관리’들에 대한 중국인들의 증오 / 한인희
● 중국의 출구전략 고민 / 박한진
● 글로벌 위기 이후 중국에 집중되는 무역구제 조사 / 박한진
● 인구 19억, GDP 6조 달러의 거대 교역권 출범 / 장리리
● 2010년 중국 소비시장 확대를 기대해 본다 / 양평섭
● 2010년 중국경제 어디로 가나? / 박한진
● 2010년 중국의 경제정책 운영 향방 / 양평섭
● 중국축구 이야기 / 한인희
● 중국에 번지는‘묻지마 살인’/ 한인희
● 중국 노동시장, 임금인상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 강준영
● 중국, ‘세계의 공장’에서‘세계의 시장’으로… / 양평섭
● 양극화, 중국사회도 위험수준 / 양평섭

저자 소개 1

현대 대진대학교 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타이완 중국문화대학 삼민주의연구소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았다. 저서와 번역서로는 『G2시대 중국의 발전의 빛과 그림자』(공저), 『그레이트 차이나』(공저), 『현대중국론』(공저), 『중국의 정치적 현대화』(공저), 『중국의 정치동원』(공저), 『한손에 잡히는 중국』(공역), 『중국을 움직인 30권의 책』(공역), 『수뇌론』,『이문화교류학』, 『중국외교사 1, 2, 3, 4』,『대만현대정치사, 상/하』,『관료의 나라 중국』, 『마지막 황제의 비사』(공역), 『청조황녀의 일생』(공역) 등이 있다.

한인희의 다른 상품

저자 : 강준영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산학협력단장, 국제지역대학원 중국학과 주임교수로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이며 중국문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양평섭
현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북경사무소 소장을 맡고 있다. 중국경제 및 한·중 투자관계를 주로 연구한다.
저자 : 박한진
현재 KOTRA 베이징KBC 부장이며 중국통상전략연구센터 수석 연구위원, 한·중 사회과학학회 이사로 중국경제 및 한·중 투자관계를 주로 연구한다.
저자 : 전병곤
현재 통일연구원 국제관계연구센터 연구위원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중국학과 겸임교수로 중국·북한 관계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저자 : 강진석
현재 오산대학 관광통역계열 중국어전공 교수, 중국학연구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중국문화와 한·중 문화교류 분야를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저자 : 임대근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및 중국어통번역학과 교수.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트랜스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맡고 있다.
저자 : 장리리
현재 중국외교학원 교수, 외교학과 주임(2004-2007년), 중화인민공화국외교부 특별초빙전문가, 중국국사학회 이사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97쪽 | 153*224*20mm
ISBN13
9788988944622

출판사 리뷰

이 책은 2008년 8월 8일 베이징올림픽이 개막된 후, 8월 10일부터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 ??중국탐구??를 연재하기 시작하여 약 2년 3개월이 흘렀다. 당시에 이러한 기획을 하게 된 것은 향후 중국의 중요성도 주요한 이유였지만 “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를 규정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그로부터 현재까지 「프레시안」 ??중국탐구??는 매주 한 꼭지씩 중국관련 글을 계속 올리면서‘발전과 변화’속의 중국에 대한‘탐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 글들을 엮어서 이번에 “중국 속의 中國 ?? - G2시대: 중국발전의 빛과 그림자 -”를 출판하게 되었다.

21세기 진입 이후 소위 ‘중국의 부상’은 새로운 단어가 될 만큼 구체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09년 런던 G20회의 이후 ‘차이메리카’라고 불리 우는 G2시대의 대두는 우리에게 새로운 인식의 틀을 갖게 하고 있다. 이 책은 3장으로 구분하여 1장 ‘G2시대 중국의 힘’에서는 강국으로 부상하는 중국의 실체를 파악하는 19편의 글을 주로 모았다. 2장 ‘튜닝중인 중국’에서는 ‘변화·발전’하고 있는 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조정을 거치고 있는 내용을 분석한 22편을 실었다. 그리고 3장 ‘과속스캔들’에서는 지나치게 발전 지향적인 사회적 풍토에서 나타는 불협화음과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20편의 글을 각각 실었다.

결국 그렇다면 “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답해야 할 차례이다. 이 연재가 시작될 즈음 대한민국의 상황은 이명박 정권이 집권한 뒤 대외정책에 있어 이른바 ‘동맹’을 강조하면서 미국편향적인 정책적 흐름이 뚜렷하였다. 이러한 정책의 흐름은 여러 가지 변수가 있었겠으나 무엇보다도 이른바 ‘좌파 정권 10년’에 대한 비판적 시각에서 출발했다는 점은 이미 알려진 바다. 이명박 정권의 대외정책의 옳고 그름에 대한 평가는 이후 역사가들의 몫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생존 전략’의 측면에서 과연 전략적 성공을 거두었는가 하는 점은 의문이다. 우리가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최대의 외교적 실리를 챙기는 고도의 ‘외교술(art of diplomacy)’이 필요한 것은 과거나 현재, 변함없는 진리다. 우리 선조들도 과거 강대국 ‘중국’을 지근거리에 두고 끊임없이 정책적 고려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결과 때로는 ‘모화(慕華)’를, 때로는 ‘균형’을 유지하려고 애를 썼다. 이 모두가 우리 민족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었다. ‘균형’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은 바로 여기에 있다.

한·중 관계는 1992년 8월 24일 수교를 맺은 이래 그 발전 속도가 눈이 부실 정도다. 경제·무역 관계는 제1의 무역파트너로 300억 달러 이상의 무역흑자를 보고 있고, 정치·외교 관계도 최근 우한[武漢]에 총영사관이 설립되어 중국 내 8곳으로 가장 많은 총영사관을 가진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교육분야에서 중국에 유학 중인 한국인들은 약 7만 여 명으로 다른 나라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고, 전 세계 중국어 능력시험(HSK)의 68%를 한국인들이 보고 있으며, 한국인들의 해외나들이의 절반이 중국을 향하고 있다. 그야말로 ‘중국 붐’이다. 더욱이 ‘한류’가 중국을 휩쓸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허전함을 느낀다. ‘천안함’ 사건에서 보여주었던 중국과의 갈등은 역시 우리가 중국을 잘 모르거나 혹은 ‘오독(誤讀)’하고 있다는 점을 실감하게 되었다. 정책적 고려가 바뀌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될 것이다. 진지하게 중국을 탐구하지 않은 결과이다. 중국인 외교전문가가 “한국에 진정한 중국전문가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뼈아프게 들린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들의 ‘중국탐구’는 지속적으로 깊이 있고 폭넓게 추진되어야만 한다.”고 필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중국을 공부하는 학생, 중국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거나 중국을 이해하려는 독자들을 위하여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