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Small World
여섯 다리만 건너면 누구와도 연결된다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연결의 시대
"새로운" 과학의 기원
작은세계
작은세계를 넘어
네트워크와 검색
전염병과 연쇄고장
결정, 망상, 군중의 광기
경계값, 캐스케이드, 예측성
혁신, 적응, 그리고 회복
시작의 끝

저자 소개 1

던컨 J. 와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Duncan J. Watts

세계적인 사회학자이자, 네트워크 과학 전문가. 최신의 과학 연구, 과거와 현재를 통찰하는 방대한 사례 분석을 통해 ‘상식대로 돌아가는 세상’에 의문을 제기한 21세기 사회학계의 데카르트. 호주 해군사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이론 및 응용 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물리학자는 사회학자가 법석을 떨며 매달리는 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존 그리빈의 말에 힘입어 사회학에 투신, 12년 동안 사회 네크워크와 복잡계 과학 분야를 연구했다. 컬럼비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복잡계 이론 전문 연구기관인 산타페연구소의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세계적인 사회학자이자, 네트워크 과학 전문가. 최신의 과학 연구, 과거와 현재를 통찰하는 방대한 사례 분석을 통해 ‘상식대로 돌아가는 세상’에 의문을 제기한 21세기 사회학계의 데카르트. 호주 해군사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이론 및 응용 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물리학자는 사회학자가 법석을 떨며 매달리는 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존 그리빈의 말에 힘입어 사회학에 투신, 12년 동안 사회 네크워크와 복잡계 과학 분야를 연구했다. 컬럼비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복잡계 이론 전문 연구기관인 산타페연구소의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야후리서치의 수석연구과학자로 활약 중이다. 이 책에서 그는 경제, 사회, 문화, 심리, 정치, 경영과 마케팅의 영역에 만연해 있는 ‘상식적 통념’을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뒤집는다. 저서로 《Small World-여섯다리만 건너면 누구와도 연결된다(원제: Six Degrees)》가 있다.
역자 : 강수정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잡지사에 근무하다가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넥서스><동물들의 겨울나기><리버 타운><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변화 프로그램> 등이 있다.
감수 : 정하웅
1998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노트르담 대학교에서 연구원, 교수를 거쳐 2001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경제학 및 인터넷, 생물정보학에서의 다양한 네트워크 연수를 통해 복잡계의 이해에 관한 연구를 수행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760g | 160*231*30mm
ISBN13
9788986698572

책 속으로

사회심리학자인 스탠리 밀그램이 역사에 길이 남은 실험을 했던 건 1967년의 일이었다. 밀그래은 당시 사회학 커뮤니티에 떠돌던 어떤 가설에 호기심을 느꼈다. 사회적 지인의 거대한 네트워크로 볼 수 있는 이 세계가 어떤 면에서는 "작다"는 이야기였다. 다시 말해서 친구의 네트워크를 통해 어떤 사람에게라도 불과 몇 단계 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어떤 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이야기를 하다 같은 사람을 안다는 걸 알았을 때 "세상 참 좁다"고 내뱉는 감탄사를 따서, 이 가설은 '작은세계 문제'로 불렸다.
사실 모임에서 접하게 되는 그런 현상은 밀그램이 연구했던 작은세계 문제와 같다고 볼 수 없다. 이 세상 사람들 중에서 적은 비율만이 공통의 친구를 가질 가능성이 있고, 그런데도 놀랄 만큼 빈번하게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은 사회 네트워크의 특성이라기보다 놀라운 현상에 주목하는 일반적인 경향 때문이다. 밀그램이 증명하려고 했던 것은 나와 A라는 인물이 공통으로 아는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여전히 내가 아는 누군가가 또 누군가를 알고, 다시 또 누군가를 아는데, 그 사람이 A를 알 수는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밀그램의 질문은 이것이었다. 과연 그 고리에는 '누군가'가 몇 명이나 필요할 것인가?

--- p.47-48

리뷰/한줄평3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