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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왜 이래요?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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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간지럼을 태우면 항상 웃음이 날까요?
어딘가에 부딪히면 멍이 들어요!
하품을 하면 뇌에 신선한 공기가 들어가요
충수는 아무런 쓸모가 없어요
피가 통하지 않으면 피부 위로 개미가 기어가요!
재미로 사팔눈을 계속하면 진짜 사팔눈이 될 수도 있어요 !
코피가 날 때는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해요
무서울 때 닭살이 돋아요!
사람의 키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쌍둥이들은 완전히 똑같아요
파란 눈은 검은 눈보다 빛에 약해요
방귀는 항상 고약한 냄새가 나요
위에 공기가 많이 차면 트림이 나와요
손톱이 발톱보다 더 빨리 자라요
빨강 머리에게만 주근깨가 생겨요
웃다가 죽을 수도 있어요
손이 축축해지면 피부 속에 물이 스며서 쭈글쭈글해져요
시퍼렇게 멍든 눈을 가라앉힐 때는 생고기가 최고예요
인간에게는 여섯 번째 감각이 있어요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내요
웃음은 전염돼요
우리는 매일매일 허물을 벗어요
남자들만 코를 골아요
키를 재면 저녁보다 아침에 약 1cm 정도 더 커요
단 하나의 정자만 난자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재채기를 할 때 항상 눈을 감아요
달리면 심장이 더 빨리 뛰어요
체온은 밤사이 떨어져요
색맹인 사람은 아무 색깔도 보지 못해요
남자와 여자는 뇌 구조가 서로 달라요
수업 때 배운 내용을 자면서 외울 수 있어요
코는 평생 자라요
여자아이는 10살에 월경을 시작할 수도 있어요
추우면 입에서 연기가 나요
먹으면서 마시면 안 돼요
사람은 늙으면 기억력이 나빠져요
뇌는 쉬지 않고 일해요
가장 힘센 근육은 이두박근이에요
깊은 잠이 밥보다 나아요
부끄러울 때 얼굴이 빨개져요
눈물은 짜요
차에서 멀미가 나지 않으려면 책을 읽지 말아야 해요
손가락 마디를 꺾어 딱딱 소리를 내면 위험해요
추우면 이가 딱딱 부딪쳐요
과식하면 간 발작을 일으켜요
휴대전화는 건강에 나빠요
옆구리가 당기는 증상은 경련이 일어난 거예요
우리는 불안하면 담즙이 만들어 내요
감기에 걸리는 것은 추위 때문이에요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입에서 위까지 내려가는 데 10초도 안 걸려요
머리카락은 하룻밤 만에 하얗게 셀 수 있어요
아킬레스건은 우리 몸에 있는 힘줄 중에 가장 강해요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무언가를 먹어요
우리 몸은 대부분이 물이에요
입술은 입을 맞추기 위해 있는 거예요
지루하면 눈동자가 작아져요
놀라면 펄쩍 뛰어요
젖니는 잠깐 동안만 사용하는 치아예요
아기들은 모두 수영을 할 줄 알아요
뼈는 강철보다 단단해요
알레르기는 몸속에 이물질이 들어올 때 나타나는 반응이에요
운동을 하면 살이 빠져요
여자들은 목젖이 없어요
잠잘 시간을 놓치면 잠을 잘 수 없어요
매일 과일과 채소를 5개씩 먹어야 해요
손가락 끝은 우리 몸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예요
왼손잡이는 손을 사용하는 데 서툴러요
우리 몸에 털은 필요하지 않아요
꼬리뼈는 아무 쓸모가 없어요
딸꾹질을 멈추려면 놀라야 해요
비가 오면 곱슬머리가 돼요
아기들은 어른보다 뼈가 더 많아요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나요
우리 몸에서 뼈의 개수가 가장 많은 부위는 손이에요
우리는 하루에 눈을 2만 5,000번 넘게 깜빡여요

저자 소개

글 : 제라드 도텔
제라르 도텔은 아동·청소년 문제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여러 해 동안 프랑스 주간지 르 몽드 청소년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일에 앞장서기도 했어요. 또한 2013년도에는 그가 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계를 다룬 책이 프랑스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아동도서전 ‘LE SALON DU LIVRE ET DE LA PRESSE SEINE-SAINT-DENIS’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림 : 브누아 페루
브누아 페루는 2001년부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이 책은 두 제랄드 도텔과 브루아 페루가 함께 쓰고 그린 책입니다.
역자 : 이선민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 즐거움》, 《잊지 못할 여름방학》, 《사랑스러운 악동》, 《당나귀의 추억》, 《시작하는 연인은 투케로 간다》, 《개인주의 가족》, 《행복만을 보았다》, 《나랑 상관없음》, 《상어 뛰어넘기》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662g | 267*267*15mm
ISBN13
97911875042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맞을까, 틀릴까? 사실일까, 아닐까?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몸에 대한 진짜 진실을 알아보아요!


우리 몸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뛰어놀 때에도 우리 몸은 열심히 일을 해요. 뇌는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기억으로 저장하고, 몸속 장기들이 잘 움직이도록 계속해서 일한답니다.

하지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들이다 보니, 우리는 가끔 왜 잠을 자야 하는지, 왜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해지곤 해요. 또 방귀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나는지, 트림은 왜 나오는지, 재채기를 할 때는 왜 눈을 감게 되는지, 이상하고 신기한 일을 꼽자면 끝도 없지요.

실제로 과학이 놀라우리만큼 발달한 지금도 ‘인체’는 여전히 신비한 것투성이에요. 그렇다보니 우리 몸에 대해 잘못 알려진 엉뚱한 정보도 굉장히 많아요.

하지만 이 책 속에 있는 ‘사실일까, 아닐까?’, ‘맞을까, 틀릴까?’ 궁금해지는 75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몸속 구석구석을 탐험하다 보면, 우리 몸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모두 알아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몸이 어떤 반응을 보일 때마다 ‘아하, 내 몸이 이래서 그러는 거구나’ 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몸에 고마운 마음이 들 거예요!
《우리 몸이 왜 이래요?》와 함께 우리 몸속에 숨겨진 여러 가지 비밀을 쉽고 재미있게 탐구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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