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트위터 노믹스
일본 IT 전문가 9인이 전하는 트위터 칼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론
한눈에 알 수 있는 트위터 기초지식

제1부 커뮤니케이션을 바꾼다
제1장 트위터란 무엇인가?
에다 히로키 DG 인큐베이션 투자?사업개발본부 매니저

전파력이 뛰어난 실시간 뉴미디어
관계의 '느슨함'이 정보교환을 발전시킨다
140자의 '간편함'이 글쓰기 횟수를 늘린다
트위터의 원점은 실시간 배차 시스템
오바마 미 대통령의 성공의 계기
유저와 외부개발자가 트위터를 발전시킨다

제2장 트위터 X 아이폰이 개척하는 신(新)정보시대
하야시 노부유키 IT저널리스트

관련성이 중요한 시대
중요 정보를 뽑아내는 '시간축'
높은 친밀도가 중요하다
아이폰과 함께 등장한 세 번째 축
최강 뉴스리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검색엔진
전환점이 된 해쉬태그「#」의 등장
진화하는 트위터형 제작

제2부 미디어를 바꾼다
제3장 기존 미디어들을 위협하는 개인 저널리즘

코바야시 히로토 인포반(INFOBAHN) CEO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저널리즘시대
수익 구조가 과제
속보의 죽음, 편성의 죽음
재인식되는 프로의 대단함
마케팅 도구로서의 트위터
보조 도구로서의 트위터

제4장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좁히는 개인미디어의 탄생
츠다 다이스케 미디어 저널리스트

트위터 중계는 일본어에 의한 일본어 번역
프로나 아마추어나 140자라면 별 차이가 없다
2시간짜리 논의를 5분만에 읽을 수 있는 우위성
재미있는 이유는 제한된 문자수, 등록은 자유
이름 알리기에 효과적이면서도 비판 받기 쉬운 미디어
개인의 혼잣말이 즐거운 개인적인 미디어
아사히 신문의 축구 중계가 '최고'로 평가 받은 이유
사람의 재미와 평범함을 알아차리게 된다

제5장 동시다발적인 목소리가 낳은 '신앙'
타케다 토오루 평론가 저널리스트

9·11'로 블로그가 미디어로
검열을 거치지 않으면 진실이 되는가?
살람 팍스는 실존했을까?
'목소리의 힘'이라는 마취효과
중요한 것은 보도의 신뢰성

제3부 업무를 바꾸다
제6장 트위터가 미래의 회사를 상징한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
대량 정보로부터 문맥을 읽어내다
품질보다 가치가 우선되는 서비스
기업/개인 구분은 이제 의미가 없다
비슷한 상술은 통하지 않는다
트위터를 통해 자신을 영어로 표현한다

제7장 벤처를 지탱하는 도구
오카노하라 다이스케 Preferred Infrastructure 특별연구원

반응을 강요하지 않는 도구
유저가 늘어나면 즐거움이 더해진다

제8장 업무중에 트위터를 활용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카타세 쿄코 작가

개발자 정보교환에 트위터를 활용
애플사 심사정보를 교환
유저 관리와 업무분담도 트위터로
트위터가 아이폰 개발자에게 사랑 받는 이유

제4부 트위터의 미래
제9장 트위터를 지탱하는 기술의 현재와 미래

타카하시 히데카즈 닛케이BP사 ITpro 기자

시작은 Ruby on Rails로 재빨리
하드웨어는 의외로 소규모?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성있게
아이콘 이미지는 일본의 캐쉬서버에 존재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리뉴얼
네트워크는 NTT 미국법인과 제휴
팔로우 수의 제한 등을 통해 시스템 부하를 조정
10억의 숨소리를 받쳐주는 기초를 갖추다

* 트위터 기능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생산하는 API

제10장 트위터의 미래를 내다보는 6가지 시점
카메츠 아츠시 노무라 종합연구소 정보기술본부 기술조사부 주임연구원

시점1 : 소셜 허브로서의 트위터
- 오픈화가 뒷받침해준다
시점2 : 라이프로그로의 진화
시점3 : 트위터가 주도하는 실시간 웹
시점4 : 마케팅으로 활용
시점5 : 정보관리가 과제
시점6 : 기업을 대상으로 한 소셜 소프트웨어로 확대

@ 트위터에 관한 주요 사건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에다 히로키
DG 인큐베이션 투자 사업개발본부 매니저

하야시 노부유키
IT저널리스트

코바야시 히로토
인포반(INFOBAHN) CEO

츠다 다이스케
미디어 저널리스트

타케다 토오루
평론가 저널리스트

오카노하라 다이스케
Preferred Infrastructure 특별연구원

카타세 쿄코
작가

타카하시 히데카즈
닛케이BP사 ITpro 기자

카메츠 아츠시
노무라 종합연구소 정보기술본부 기술조사부 주임연구원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284g | 130*185*20mm
ISBN13
9788996481805

책 속으로

140자의 ‘간편함’이 글쓰기 횟수를 늘린다

관계의 느슨함을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검색’과 ‘팔로우’는 일정수의 유저가 일정 빈도 이상으로 글을 올리지 않으면 새로운 미디어로써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없다. 글 올리기를 손쉽게하고 트위터 상에서 정보발신을 뒷받침 해주는 키워드는 ‘단순함’이다.
그 상징이 바로 ‘140자’라는 문자제한에 있다. 트위터는 한번에 최대 140자까지만 글을 쓸 수 있다. 2~3마디 중얼거리면 끝날 정도로 짧다. ‘제목’이라는 개념조차 없다. 이런 간편함과 애당초 ‘혼잣말’이라서 다른 유저의 반응을 기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홀가분함이 글쓰기 부담감을 덜어준다. 블로그라면 내용을 생각한 뒤에 제목을 정하고 어느 정도 분량의 문장을 쓰는 것이 은근히 요구되지만, 트위터에서는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뜰에서 귀뚜라미가 울고 있네’라는 별 뜻 없는 글도 올릴 수 있다. 이런 부분이 자신의 생각을 5?7?5로 제한된 글자수로 표현해야 하는 하이쿠와 비슷해서 일본인의 사고방식과 친화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실제로 트위터사가 일본어판 공개에 앞서 영어판밖에 없던 2008년 2월, 이용자 중 약 20%가 일본 유저였으며, 약 40%를 차지한 미국에 이어 나라별로 두 번째로 많았다고 한다.
(중략)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

생산성의 효율화란 예를 들어 커뮤니케이션의 낭비를 줄인다는 뜻이다. 트위터는 140자라는 제한으로 인해 형식적인 인사말을 생략할 수 있다는 암묵적인 양해가 있다. 답례인사만으로 140자의 대부분을 사용할 수 는 없다. 용건만 기술하면 되므로 격의 없이 쓸 수 있다.
한편 이메일은 상대방의 메일 어드레스를 찾거나 제목을 적는 것만으로도 제법 시간이 걸린다. 나는 ‘이메일이 절대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주류다’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현실은 변하고 있었다. 암호 소프트웨어 ‘PGP’를 개발한 시스템 엔지니어인 필 짐머맨은 2006년 무렵에 이미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 당시에는 믿지 않았지만 2008년 무렵부터 내 주변에서도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실제로 미국의 젊은 층은 더 이상 전자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라디오의 DJ조차 메일 어드레스 대신 트위터 계정을 알려주고 “내 어드레스를 많이 팔로우 해주세요”라고 말할 정도다.
트위터는 방문예약 의뢰와 같은 중요한 요건을 다이렉트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업무적으로 누군가를 만나고 난 후에 ‘감사합니다’라는 중요도가 낮은 답례인사는 ‘@상대방의 계정’으로 상대방에게 글을 보내면 된다. 상대방이 답례해도 그냥 흘려 보내면 되고, 혹은 다시 답글을 보내도 상관없다는 자유가 있다. 하지만 이메일로 답장이 오면 “저야말로 감사합니다”라고 다시 글을 써야 할지 아닌지 고민하게 된다. 실제로 나는 방문예약 의뢰나 업무를 말할 때 트위터를 사용해서 메시지를 쓰는 시간과 읽는 시간을 생략하고 있다. 트위터는 이메일을 주고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서로에게 행복한 방법이다.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이나 정보발신이 ‘소규모화’ 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커뮤니케이션뿐 아니라 업무가 소규모화, 즉 단위가 작으면 작을수록 더 많은 양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단위가 작으면 잠깐 짬을 내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사회인 입장에서 어느 정도의 연령이 되면 절대로 처리할 수 없는 분량의 업무가 밀려 들어온다. 그것을 소화하려면 중요도로 나눠서 처리할 수 밖에 없다.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업무 중에서 불필요한 작업을 생략하고 중요한 요점을 처리해나가는데 트위터가 매우 유능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화제의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 Twitter 」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커뮤니케이션」「미디어」「일」「미래」라고 하는 시점으로 나눠, 일본 각계 제1인자인 9명의 저자가 다양한 관점에서 해설하고 있습니다.

「140글자 혼잣말이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사람도,「트위터를 매일 사용하고 있다」라고 하는 사람도, 사람과 사람과의 연결이나 비즈니스에 미치는 트위터의 영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트위터 사용 안내서가 아닌 트위터의 문화 · 배경 ·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 및 구체적 사용 실예를 들어보임으로써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을 뿐 아니라, 트위터의 장점뿐 아니라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단점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 본 도서에 소개되고 있는「Twitter를 사용하면 이런 일이 생긴다!」의 구체적인 예
- 구글보다 가지고 싶은 정보가 많아진다.
- 많은 사람과 특정공간을 실시간 공유할 수 있다.
- 소비자의 반응을 금방 알 수 있다.
- 입소문 마케팅을 할 수 있다.
- 개인이 미디어를 앞지를 수 있다.
- 최신 뉴스도, 친구의 근황동 Twitter를 통해 알 수 있다.
- 개발에 필요한 기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 짧은 시간에도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다.
- SNS나 동영상 사이트 등의 허브로서 사용할 수 있다.
-「라이프로그」를 축적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5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