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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스포츠가 아이들의 머리를 좋게하는 이유
제2장 대뇌 발달기에 스포츠를 시켜라! 제3장 놀이는 아이들의 스포츠! 제4장 가위바위보에 강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 제5장 수재는 책상 앞에서 생기지 않는다 제6장 약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방법 제7장 아이들을 전철이나 버스 안에서 세워두어야 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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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운동으로 쑥쑥 키우는 우리 아이 IQ+EQ
스포츠는 체력은 물론 아이의 대뇌를 자극하여, 머리 좋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손과 뇌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손을 움직이는 것은 대뇌에 좋은 자극을 주고 또 리듬감각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리듬감각도 대뇌활동과 깊은 관계가 있다. 놀이와 운동은 두뇌를 명석하게 하는 이론에 바탕을 둔 필자의 체험적 놀이를 통한 영재 육아법에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 있으며, 대뇌의 발달기에 운동을 시키면 아이의 두뇌는 몰라 보게 좋아진다. 최신 스포츠의학은 아이의 대뇌 성장기에 놀이나 운동을 시킴으로써 두뇌의 발달이 좋아진다고 해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86가지 놀이와 운동을 통해 어릴 적 부터 즐기면서 하는 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재미있는 놀이와 스포츠를 즐기면 머리가 좋아지는 이유를 쉽게 풀이한 가이드북! 의학을 공부하다보면 느끼는 것이 ‘인체가 정말로 신비하다. 그런데 그 신비한 인체의 현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정확히 알기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신비로운 현상을 밝혀내가는 의학은 더욱 복잡하고 어렵다.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의학을 대중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요시마쓰 준히찌의 글을 읽으면서 ‘이 사람이야말로 어려운 의학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재능을 타고 났구나’하는 느낌을 받는다. 저자는 오랫동안 소년야구팀의 코치와 일본야구연맹의 고문을 역임하고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많은 강연을 하였기에, 그런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적었으며, 어려운 인체의 신경 생리 현상을 알기 쉽게 풀어쓰고, 예를 들어 가면서 설명해주어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와 스포츠를 즐기면 머리가 좋아지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놀이와 스포츠를 통해서 손재주와 반사신경, 민첩성, 순발력, 집중력, 판단력, 주의력, 추리력, 기억력 등 전반적인 대뇌활동을 촉진시키고, 적극성과 도전정신, 논리력과 사회성, 창의력과 결단력 등의 성격 개조는 물론 몸의 질환을 고치는 이유까지 운동방법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읽고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일단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생길 수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 책에 실린 여러 가지 놀이나 운동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을 읽은 부모님들의 모든 아이들이 지성과 감성이 풍부하면서도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