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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004
A 나의 자녀교육 좌우명 “공부해라” 소리를 하지 않는다 … 012 자녀 스스로 해야 한다 … 014 우리 집 사전에 과외란 없다 … 016 진짜 공부는 대학교부터다 … 026 B 인성과 잠재력 키우기 사회지도층으로 키우고 싶다면 … 032 자율의 중요성 - 하나 … 036 자율의 중요성 - 둘 … 044 호신술 한 가지 … 047 악기 한 가지 … 051 독서의 중요성 … 054 칭찬의 힘 … 058 공부에 뜻이 있다면 … 062 C 박사(Ph. D.) 아버지 되기 미 유학, 입학허가의 기쁨 … 070 입지, 정진, 노력 … 072 일등의 경험 … 078 D 바람직한 가정환경 만들기 돈 없어도 함께 놀러 다니자! … 084 삶의 행복과 자녀에 대한 기대 … 088 먹고 쓰는 소비생활 … 092 아버지의 역할 … 099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 105 아들과 친해지기 … 108 가정은 오아시스다 … 111 E 적성과 진로 탐색 자녀의 꿈 키워주기 … 120 멘토의 유무와 그 중요성 … 124 적성과 진로 찾기 … 127 예체능 … 131 F 학교교육과 사회교육 지덕체와 전인교육 … 136 영어 열풍! 영어공부 … 144 개포동에서 만난 어느 고등학생 … 152 G 자녀의 독립, 결혼, 취업, 성취에 대하여 자녀의 독립 … 160 작은 결혼식 … 165 취업 … 170 딸, 사위에게 쓴 편지 … 175 유능한 사람이 되려면? … 180 최선을 다했다? … 188 에필로그 … 193 딸에게 받은 감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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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일까? 현실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 정말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아도 자녀가 잘될 수 있나? 어디까지 부모가 개입해야 하나? 돈이 없어도 잘 키울 수 있나? 복잡하고 잘 모르겠고 정말 혼란스럽다. 이 글이 어둠 속에 한 줄기 빛과 같이 이 땅의 자녀교육을 위해 애쓰는 부모들에게 하나의 해결책이 되기를 바란다. --- p.5
정말이지 과외를 시키지 않았다고 하니까 주변의 친구, 친지 등 몇몇 학부모가 ‘당신네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니까 그렇지!’ 등 오해라고 주장할 만한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앞에 언급한 대로 공부하라는 소리를 해본 적도 없고, 시험성적을 올리기 위해 과외를 시키려고 생각해본 적도 없다. --- p.17 자녀들이 평소에 무엇을 생각하는지 구체적으로 생활방식과 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형편이 안되서 못한다고 하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 찾아보면 별로 돈 들이지 않고도 아이들의 적성을 파악하고 취미를 길러줄 방법은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 p.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