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수녀원의 문제아 (인물백과 1. 코코 샤넬의 성공 열쇠)
2. 가수가 되다 (인물백과 2. 코코 샤넬이 살았던 시대) 3. 남자 옷을 입은 여자 (인물백과 3. 코코 샤넬과 예술가들 ) 4. 화려한 성공 (인물백과 4. 우리 주변의 디자인) 5. 샤넬 No.5 (인물백과 5. 세상을 놀라게 한 여성들) 6. 좌절의 시간 (인물백과 6. 코코 샤넬의 디자인) 7. 화려한 복귀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
|
“여자는 매일 화려한 장식이 달린 긴 치마만 입어야 한다면 어떨 것 같아?
외출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몇 십 겹의 속옷을 겹쳐 입어야 하고, 운동을 하거나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지. 내가 살던 시대의 여자들은 모두 그런 불편함을 참으며 살아야 했어. 난 이런 것들을 두고 볼 수 없었단다. 그래서 짧은 치마와 편한 바지를 만들었지. 처음에 사람들은 날 교양 없는 여자라며 나무랐어. 하지만 내가 만든 옷을 입어 보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지. 결국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완성한 디자인을 사랑하게 되었어. 내가 한 일은 이것뿐만이 아니야. 내가 이룬 옷의 혁명을 더 알고 싶니?“ |
|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who?』25권 ‘코코 샤넬’ 편은 여성의 몸에 자유를 준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이야기입니다. 어려서 고아가 된 코코 샤넬은 여성의 순종을 교육시키는 수녀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샤넬은 꽉 막힌 생활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열여덟 살에 수녀원을 나옵니다. 그 후 의상실에서 귀족들의 옷을 고치는 일을 하던 샤넬은 여성들이 갑갑한 옷에 갇혀 자유로운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모양의 옷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녀는 여성의 몸을 옭아매었던 코르셋과 복잡한 장식을 없앤 간편한 옷을 선보였습니다. 샤넬의 옷은 처음에 귀족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비난을 샀지만 점점 가치를 인정받으며 전 세계 여성복 디자인을 이끌게 됩니다. ‘여성을 위한 디자인’에만 집중하던 샤넬은 한때 유행에 뒤쳐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침체기에 빠지기도 하지만, 결국 창조적이고 혁명적인 디자인으로 화려하게 복귀합니다. 샤넬이 세상을 떠난 지 4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그녀의 디자인은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모든 여성복 디자인의 기본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답답한 코르셋과 긴 치마로부터 여성을 해방시킨 혁명가이자 아름답고 실용적인 옷으로 여성의 삶을 바꾼 패션의 여왕 코코 샤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상에 당당히 맞서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잘못된 잣대를 깨트리기 위해서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특징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이 책의 주인공 코코 샤넬에게서 배울 점과 샤넬이 살았던 시대, 동시대에 활동했던 예술가들, 여성으로서 한계를 뛰어 넘어 역사에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으며, 우리 주변을 둘러싼 디자인들에 대한 다양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