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벨트 클러치 백 네이티브 무늬 클러치 백 보더 무늬 클러치 백 후킹 클러치 백 체인 클러치 백 자수 와펜 브로치 천연석 스톨 핀 반다나 클러치 백 프린지 클러치 백 리본 무늬 클러치 백 무늬 플랩 클러치 백 네 줄 땋기 팔찌 매듭 목걸이 반원 플랩 클러치 백 기하학무늬 클러치 백 단추 클러치 백 접이식 클러치 백 토글 단추 클러치 백 비즈 클러치 백 위빙 태피스트리 리메이크 꽃병 리메이크 바스켓 꽃병 커버 기하학무늬 쿠션 커버 가죽 바닥 룸 슈즈 프린지 러그 손잡이 트레이 스티치 냄비 받침 마크라메 화분 걸이 Hoooked Zpagetti & RibbonXL에 관한 이야기 태슬 만드는 법, 프린지 다는 법 기초 뜨개 방법 작가 프로필 |
SHUFU TO SEIKATSU SHA,주부와 생활사
주부와 생활사 편집부의 다른 상품
왕언경의 다른 상품
|
인스타그램의 핫한 이슈! 지금까지 이런 뜨개는 없었다
처음 뜨개를 접한 사람도 점보 코바늘과 즈파게티 실을 만나면 쓱쓱 작품 하나가 완성된다. 아주 굵은 극태사 실의 특성상 요령만 익히면 단시간에 만들 수 있어서 재미가 쏠쏠하다. 손으로 직접 떴다고는 믿기지 않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누구나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코튼을 원료로 사용한 실이라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며, 완성 후엔 올록볼록한 질감이 도드라져 개성 만점이다. 손뜨개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처음엔 즈파게티의 매력을 한껏 살린 심플한 팔찌부터 시작해보자. 조금 익숙해지면 화창한 날 외출을 한층 들뜨게 만드는 산뜻한 클러치 백이나 맨발로 밟고 싶은 푹신하고 안락한 프린지 러그까지, 재미 만점, 개성 만점의 즈파게티 작품을 뜰 수 있다. 유니크한 에코 실, 즈파게티란? 즈파게티는 유럽 의류 공장에서 폐기된 코튼지 조각을 업사이클(본래의 형태를 유지한 리사이클) 처리한 네덜란드의 재생 실이다. 월 75~100톤에 이르는 코튼 조각을 재이용함으로써 폐기 처분하는 옷감의 양을 줄이는 데 공헌하고 있다. 제조 방식이 독특해 ‘단 한 번 탄생하는 실’이라 불린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가방을 비롯한 패션 소품부터 인테리어 장식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유니크한 실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훅트 즈파게티는 니트 천을 티셔츠 등으로 재단하고 남은 조각을 소재의 형태는 보존하면서 실로 재생산한 것이다.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질감이 특징. 두께감이 있는 즈파게티 실로는 초보자라도 단시간에 원하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점보 코바늘로 쓱쓱 뜨다 보면 어느새 애장 소품이 뚝딱! 즈파게티 실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실의 개성과 두꺼운 올의 질감이 두드러져 특별한 느낌을 주는 백 종류다. 특히 손에 잡는 느낌이 좋아 클러치 백 작품이 인스타그램 등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소품 외에도 즈파게티 실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빈 병이나 마트에서 파는 바스켓에 즈파게티 실을 감아 두르면 색의 어울림이 환상적인 리메이크 꽃병과 바스켓이 완성된다. 밋밋한 꽃병도 니트 커버로 감싸면 특별한 감성으로 변신! 간단한 매듭으로 마크라메 화분 걸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그림 도구용 나무틀에 못을 박아 손베틀을 만들어 실을 한 올 한 올 정성 들여 짜는 위빙 태피스트리도 손품은 들지만, 작품이 완성되면 나만의 소중한 보물로 간직될 것이다. 이 책에 게재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슬뜨기, 짧은뜨기, 빼뜨기, 긴뜨기 등 몇 가지 기초 뜨개 방법을 익히면 된다. 즈파게티로 뜨면 누구라도 쓱쓱 단시간에 작품을 만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