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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신종 재난에서 살아남기
001 백두산도 폭발할 수 있다 002 일본 침몰 우리도 대비해야 할까 003 영화 '해운대'와 같은 지진해일이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을까 004 한반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한가 005 기후변화가 당신을 위협하고 있다 006 100년 만의 눈폭탄 감당이 안 돼요 007 한밤중에 시간당 100㎜ 비가 온다면 008 초고층 건축물에 재난이 발생한다면 009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010 사람이 만들어 낸 재난 교통사고 Part 2 자연이 화를 낸다: 예측불가, 자연 재난에서 살아남기 011 태풍으로 폐허가 되었어요 012 자동차도 날려 보내는 바람, 강풍 013 황사로 눈을 뜰 수가 없어요 014 가뭄도 무시하다가 큰 코 다친다 015 너무 더워요 016 한파 조심하세요 017 낙뢰가 진짜 무서워요 018 장마철 감전사고 정말 위험해요 019 ‘바다의 에이즈’ 적조현상 020 땅이 얼었다풀렸다 하는 해빙기 021 너울성 파도 정말 무섭네요 022 산사태가 났어요 023 자동차 침수 이렇게 대처하자 024 역파도 이안류를 조심하라 025 해파리가 출몰했어요 026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해결하세요 027 안개로 앞이 안 보여요 028 우박이 쏟아져 농사 망쳤어요 029 빙판길에 넘어지면 큰 부상을 당해요 Part 3 생활 곳곳에서 큰 위험이 도사린다: 생활 속 안전사고 030 차량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하자 031 골프장 안전사고 장난 아니네 032 스키장 안전에도 신경 쓰세요 033 산행도 좋지만 산악사고 조심하세요 034 산에서 조난을 당했어요 035 낙산사 산불을 기억하나요 036 한식·청명 때 이런 사고들이 많이 나요 037 봄나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038 인라인스케이트 타다 다치면 큰일나요 039 공연, 지역축제 행사장 안전사고 각별히 주의해야 040 자전거도 교통법규를 따라야 한다고요 041 승강기가 고장 났어요 042 유도선 안전사고 정말 무서워요 043 래프팅이나 수상레저 사고 조심조심! 044 캠핑 너무 방심하면 안 돼요 045 말벌이 정말 무서워요 046 가장 역사가 오래된 안전사고 물놀이 047 값싼 샌드위치 패널이 물류창고 화재 원흉 048 묻지마 방화 049 ‘달리는 폭탄’ 천연가스 시내버스 050 한순간 부주의가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가스안전사고 051 경험 없이 암릉을 오르는 행위는 자살 행위 052 저체온증을 아시나요 053 놀이기구 탈 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세요 054 벌초하려다 예초기가 사람 잡네 055 농사 짓는 것도 좋은데 농기계 사고 조심해야 056 아파트에 화재가 났어요 057 테러가 발생했어요 058 화생방사고가 났어요 059 유증기 우습게 보다 큰 불 난다 060 건물이 붕괴되고 있나요 061 불시에 정전이 되었어요 062 지하철에 화재가 났어요 063 비상구는 ‘생명로’다 064 방사성 물질에 노출되었어요 065 낚시할 때 안전에 조심하세요 066 전기화재로 우리집 몽땅 탔어요 067 가을철 야외활동 하다 전염병에 걸릴라 068 환경오염이 발생했나요 069 소방차 길 터주기는 생명 살리는 길 070 해외여행 방심했다가는 071 여름철 선풍기가 사람 잡네 Part 4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어린이 안전사고 072 장난감이 아이들을 다치게 해요 073 어린이 놀이터사고 무시 못해요 074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졌어요 075 구슬을 삼켜 숨을 쉬지 않아요 076 치아가 부러졌어요 077 손에 상처가 났어요 078 아이가 모르는 약을 삼켰어요 079 효율적인 가구 배치만 잘해도 안전사고 피해 간다 080 도로에서 어린이 보호 081 앗 뜨거워! 082 어린이 전기안전사고 각별히 조심해야 083 겨울철 어린이 스포츠 다치기 쉬워요 084 아이가 성폭력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085 한순간의 방심이 어린이 물놀이 사고로 086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휴가준비 087 영아는 어떻게 심폐소생술을 하나요 088 어린이 안전사고 각종 응급조치를 해요 089 집 안에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더 많이 나요 Part 5 생명을 구하는 기술: 응급처치를 숙지할 것 090 재난에 대비해 반드시 해야 할 일 091 생명을 살리는 4분 심폐소생술 얼마나 아시나요 092 응급처치에도 원칙이 있다 093 목(기도)에 이물질이 걸렸나요 094 화상을 당했나요 095 열로 인한 질환 예방 096 뱀에 물렸어요 097 벌에 쏘였어요 098 과호흡증후군 같아요 099 피가 너무 많이 나요 100 천식 발작 때는 어떻게 하죠 101 소리 없는 저승사자 ‘뇌졸중’ 102 감전사고에 빠른 처치가 중요해요 103 우리 집 감전사고 예방 체크 포인트 104 낙뢰를 맞았어요 105 낙상사고도 조심해요 106 집 안에서 다치지 않는 5가지 방법 107 대설 때문에 차량이 고립됐어요 108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09 장소에 따른 지진대피법 알아두자 110 산악사고 유형별 응급처치방법 111 체?부위별 골절처치법 112 자동제세동기(AED) 작동법 꼭 알아둬야 113 가족의 안전을 위해 상비도구 꼭 준비하자 114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사용방법을 아나요 115 긴급상황 시 로프를 사용해요 116 가정 화재예방 자율점검표 117 집에 꼭 두어야 할 약품들은 무엇인가 118 응급처치 방법을 미리 배워야 해요 119 꼭 필요한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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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화산 폭발 시기, 규모 및 계절풍 등의 요인에 따라 우리나라에 미치는 화산 폭발 영향은 매우 다를 것이다.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기상변화에 따른 화산재 영향으로 중국, 러시아, 북반구 지역의 항공, 선박 등의 물류 수송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우려된다. 또 바다로 떨어진 화산재가 북태평양 해류 영향을 받아 동해안의 경우 어류 및 어패류 감소 등 해양 생태계 영향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3~5월의 경우 미세 화산재가 황사와 겹칠 경우 우리나라 전 지역의 호흡기 질환이 증가되는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화산재 낙하 대비 행동요령을 알아두어야겠다. 화산재 낙하 전 준비사항: 화산재가 계속 내리면, 몇 시간, 경우에 따라서는 며칠간 외출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화산재 낙하에 대비하여 다음의 물품들을 집에 준비해 둔다.---「Chapter 001 백두산도 폭발할 수 있다」중에서
바람을 안고 대피하려는 방향에 오염지역인 때 바람이 부는 방향의 직각(좌,우측)으로 이동하고 오염된 장소가 지하철, 건물 등 실내공간은 신속히 실외로 대피한다. 차를 타고 사건현장 통행 때에는 창문을 닫고, 에어컨,히터 등의 작동을 중지하고 오염지역을 벗어났으면, 맑은 공기를 찾아 호흡하거나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도록 하되 벗은 옷은 비닐봉지에 넣어서 폐기해야 한다. (중략) 또 호흡이 곤란한 환자는 산소호흡을 시키되 2분간하고 2분간 쉬는 방식으로 30분간 행한다. 호흡이 정지된 경우에는 압박법,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이외 눈이 충혈되거나 시력의 일시감퇴 현상이 나타나면 붕산수(3%)로 냉·마법을 쓰면 10분 이내로 회복된다.---「Chapter 058 화생방사고가 났어요」중에서 질식 사고가 일어났을 때, 의식이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다음과 같이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① 다리는 벌리고 팔은 허벅지에 댄 상태에서 손으로 아기의 머리와 목을 지지하고 아기의 얼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다음 아기 머리를 몸통보다 낮춘다. ② 아기의 어깨 사이의 등을 위로 밀듯이 손바닥으로 4회 세게 친다. ③ 즉시 아기의 머리를 지지하면서 아기의 등을 돌리고 머리는 몸통보다 낮춘 상태에서 손가락을 사용해 가슴 부위를 4회에 걸쳐 3cm가량 민다. ④ 이물질이 밖으로 나오거나 아기가 의식이 없어지기 전까지 등을 치고 가슴을 미는 동작을 반복한다. ---「Chapter 075 구슬을 삼켜 숨을 쉬지 않아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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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이 폭발한다? 눈폭탄에 도시 전체가 마비? 이안류가 덮쳤다고?
위험천만 사건,사고가 위협한다! 대형 사건,사고들이 잇따르고 있다. 사고가 나서야 비로소 대처 방법을 찾고, 사고 수습에 우왕좌왕하다 보면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지고 만다. 대형 사고는 물론 생활 속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대비방법을 안다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위기탈출 119』는 생활 속 위기탈출 비법을 전하고 있다. 각종 사건,사고들 중 반드시 알아둬야 할 119가지 응급상황을 골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부득이 하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 해야 할 행동 요령 등을 담았다. 『위기탈출 119』를 통해 가족의 생명을 지킬 우리 집 안전지킴이가 되자! 나와 내 가족을 지켜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은 실제 안전생활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있으며, 관심조차 갖지 않는 경우도 많다. 위기가 닥쳤을 때에야 비로소 때늦은 후회를 하기 일쑤다. 예를 들어 얼마 전 집중 호우에 도심이 잠기고 유명 연예인의 차량이 침수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자동차 침수 사건을 겪었다. 갑작스런 자동차 침수 소식에 당황했는데, 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해 보험료 할증이 붙었다면 얼마나 당황스럽겠는가? ‘나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자.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언제, 어디서든 위기가 닥쳤을 때 피해를 줄이고 보다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 이 책 속에는 백두산 폭발, 지진, 쓰나미 등 대형 사고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들이 엄선돼 있다. 더위, 한파, 장마철 감전사고, 선풍기사고, 승강기사고, 너울성 파도,이안류 관련 사고, 스키, 골프, 등산 등 스포츠 안전사고 등 자주 일어나는 생활 속 사고들과, 테러, 화생방, 지하철 화재,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 등 특수한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법이 모두 담겨 있다. 꼭 한 권씩 집에 둬야 할 필수 안전지침서! 위기상황에 놓였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즉각적인 대처다. 인터넷 등에서 손쉽게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응급상황 발생 후 5분 내에 대처방법을 알고 행동에 나설 수 없다면 소용이 없다. 이때 즉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럴 때 필요한 책이 바로 『위기탈출 119』다. 특히 아이들과 관련된 안전사고가 빈번하다.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졌거나, 구슬을 삼키거나, 모르는 약을 삼켰을 때 119 구급대원이 올 동안 취해야 할 적절한 방법을 책 속에 담았다. 어른들의 경우 감전,낙상 사고, 출혈, 뱀이나 벌 등에 물렸을 때, 골절 사고 등 응급처치기술에서 심폐소생술까지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하도록 그림 등을 통해 쉽게 설명했다. 응급상황에 즉각 활용하기 위한 책인 만큼 행동 요령만 간결하게 설명했다. 언제나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놓아두면 어떤 위기상황에도 늦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