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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탄생
CEO가 반드시 알아야 할 50가지 경영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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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애드호크러시―자율성과 책임감을 갖는 프로젝트 형태의 조직
02. 균형성과 관리―기업을 바라보는 다각적인 관점
03. 벤치마킹―따라잡기
04. 블루 오션 전략―경쟁을 무의미하게 만들어라
05. BCG매트릭스―개, 별, 캐시 카우, 물음표
06. 업무 재설계―당연해 보이는 업무에 의문을 가져라
07. 브랜드―고객 경험 구체화하기
08. 채널 관리―고객에게 접근하는 방법
09. 핵심역량―경쟁 우위의 근간
10. 기업지배구조―이사회와 경영진, 투자자의 관계
11. 기업의 사회적 책임―위기와 명성을 관리하라
12. 기업 전략―어떻게 그곳에 도달할 것인가?
13. 복잡성의 비용―간결하게 하라
14. 고객관계관리―고객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함께 실행하라
15. 분권화―전략을 전술에서 분리시키기
16. 다각화―집을 떠나는 것이 현명한가?
17. 80:20 법칙―몇 가지는 다른 것들보다 훨씬 중요하다
18. 임파워먼트―사람들이 자신의 방식대로 일하게 두어라
19. 기업가정신―큰 기업이 어떻게 신생업체처럼 사고할 수 있는가?
20. 경험곡선―경험은 비용을 낮춘다
21. 마이클 포터의 5F―경쟁 상황을 분석하는 매뉴얼
22. 마케팅의 4P―마케팅의 기본 조리법
23. 세계화―어느 때보다 작고 얽히고설킨 세상
24. 혁신―시장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오는 것
25. 일본식 경영―사람들을 존중하며 전략을 펼쳐라
26. 지식경제―두뇌가 가장 중요하다
27. 리더십―본질을 붙들어라
28. 린 생산방식―낭비 제거
29. 학습 조직―학습은 미래의 자본이다
30. 롱테일 법칙―인터넷 시대, 틈새시장의 귀환
31. 로열티―유지하는 것이 새로 찾는 것보다 낫다
32. 목표관리―성과, 성과, 성과
33. 시장세분화―산탄총에서 저격라이플까지
34. 인수합병―육성하기보다 육성된 것을 사라
35. 성공적인 조직―초우량 기업의 조건
36. 아웃소싱―지금 이 일을 우리가 해야 하는가?
37. 프로젝트 관리―계획대로 수행하라
38. 과학적 관리―단 하나의 최선책
39. 식스 시그마―결함 줄이기
40. 이해관계자―이 일은 우리 공동의 일
41. 전략적 제휴―적은 위험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시장
42. 공급망 관리―재고를 최소화하면서 고객에게 빠르게 제공하기
43. 시스템 사고―상호 인식을 인식하라
44. X?Y, Z이론―무엇이 직원을 움직이는가?
45. 티핑 포인트―작은 것이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46. 전사적 품질경영―무결함, 100% 고객만족
47. 가치사슬―경쟁력 확보로 가는 길
48. 전쟁과 전략―군대로부터 얻는 전략 교훈
49. 웹 2.0―21세기의 새로운 인프라
50. 당신이 실제로 속해 있는 사업은 어디인가?
―기업은 고객을 만족시키는 유기적 조직체다

저자 소개 2

에드워드 러셀 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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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l-walling, Edward

에드워드 러셀 월링은 비즈니스와 재무, 경제전문기자이자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주제의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현재 '타임즈', '뉴 스테이츠먼', '파이낸셜 타임즈'를 포함한 다양한 신문과 잡지에 CEO와 비즈니스맨을 위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現 이언그룹 파트너 前 SAP KOREA 前 하나은행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김영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60g | 153*224*30mm
ISBN13
9788984056480

책 속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마이클 포터의 ‘경쟁 전략’에 기초해 경쟁이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전략을 수립했다. 하지만 차별화, 혹은 코스트 리더십을 통한 경쟁 우위라는 포터의 이론은 이제는 당연한 전제가 되어버렸다. 모두가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략과 운영 차원의 벤치마킹은 차별화가 아니라 개성 없는 유사함에 도달하도록 만든다. 상품의 초과 공급과 정체된 수요,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 감소 등은 가격 전쟁과 이윤의 감소를 초래한다. 이것이 잘 알려진 시장, 제한되어 있으며,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곳, 레드 오션이다. 블루 오션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경쟁 없는 시장이다. 김위찬과 마보안은 일부 기업이 스스로를 위해 블루 오션을 만들어냈다면, 레드 오션에 갇혀 있는 기업들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에서 전략과 국제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김위찬과 마보안은 2004년에 '블루 오션 전략'이라는 논문을 통해 아이디어의 초안을 제시했고, 이듬해에 그것을 어떻게 실행할지 설명하는 책을 출간했다.---pp.30-31 '블루 오션 전략 : 경쟁을 무의미하게 만들어라'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오늘날의 의미로 진화하기 시작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였다. 소비자는 더 많은 돈을 갖고 있었고 선별적인 소비가 점점 증가했다. 이제 생산자들은 새로운 질문을 할 수밖에 없었다. ‘소비자가 무엇을 원할까?’, ‘우리가 그것을 소비자들이 원하는 동안에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이 마케팅 컨셉트의 기원이다. 즉, 상품이 개발되는 근원에는 고객의 니즈가 있었다. 또한 기업은 모든 자원과 기능을 고객 니즈에 맞추는 데 주력하기 시작했다. 기업의 이윤 창출을 위해서는 고객 니즈를 장기적으로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마케팅의 4P는 이 과정에서 사용될 개념적 도구로서 개발되었다. 이것은 ‘마케팅 믹스’에서 개선된 개념으로서, 닐 보든의 1964년에 쓴 기고 ‘마케팅 믹스의 개념’에서 처음 등장했다. 그는 열두 개 이상의 요소들을 상황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만들어 정리했다. 이 요소들은 후에 노스웨스턴대학교 마케팅 교수 E. 제롬 매카시에 의해 네 개의 범주로 분류되었다.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마케팅의 4P다. ---pp.135-136 '마케팅의 4P : 마케팅의 기본 조리법'

지지자들이 말하는 린 생산방식은 좀 더 복잡하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빠른 속도와 효율성에 대한 것이다. 이는 1930~1940년대 일본의 자동차산업에서 공식화되었지만, 그 인정된 영향력은 적어도 헨리 포드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호환성 있는 부분들, 표준화된 일, 그리고 움직이는 생산 라인의 생산 과정을 처음으로 통합한 사람이 포드였다. 어떤 이들은 헨리 포드를 린 생산방식을 적용한 개척자라고도 한다. 생산의 감속을 염려한 나머지 포드가 하지 않은 시도의 한 가지는 다양성 추구였다. 포드가 말한 “검은색이기만 하면 어느 색상이든지”와는 달리 모든 T모델의 차대는 공장의 개방부터 폐쇄까지 똑같이 한 가지의 스펙밖에 없었다. 나중에 자동차 공급자들은 다양한 모델을 제공했지만, 이에 대한 대가는 연속적인 생산 라인을 버려 생산 시간과 재고를 늘리는 것이었다. ---pp.170-171 '린 생산방식 : 낭비 제거'

《초우량 기업의 조건》은 두 가지 새로운 산업, 즉 ‘대중 경영서적 산업’과 ‘톰 피터스 산업’을 창출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미국 기업을 위해 불을 밝히는 것처럼 보였다. 미국 기업들은 불과 몇 년 전에 거만하게 지배해왔던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었다. 그때 피터스와 워터맨이 사막에서 물을 찾는 미국 경영자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 책이 제시하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미국에는 우수한 기업들이 존재했었다. 만약 경영자들이 오로지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었다면, 또 힘과 열정을 다해 그것을 실행했었다면 실패하지 않았을 것이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은 읽기 쉬운 형태로 쓰여, 기업이 자체적으로 경영 컨설팅을 실행할 수 있게 해주었다. 사람들은 그 책에 수백만 달러를 사용했다. 덕분에 그 책은 최고의 판매기록을 세운 경영서적이 되었고, 개인적 활동과 책, 비디오,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톰 피터스에게 매우 유리한 경력을 부여했다.

---pp.210-211 '성공적인 조직 : 초우량 기업의 조건'

출판사 리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다양하게 진화하는 경영의 재발견


오랜 세기 동안 경영의 트렌드는 지난한 쇠퇴와 진화를 거듭해왔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퇴장과 등장을 반복해온 여러 가지 경영 트렌드들은 때로는 시대의 상징으로, 때로는 갖가지 아이디어들로 재생산되어 개인과 사회의 화두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과연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경영 상식이 옳은 것일까? 우리는 검증된 경영 아이디어를 회사에 활용하고 접목함으로써 어떤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가? 언제까지 경영학 관련 대화나 업무 회의에서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멀뚱멀뚱하게 앉아만 있을 것인가? 경영 아이디어는 어떤 식으로 탄생과 퇴화를 거듭하며 진화되어 왔는가? 또 세계적인 기업들을 이끈 빅 아이디어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이 같은 의문에서 시작된 '경영의 탄생'은 그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여러 기업이 활용하고, 현실에서 성공적인 모델로 입증이 된 50가지 경영 아이디어를 통해 시대가 내포하고 있는 상황과 가치에 부합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적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타의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디어는 가치를 지닌다. 특히 새로운 아이디어의 경우에는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던 시기를 거쳐 모두가 꼭 알아야 하는 최신 경영이론이 되었다가, 점점 현실에 맞지 않는 점이 드러나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사라지고 만다. 다른 것들보다 뛰어난 아이디어는 학계의 조류로 편입되고, 시대의 변천에 맞추어 변모해 계속 살아남는다.
학자와 컨설턴트들은 마치 새로운 상품을 시장에 내놓듯이 끊임없이 새로운 사상으로 옛것을 대체하여 아이디어를 순환시킨다. 물론 이러한 아이디어의 순환에는 비즈니스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아이디어든 시도해보려는 경영자들의 요구도 반영된다.
이 책에서 분석하고 선별한 50가지 아이디어는 수없이 탄생하고 또 사라진 경영 아이디어 가운데에서도 이처럼 여러 기업들과 학자와 CEO, 그리고 시대의 검증을 받은 경영의 통찰력 있는 핵심이다. 또한 우리가 다시 주목하고 활용해야 할 결정적 아이디어인 것이다.

시대를 통섭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50가지 경영 아이디어


이 책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CEO, 비즈니스맨, 경영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의 50가지 아이디어가 압축되어 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는 경영의 한 페이지를 차지해온 중요한 개념과 정의를 비롯해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 엘빈 토플러, 마이클 유진 포터 등 수많은 비즈니스 구루의 지혜와 철학이 담긴 명언과 비즈니스 용어에 대한 개념을 쉽고 간결하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각 장에 배치된 변천사를 통해 시대 변화상은 물론 경영 아이디어의 진화 과정까지 엿볼 수 있다. BC 500년부터 시작된 ‘전쟁과 전략’에서 14세기의 ‘복잡성의 비용’과 ‘롱테일 법칙’, ‘블루 오션 전략’에 이르기까지 경영 아이디어의 고전과 현대를 두루 접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 기능이 전혀 다른 쉐라톤 호텔, 에이비스 렌터카, 하트포드 보험기업과 컨티넨털 은행을 하나로 통합시킨 ‘다각화’, 정보의 확산이 사회의 중요한 변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예측한 피터 드러커의 ‘지식경제’, 이베이(eBay), 위키피디아(Wikipedia),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 마이스페이스(MySpace)처럼 80:20 법칙을 뒤집는 꼬리의 반란 ‘롱테일 법칙’, IT부문을 휴렛팩커드에 인사관리는 IBM에 맡김으로써 각 과정의 전문가들이 더 나은 효율성과 서비스를 이끌어낸 P&G의 ‘아웃소싱’, 1980년대 모토로라에 의해 개발되어 일본으로 대표되는 해외의 경쟁자들이 진입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정책 중 하나인 ‘식스 시그마’, ‘대중 경영서적 산업’과 ‘톰 피터스 산업’을 창출한 ‘초우량 기업의 조건’ 등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사건과 에피소드를 통해 경영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수히 많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열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시도해야 한다. 경영을 성공으로 이끌어 경쟁에서 승리하기 원하고 실험 정신을 발휘하여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창의적이고도 결정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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