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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경제위기 이후 딜레마에 빠진 세계경제를 되살릴 윈윈 솔루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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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의 서문
피스크 존슨 SC존슨 사 회장의 서문
옮긴이 머리말
머리말

1부 문제제기
서문 : 위기 이후 세상을 위한 자본주의의 재창조
1장 사회적 의무에서 비즈니스 기회로
2장 충돌코스에 있는 세계
3장 지속적 가치 포트폴리오

2부 그린을 넘어서서
4장 창조적 파괴와 지속성
5장 아래로부터의 이노베이션
6장 피라미드 바닥에 초점을 맞춰서

3부 토종화를 지향하여
7장 기업의 안테나 높게 세우기
8장 토종화 능력의 개발
9장 이노베이션 전략 뿌리 내리기
10장 지속적 글로벌기업을 지향하여

맺음말:미래를 내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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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스튜어트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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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art L. Hart

기업 전략과 관련된 지속적 개발 및 환경 문제의 세계최고 전문가이다. 현재 코넬 대학 존슨 경영대의 사무엘 C. 존슨 SGE(지속적 글로벌기업) 석좌교수이며, 윌리엄데이비슨 인스티튜트(미시간 대학)에서 명예연구원과 ESW사(지속 가능세계를 위한 기업)의 대표를 맡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키난-플레이글러 비즈니스 스쿨 산하에 지속적 기업센터(CSE)를 세우고 미시간 대학에서는 기업환경관리 프로그램(CEMP, 현재는 어브 인스티튜트의 복수전공 석사프로그램)을 최초로 설립 운영했다. 그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던 기업고객들로는 듀폰, SC존슨, 유니레버, GE 등이 있다.
기업 전략과 관련된 지속적 개발 및 환경 문제의 세계최고 전문가이다. 현재 코넬 대학 존슨 경영대의 사무엘 C. 존슨 SGE(지속적 글로벌기업) 석좌교수이며, 윌리엄데이비슨 인스티튜트(미시간 대학)에서 명예연구원과 ESW사(지속 가능세계를 위한 기업)의 대표를 맡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키난-플레이글러 비즈니스 스쿨 산하에 지속적 기업센터(CSE)를 세우고 미시간 대학에서는 기업환경관리 프로그램(CEMP, 현재는 어브 인스티튜트의 복수전공 석사프로그램)을 최초로 설립 운영했다. 그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던 기업고객들로는 듀폰, SC존슨, 유니레버, GE 등이 있다. 그는 지속 가능 비즈니스에 대해 전 세계에 걸쳐서 수백 건에 달하는 대중강연을 했다.
해당 분야의 선구적 논문인 “Beyond Greening: Strategies for a Sustainable World”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고하여 1997년 맥킨지 사로부터 우수논문상을 받은 바 있으며 기업지속성 운동을 개시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2002년 “The Fortune at the Bottom of the Pyramid”라는 제목으로 선구적인 논문을 C. K. 프라할라드와 공저로 게재하여 기업들이 개발도상국 40억 인구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 어떻게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e-mail slh55@cornell.edu 웹사이트 www.stuartlhart.com
역자 : 정상호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뉴스쿨(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와이즈인포넷 연구위원과 삼성경제연구소 편집장(영어)을 역임하다가 2007년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 후원으로 튀니지 마누바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는 ≪파워풀 타임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7쪽 | 928g | 160*236*30mm
ISBN13
9788962340358

출판사 리뷰

“자본주의는 갈림길에 서 있다.”
2008년을 기점으로 세계 경제는 격변을 겪었다. 유가급등, 식량부족, 기후변화, 서브프라임 사태에 이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끝내는 대불황의 시대로 이어졌던 것이다. 2010년이 저물어가는 지금도 세계 경제는 아직 미로 속을 헤맨다. 출구는 없는가? 이 책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에 따르면 출구는 있다.

앨 고어 미국 부통령의 극찬을 받은 새로운 기업 개념과 실천 전략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는 경제 피라미드 밑바닥의 빈곤층을 공략하는 ‘지속적 기업(sustainable enterprise)’의 개념과 실천전략을 제시해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책이다. 특히 이번에 럭스미디어에서 번역 출간된 3판은 ‘경제위기 이후 세계의 차세대 비즈니스 전략(Next Generation Business Strategies for a Post-Crisis World)’을 주제로 세계 경제의 최신 경향과 함께 지속적 기업의 성공 사례를 많이 포함시켰다.
제1부 ‘문제제기’ 부분에서는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경제위기 이후 대격변을 겪고 있는 자본주의의 현재를 짚어본다. 그리고 기업들이 사회적 의무인 환경문제를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그린 개념과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전 세계 빈곤 인구까지 포용함으로써 진정한 지속성 있는 기업을 만드는 새로운 글로벌 자본주의의 비전을 제시한다.
제2부 ‘그린을 넘어서서’에서는 다국적기업이 경제 피라미드 밑부분(BoP)에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피라미드 저변으로부터의 이노베이션 개념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특히 방글라데시 ‘마을 전화’의 사례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벌이는 지역에서 ‘토종화’를 이루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이 어떻게 사회적 의무를 충족시키면서 경제적 성공까지 거둘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마지막 제3부 ‘토종화를 지향하여’에서는 다국적기업이 국외자에서 토종기업으로 변신하며 발생하는 문제점과 극복방안, 사업모델,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토종화 능력의 개발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다국적기업이 기존의 착취자가 아닌 지속성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길을 제시한다.

미래는 ‘지속적 기업(sustainable enterprise)’의 것이다.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에서 저자는 글로벌 자본주의가 갈림길에 와 있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경제 피라미드의 꼭대기 부유층에 중점을 두는 기존의 낡은 자본주의와 대비되는 새로운 자본주의, 즉 ‘지속적 기업(sustainable enterprise)’의 개념을 제시한다. 지속적 기업이란 이윤추구와 함께 전 세계 빈곤층 삶의 질을 높이고 커뮤니티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장래 후손들을 위해 지구의 생태계 보전에도 노력을 기울이는 기업을 가리킨다.

대기업이야말로 새로운 자본주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
오늘날 전 세계에는 6만 개가 넘는 다국적기업이 존재한다. 이들은 약 25만 개에 달하는 방계기업을 거느리고 세계 GDP의 25%를 주무르지만 고용 총수는 전 세계 노동력의 1% 미만에 지나지 않는다. 자원과 생산기지를 마음대로 이동시킬 수 있어 각국 정부의 경제 통제능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주고 일부에서는 에너지 및 소재 집약적인 산업을 개발도상국에 확산시켜 환경 악화를 가속화시킨다는 비판도 거세다. 다국적기업은 과연 악인가?
저자는 대기업들이 그간 사리사욕만 추구하여 많은 지탄을 받고 심지어는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초래하게 된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이들의 자본·인력 등 방대한 자원동원능력과 기술개발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감안하면 오히려 대기업들이야말로 새로운 자본주의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회 기여와 동시에 기업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저자는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지속적 기업’의 미래에 대해서는 상당히 낙관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전 세계 40억에 달하는 빈곤층, ‘피라미드 저변’을 공략해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따라서 할 수 있는 ‘매뉴얼’ 또는 ‘행동 프로그램’까지 제시한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의 말을 인용하면, ‘지속성의 시대는 이미 도래한 지 오래’다.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전략들이 단시일 내에 효과를 거두기는 힘들지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을 제공한다는 면에서 인류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고 좀 더 나은 사회를 실현하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추천평

우리가 불황에 따른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동시에 경제 붕괴를 간신히 모면하고 회생하는 이 시점에서 스튜어트 하트는 지속 가능하고 사회적으로 책임을 지는 자본주의 모델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우리에게 이 좋은 대개혁의 기회를 놓쳐선 안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빌 클린턴(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 설립자 겸 전 미국 대통력)
비즈니스의 글로벌 상황은 놀라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고 스튜어트 하트는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에서 이런 변화의 특성을 자신의 통찰력을 통해 잘 포착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대해 나는 동의해 마지않는다.
앨 고어(전 미국 부통령,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설립자 겸 회장)
스튜어트 하트는 지속 가능 비즈니스를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적 사고방식을 창의적이고도 지혜와 통찰력이 넘치는 방식으로 제시하고 있다.
지닝 첸 교수(중국 칭화대학 부총장)
충격과 함께 영감까지 주는 중대한 책이다.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상호연관성이 높아지는 자본주의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면서 진정으로 지속 가능하고 구성원 모두가 잘사는 글로벌 경제를 만들려면 기업, 정부, NGO 등 모든 참여자가 깊이 생각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 인류의 생존이 여기에 걸려 있다고 할 수 있다. 미래를 내다보는 CEO나 정책입안자, 사회기업가, 학생 등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꼭 봐야 할 필독서이다.
재클린 노보그라츠(어큐먼펀드 설립자 겸 CEO, ≪블루 스웨터≫ 저자)
스튜어트 하트는 기업들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을 고루 나눠주는 지속 가능한 형태의 상업 활동을 전개하는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드는 길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기본 테마는 독자에게 충격을 주고 새로운 사고를 하게 해준다. 모두에게 읽을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며 하트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 걷기를 바란다.
데이비드 스코튼(코넬 대학교 총장)
스튜어트 하트는 기업들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을 고루 나눠주는 지속 가능한 형태의 상업 활동을 전개하는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드는 길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기본 테마는 독자에게 충격을 주고 새로운 사고를 하게 해준다. 모두에게 읽을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며 하트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 걷기를 바란다.
데이비드 스코튼(코넬 대학 총장)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는 21세기 기업들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는 새로운 선언이다. 스튜어트 하트 교수는 기업 매니저들이 지구의 환경문제와 부의 창조라는 상반된 목표를 조화시키는 방법과 이 두 목표 간의 연관관계를 아주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쟁에서 중요한 전기를 제공할 것이다.
C. K. 프라할라드(미시간 대학 비즈니스 스쿨 교수, ≪저소득층 시장을 공략하라≫ 저자)
스튜어트 하트는 시작될 시점부터 거기에 있었다. ‘지속성’이라는 말이 비즈니스 스쿨에서 사용되기 훨씬 전부터 그는 어두운 곳에 서서 밝은 빛을 비춰주는 횃불 역할을 했던 것이다. 기업 활동은 변화의 추진력이고 디자인은 인간 의도를 보여주는 최초의 상징물이었으며, 글로벌 자본주의는 이제 의심할 바 없이 진정한 기로에 섰다. 하트는 다시 거기에 서 있다. 이번에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서 우리의 길을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윌리엄 맥도너(버지니아 주립대학교 교수, ≪요람에서 요람으로≫ 공저자)
하트 교수는 지속성을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한 유용한 사고의 틀로 만드는 데 세계 최고의 권위자이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에 걸친 그의 통찰력을 집대성하고 있다. 수많은 사례연구와 실용적 조언을 통해서 그는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해결이 어려운 세계의 사회?환경 문제에 적용할 경우 기업들이 수익성 높은 성장을 할 수 있는 무진장한 기회가 도래할 것임을 매우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다.
채드 홀리데이(듀폰 사 회장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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