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성찬식 메시지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발간사 : 찰스 해돈 스펄전의 생애와 설교 5
역자 서문 23
제1장 그리스도와 그의 백성들과의 교제 28
제2장 기념의 찬미 47
제3장 예수께서 베개를 베고 잠을 주무시다 72
제4장 예 수님과의 참된 접촉 87
제5장 예 수, 위대한 놀라움의 대상 108
제6장 죄 를 짊어지신 자 125
제7장 두려움에서 자유로운 구속을 받은 영혼 145
제8장 신자는 고아가 아니다 158
제9장 신비로운 방문들 182
제10장 산 위에서 196
제11장 석류즙 214
제12장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240

저자 소개 2

찰스 스펄전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찰스 스펄전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B. 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였다. 국제선교대학원(I. G.S. T., Th. M.)에서 수학한 이후, 총신대학교 대학원에서 교회사로 신학석사(Th. M.)와 신학박사(Ph. D.Cand.) 과정을 마쳤다. 총신대학교 대학원 교회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한마음교회와 언약교회에서 협동목사로 봉사했으며, 평양신학교와 개혁신학연구원에서 교회사를 가르쳤다. 현재 필리핀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크리스찬북뉴스(www.cbooknews.com) 발행인으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17인의 회심사건 상, 중, 하』, 『원자료 중심의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B. 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였다. 국제선교대학원(I. G.S. T., Th. M.)에서 수학한 이후, 총신대학교 대학원에서 교회사로 신학석사(Th. M.)와 신학박사(Ph. D.Cand.) 과정을 마쳤다. 총신대학교 대학원 교회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한마음교회와 언약교회에서 협동목사로 봉사했으며, 평양신학교와 개혁신학연구원에서 교회사를 가르쳤다. 현재 필리핀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크리스찬북뉴스(www.cbooknews.com) 발행인으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17인의 회심사건 상, 중, 하』, 『원자료 중심의 교회사 시리즈』, 『성경의 바다(신약)』 등이 있고, 역서로는『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역사: 웨스트민스터 총회(웨스트민스터 시리즈1)』,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와 사상』, 『복음주의 전성기』, 『켈트 기독교』, 『차트 조직신학 (차트 시리즈6)』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3*224*20mm
ISBN13
9788934116974

책 속으로

연합이 교제의 기초입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영으로, 그리고 삶으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세례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일원으로 그리스도가 머리이신 전체 교회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까지 그리스도와 교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교회와 활발한 연합을 가질 때까지 교회와 교제할 수 없습니다.
--- p. 29.

우리는 더 이상 죄의 의도적인 종이 아닙니다. 죄가 우리를 시험하지만, 우리는 그것에 응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의 음성에 죽어 있습니다. 죄가 우리에게 높은 보상을 약속하지만 그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유혹에 죽어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기도 하지만 우리의 의지가 죄의 편은 아닙니다. 물론 우리가 완벽하게 거룩해지는 것은 하늘에서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우리의 마음과 삶은 온전함을 추구하며 우리 영혼은 죄를 싫어합니다.
--- p. 136

그리스도와의 교제가 깨어질 때, 모든 참된 마음들은 주님과의 교제를 되돌리려는 강력한 욕구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스도와 교제의 기쁨을 알았던 사람들은, 그 기쁨을 상실하면, 그것을 회복할 때까지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임마누엘 왕을 여러분은 누렸는가요? 그런데 그가 다른 곳으로 사라지셨습니까? 다시 그가 돌아올 때까지는 여러분의 방은 삭막할 것입니다. “나에게 그리스도를 주시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죽을 것이라.” 이것은 예수님과의 참된 교제를 상실한 모든 영의 외침입니다.
--- p. 200

성도들이여! 여러분의 그릇을 좁히지 말고 여러분의 바람을 넓히십시오. 그래서 구세주의 한량없는 충만함을 더욱 가지십시오! 저는 여러분이 주님과의 계속된 교제를 갖도록 촉구합니다. 주님은 그의 부요함에 참여하도록 여러분을 초대하고 명하시기 때문입니다. 받은 은혜를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의 만족스러움이 기쁨의 홍수로 넘치게 하십시오.

--- p. 226

리뷰/한줄평3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