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코쿠스와 핀들, 지구를 구하다
EPUB
박용기 염예슬 그림
해와나무 2017.06.08.
가격
6,700
6,70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마굴리스 왕국의 감옥_7|추방령을 알리는 방문자_20|갑작스러운 공격_26|물곰과의 전쟁_41|한 번 구른 돌_67|땅속의 용_84|후무스 왕국_119|웅덩이에 빠진 코쿠스와 핀들_131|위대한 어머니 프리티비_150|코쿠스-핀들_172|에필로그_190|종족 소개_192|작가의 말_194

저자 소개

글 : 박용기
1963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서울로 올라왔고, 그 이전 시절의 기억이 오늘날 글을 쓰는 데 꿈과 상상력의 토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호기심에서 시작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발견할 때 열정이란 날개가 솟아난다. 아이들이 호기심과 열정으로 과학을 알아가고 거기서 기쁨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과학에서 소재를 찾아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솔이의 숲》 《64의 비밀》 《무지개 전사》 《모란의 후예》 《마리, 아사비야》 《알듯말듯 날씨책》 《최초의 인간은 누구였을까》 《세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부탁해!》등이 있다.

그림 : 염예슬
연필의 사각거림이 좋아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지나온 시간이 많지 않지만 사람들의 곁과 글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그림은 무엇일까 늘 생각해 왔다. 주로 책 표지에 일러스트 작업을 했으며, 지금까지 작업한 표지로는《A씨에 관하여》와 《내 머리 사용법 ver.2.0》 등이 있다. 《코쿠스와 핀들, 지구를 구하다》는 처음으로 그린 어린이 책이다.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싶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9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9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88962681574
KC인증

책 속으로

‘여기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코쿠스는 불안해졌다. 오래전 마굴리스 왕국의 위대한 모험가들이 땅속 깊은 세계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었다. 모험가들은 낯선 장소에서 뜨거운 물과 숨이 막힐 것 같은 지독한 가스와 맞닥뜨렸는데, 일행 대부분이 견디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 운이 좋은 몇몇만이 간신히 목숨을 구했다.
--- p.8

마침내 거대한 물곰이 두꺼운 흙벽을 뚫고 나타났다. 보고도 도저히 믿기지 않는 생김새였다. 둥글둥글한 거대한 몸집과 두툼한 다리, 커다란 주둥이를 보는 순간 온몸이 얼어붙었다. 그 괴물은 다리와 입을 사방으로 놀려 대며 입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 집어삼켰다. 흙더미와 썩은 나뭇잎, 많은 동족들이 한순간 그 입으로 빨려 들어갔다. 다들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었다.
--- p.49

“위대한 어머니 프리티비도 후무스 종족이 이런 일을 벌일 줄은 미처 몰랐을 거야. 알았다면 문명을 일굴 능력을 주었을 리가 없지. 후무스 종족은 생명의 위대함을,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몰라. 지금까지는 후무스가 저지른 온갖 어리석은 짓을 그저 수습이나 해 왔지만 이제 더는 참을 수가 없어. 인공 생명체라니! 자연의 질서를 흩뜨리겠다는 것은 생존을 포기한 거나 마찬가지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어!”

--- p.170

출판사 리뷰

작디작은 박테리아가 알려 주는 지구 생존법

푸른 별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문명을 일군 인간이 있고, 동물과 식물이 있다.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아 잊기 쉽겠지만 박테리아가 있다. 박테리아는 지구 모든 곳에 존재하며 자연을 살리고 지키는 주역이다. 지금껏 박테리아를 병원균으로 한정지어 보았지만 실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공존해야 하는 생명체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박테리아의 시선으로 세계를 탐색하며, 공존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름답고 효과적이다. 또 하나 짚어 볼 것은 지구 자원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인간에 대해 경고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인간은 방사능 폐기물을 땅속에 묻고, 인공으로 생명체를 만들기도 한다. 이로 인해 지구는 멸망할 위기를 겪는데, 이는 단순히 이야기만으로 볼 수 없다. 최근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2030년에는 두 개의 지구가 있어야 지금의 자원 사용을 감당하고 탄소 배출물도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열 번째로 많은 지구의 생태자원을 사용하고 있다. 무분별한 자원 사용은 점점 가속화되고 지구의 수명은 그만큼 단축되고 있음에도, 이를 실감하긴 쉽지 않은데 그 위험성을 일깨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