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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쇼핑 전에 알아둬야 할 몇 가지
1. 스타일을 파악하고 쇼핑을 즐기자! 2.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쇼핑 경향 Part 2 여자들의 소울메이트, 슈즈 1. 쿄언니의 슈 스토리 2. 슈즈 베이식 3. 아찔한 하이힐의 매력 4. 똑똑한 슈즈 선택법, 그리고 편하게 신는 노하우 5. 나만의 슈즈 메이트 찾기 6. 늘 신상 같은 쿄언니만의 슈즈 관리법 Part 3 영혼을 흔드는 바로 그것, 백 1. 쿄언니의 백 스토리 2. 백 베이식 3. 누구나 로망은 있다 4. 내게 맞는 백은 '가격대별'로 있다 5. 마이 스타일 백 6. 백 속의 백, 지갑 7. 최고의 재테크, 백테크 8. 명품인 줄 알았더니 가품? 9. 백 관리의 비밀 10. 싫증나고 유행지난 백 되팔기 11. 백과 매치하면 시너지업! Part 4 더 길고 날씬해 보이는 언더웨어 1. 언더웨어만 잘 골라도 5Kg는 날씬해 보인다 2. 내게 맞는 언더웨어 타입은? 3. 속옷 브랜드 체크하기 Part 5 날마다 더 예뻐지는 뷰티 아이템 1. 쿄언니의 뷰티 시크릿 2. 화장품에도 한정판 프리미엄이 존재한다 3. 향수의 매력 4. 여자 서른, 보디 케어에 신경 쓰자 5. 아름다움은 손끝에서 완성된다 Part 6 깐깐한 쿄언니의 쇼핑정보 이야기 1. 쿄언니의 프리미엄 진 이야기 2. 온오프라인의 쇼핑 핫 플레이스 3. 쿄언니의 알짜배기 쇼핑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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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100대 파워 블로거 2006~2010 5년 연속 선정-쿄언니의 리얼 명품 쇼핑 가이드
‘된장녀’가 부러운 여자들의 마음을 꿰뚫다 주변을 둘러보면 예쁜 것, 귀여운 것, 멋진 것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자신을 꾸밀 줄 아는 여성들이 넘쳐나고 있다. 길을 다니면 온통 늘씬하고 멋진 여성들뿐인 것 같아 주눅이 들 정도다. 왠지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럴싸해 보이는 명품 백을 하나씩 들고 있다. 화려하고 예쁜 슈즈가 아스팔트를 경쾌하게 울리며 지나간다. 그런 백과 슈즈는 어디서 샀을까? 왜 내가 백화점에 가면 저런 멋진 백은 보이지 않을까? 내 슈즈는 분명 세일 때도 20만 원 넘게 주고 샀는데 왜 저만큼 예뻐 보이지 않는 걸까? 대체 저런 탐나는 아이템은 어디서 어떻게 장만하는 걸까. 아니, 너무 비싸서 내가 도저히 살 수도 없는 그런 건 아닐까? 이런 고민을 가진 채 세일 문구를 보고 백화점에 뛰어들어가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지갑은 얇다. 쇼윈도 너머의 명품 매장은 가격이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하겠다. 몇 달 돈을 모아 큰맘 먹고 좋은 백 하나 사려고 해도 대체 어떤 걸 먼저 구입해야 할지 모르겠다. “흥, 돈만 있으면 누가 세련되고 예쁘게 못 꾸미겠어?”라고 되뇌어보지만 왠지 모르게 우울해진다. 루이비통 백 하나 들었다고 학교에서 회사에서 ‘된장녀’라 놀림 받는 것도 이제는 옛말. 나에게 나를 위해서 온전히 투자할 시간도 돈도 노하우도 필요하다! 나만의 개성, 그리고 명품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 하는 실속 200% 코칭 북! “키가 작고 통통한 사람은 사이즈가 적당하되 손잡이 부분이 길지 않은 셀린 부기 백이..키가 크고 마른 사람은 보테가 베네타의 라지 카밧이나 루이비통 네버풀 빅 사이즈 등이 무난하다.” '쇼핑 고수 쿄언니의 명품 지름놀이'는 이제는 쇼핑에 대한 자신감도 노하우도 생긴 30대 중반의 ‘쿄언니’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명품 쇼핑가이드다. 쿄언니는 무리하지 않고 현명하게 투자하여 좀 더 아름답고 자신 있는 내가 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여기는 골드 미스다. 갖고 싶지만 주저하고 있는 많은 쇼핑 초보들의 길라잡이를 자처하며 블로그에 자신의 직접 구매한 명품과 구매 팁을 사진과 더불어 꼼꼼히 공개해왔다. 이 책에서도 아름다운 것을 갖고 싶은 ‘지름신’이 내리는 순서대로, 슈즈, 백, 언더웨어와 화장품 그리고 코스메틱 분야까지 실제 경험 없이는 절대 알 수 없는 실속 쇼핑 노하우를 남김없이 공개했다. 기존의 수많은 쇼핑북처럼 일반적인 명품의 브랜드 소개나 찬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독자들의 쇼핑 패턴과 신체사이즈, 오래 쓰기 위한 소소한 관리법과 실제 중고 거래가에 대한 냉정한 가치평가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명품이 때론 재테크의 방편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주고, 제 아무리 비싼 희귀 명품도 지금 내게는 소용없는 사치품인 것을 판단하는 것은 ‘쇼핑 고수 쿄언니’가 아니면, 감히 알려줄 수 없을 것이다. 쿄언니의 ‘리얼 쇼핑 노하우’의 진가는 2006년 이래로 2010년까지 연속 5년 째 ‘이글루스 파워블로그 100’에 연속 랭크된 것만 보아도 충분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