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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서_ 가슴 뛰는 성공은 서른부터 시작된다
Lesson 1. 나를 아는 것이 가장 큰 배움이다 1. 자신을 알아야 성공이 보인다 2. 껍데기 속에 가려진 ‘나’를 직시하라 3. 현명한 비교의식은 발전에 약이 된다 4. 자신의 세일즈 포인트를 찾아라 5. 행복은 사실을 해석하기에 달렸다 6. 위대한 인물을 통해 견고한 가치관을 세워라 7. 인생에는 필요한 메시지를 듣는 순간이 있다 8. 작은 성공과 오해를 반복하라 Lesson 2. 성공은 그리는 대로 이뤄진다 9.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 100가지를 적어라 10. 공감할 수 있는 사람 3명을 찾아라 11. ‘드림 카드’가 꿈을 현실로 만든다 12. 사진 한 장으로 성공을 자극하라 13. 버리는 시간을 잡고 싶다면 노트를 써라 14. 두 종류의 인생을 설계하라 15. 진정한 전문가의 칼은 녹슬지 않는다 16. 가슴 뛰는 문장을 써보라 17. 부업이 새로운 인생방향을 제시한다 Lesson 3. 진정한 소통이 성공의 깊이를 좌우한다 18. 진정한 소통은 나와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19. 커뮤니케이션 고수는 상대를 가리지 않는다 20. 매일 다르게 자신을 소개하라 21. 관심 어린 질문 하나에 대화 수준이 결정된다 22. 말하는 목적이 분명해야 진정성도 묻어난다 23. 들어주는 순간, 공감이 시작된다 24. 스토리가 있는 선물로 상대를 움직여라 25. 신념이 있는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 Lesson 4. 돈을 모르면 반쪽짜리 성공만 얻을 뿐이다 26.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투자를 위해 집을 사라 27. 고정관념을 버려야 돈의 양면성이 보인다 28. 인간관계 때문에 비싼 상품을 사지 마라 29. ‘연수입’과 ‘자산’은 둘 다 중요하다 30. 한 달에 한 번 돈의 재고를 조사하라 31. 비교해서 만족스러운 연봉은 없다 32. 종자돈은 스스로 땀 흘려 준비하라 33. 돈이 돈을 부른다는 사실을 직시하라 34. 세금도 공부한 만큼 아낄 수 있다 35. 돈에 휘둘리지 않아야 행복이 온다 36. 두려움에 지면 재산을 얻지 못한다 Lesson 5. 잠재의식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37. 잠재의식은 마지막 순간을 완성하는 힘이다 38. 성공의 열쇠는 당신의 발밑에 있다 39. 지금 그 일을 운명이라 믿으며 일하라 40. 위기를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41. 긍정적인 자기암시에 몰입하라 42. 후각으로 성공을 자극하라 43. 자신감이 있어야 성공의 기운이 따른다 44. 원하는 에너지를 가져오는 장소는 따로 있다 45. 정상에서 아래를 보는 꿈을 꿔라 마치면서_ 당신의 서른 살, 과감하게 시작하라 |
道幸 武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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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에서 인정받고, 부장으로 승진해서 출세한다고 해도 그것이 과연 내가 원하는 행복한 인생일까?’ 나 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보자, 그 대답은 ‘No'였다. 그래서 나는 입사한 지 겨우 1년 만에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결심을 했다. 앞날이 불투명한 20대의 일이었다. 그런데 그다음 해, 내가 근무했던 증권회사가 버블경기의 붕괴로 파산하고 말았다. 그 당시에는 금융기관이 망한다는 것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갑자기 일어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옛 동료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는 것을 보면서 나는 회사에 내 인생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절실히 깨달았다. ---‘껍데기 속에 가려진 나를 직시하라’ 중에서
내가 이전에 근무했던 컨설팅 회사의 사장님은 중학교까지만 졸업한 분이었다. 그런데 자신의 학력에 콤플렉스를 많이 느끼셨는지 일본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진 도쿄대학 출신의 사원을 채용하고서는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셨다. 중학교 졸업생과 도쿄대 졸업생, 이것만 비교하면 그 사장님의 자아상이 무척 초라하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학력이 열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명문대 졸업생을 직원으로 채용했다. 비록 자신은 많이 배우지 못했지만 스스로 노력해서 키운 회사에 누구나 인정하는 고학력 인재를 직원으로 들여 자신의 능력이 그들의 학력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현명한 비교의식은 발전에 약이 된다’ 중에서 카드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명함 크기의 종이에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년 후’라고 기한을 정해서 쓰고 그것을 명함집이나 지갑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 된다. 직장인이라면 어떤 직종에 있더라도 명함을 쓰기 마련이다. 따라서 명함과 같은 크기로 카드를 만들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항상 몸에 지니고 있다 보니 휴식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잠깐 틈이 날 때 쉽게 꺼내 볼 수 있다. (중략) 영업을 하다가 지쳤을 때 엘리베이터 속에서 무심코 카드를 꺼내보며 ‘좀 더 힘내자’라고 속으로 외치면서 내 자신을 스스로 위로할 수 있었던 것이다. 힘들 때마다 카드를 보면 가슴이 뛰고 일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드림 카드가 꿈을 현실로 만든다’ 중에서 나는 잡지나 신문을 보면서 ‘이런 집을 갖고 싶다’든가 ‘이런 차에 타고 싶다’ ‘이런 곳에 가보고 싶다’같은 생각이 드는 사진이 있으면 그것을 바로 스크랩해서 수첩에 붙이고 생각이 날 때마다 보곤 한다. 그렇게 하면 글로 쓰는 것보다 더 강한 자극을 받을 수 있어 기억에서 잊히지 않는다. 평소 내가 사용하는 방법 중에 이러한 영상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이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나보다 운이 좋거나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사람 등 평소에 자신에게 자극이 될 만한 사람과 함께 사진을 찍어 그 사진을 휴대전화의 대기화면으로 설정하거나 액자로 만들어 방에 진열하는 것이다. 차가 있다면 운전 중 눈에 띌 만한 곳에 두는 것도 좋다. 다이어트를 할 때 멋진 몸매의 모델 사진을 냉장고 앞에 붙여두고 자극을 받듯이 항상 눈에 잘 보이는 장소에 두고 ‘이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자극하는 것이 핵심이다.---‘사진 한 장으로 성공을 자극하라’ 중에서 선술집 체인 ‘와타미’의 와타나베 미키 회장도 그의 저서에서 ‘종자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어려서부터 경영자가 되겠다는 목표가 있었던 그는 그 당시 종자돈 300만 엔을 모으기 위해 대학을 졸업하고 경영 컨설팅 회사에 취직해서 1년 동안 경영에 필요한 업무를 열심히 배웠다. 그리고 그 후에 개업자금을 모으기 위해서 일은 고되지만 월급이 많은 택배회사에 입사해서 택배 배달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계획한 대로 1년 후에는 300만 엔을 모아 그것을 개업자금으로 선술집 업계에 진출했다. 자 신의 라이프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종자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는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부업이 새로운 인생방향을 제시한다’ 중에서 내가 그때까지 만났던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 역시 모두 어떤 형태로든 투자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고심한 끝에 1년 후 나는 내가 살기 위한 집이 아닌 월세를 받을 목적으로 연립주택을 한 채 샀다. 당 시 나는 단독주택을 사기 위한 계약금 정도의 현금 밖에 없었고 증권회사에서 근무하다 보니 주식투자의 위험성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위험요소가 적은 쪽을 택하겠다는 생각으로 부동산에 투자한 것이다. 단독주택을 살 때 계약금으로 쓰려던 돈을 연립주택의 계약금으로 지불하고 잔금은 대출을 받아서 마련했다. 내가 구입한 연립주택은 그렇게 큰 것은 아니었지만 임대수입으로 대출이자를 놰고 건물유지·관리비 등의 경비를 모두 제해도 한 달에 38만 엔의 수입이 생겼다. 상상해보라. 월급 이외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매달 꼬박꼬박 38만 엔씩 통장에 들어오는 것이다. 그 당시 세금을 제한 내 월급이 37만 엔이었는데 말이다. 만약 그때 내가 단독주택을 샀다면 그 37만 엔에서 매달 적지 않은 대출이자를 갚아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독주택’ 대신 ‘연립주택’을 샀을 뿐인데 수입이 두 배가 되었다.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분기점을 몸소 실감한 셈이다.---‘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투자를 위해서 집을 사라’ 중에서 내 세미나의 참가자 중에는 6개월 동안 외국환 투자로 100만 엔을 1억 엔으로 만든 20대 남성이 있었다. 그의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100만 엔이 6개월 만에 1억 엔이 되었다는 점에만 주목한다. 하지만 그 청년의 진짜 훌륭한 점은 20대에 투자를 위한 ‘종자돈 100만 엔’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만약 그가 처음에 100만 엔을 저축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재능이 있다 하더라도 1억 엔을 손에 넣을 수 없었을 것이다. ---‘종자돈은 스스로 땀 흘려 준비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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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젊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서른을 위한 인생 교과서
‘고도원의 아침편지’처럼 저자의 메일 매거진은 인생을 고민하며 꿈과 성공을 추구하는 약 1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픈 청춘을 털어놓을 곳 없고, 직장생활의 고단함을 달랠 곳 없는 젊은 구독자들은 오늘도 저자의 메시지를 통해 힘을 얻는다. 20대 초반에 이미 대학 입시, 학점 경쟁, 취업 스펙 등으로 소진했던 열정을 되찾기 위해서다. 그리고 동료가 때론 적으로 돌변하는 기업 문화에 적응하고, 숨 가쁜 현실 속에서도 30대에 반드시 이뤄야 할 성공 목표를 자신에게 주입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서른을 앞둔 젊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인생 교과서라고 말할 수 있다. ‘프로가 된다는 것’이 어떤 준비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대로 인생을 설계하려면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지금 ‘서른’이라는 변화의 문을 통과해야 할 20대와 인생 후반을 향해 질주하는 시간을 붙잡고 싶은 30대라면,《서른 살 수업》으로 새로운 인생 공부를 시작해보자.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보다 더 잘나가는 친구가 한 마디 던졌던 그 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동료나 상사가 했었던 그 말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29살에 그간 쌓아온 모든 것을 버리고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한 저자의 경험이 가슴을 울리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되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가시밭길로 진군하라! 가장 안전한 길이 가장 위험한 길이다 서른을 앞둔 어느 날, 남은 인생이 완벽히 다른 각도로 틀어진다 해도 이 일을 반드시 해보겠다는 결심이 선다면 당신은 도전할 수 있겠는가? 저자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대기업의 촉망받는 엘리트 사원으로 일하다 미련 없이 사표를 던지고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했다. 그리고 직장생활 동안 영업조직 구축과 인재육성을 위해 쌓아온 현장 경험을 살려, 한 벤처기업의 회생 작업을 의뢰받아 1년 만에 우량기업으로 변신시켰다. 그는 사회가 정한 성공 코스를 밟기보다는 더 큰 꿈을 향해 탄탄대로에서 내려와 가시밭길을 자청하였고 결국 첫 결실을 본 것이다. 30대에 펼쳐질 가시밭길은 20대에 겪었던 좌절과 방황의 시간의 몇 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열매는 성공의 씨앗을 뿌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우선 연봉이 얼마 이상 되어야 한다거나 회사에서 직급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라. 그리고 자신이 이루고 싶은 성공의 모습을 그리고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 보라. 저자는 강연과 세미나에서 만난 수많은 30대들이 무엇하나 이룬 것 없이 남들만 쫓아가다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어섰다는 하소연을 듣고, 서른에 시작하지 않으면 남은 인생에 그 어떤 성공도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 서른의 문턱에서 스스로 변하지 못하면, 영원히 자신의 인생을 잃어버리게 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강점과 가치관이 있는지 들여다보라. 그리고 가슴 뛰게 할 성공의 그림을 그려보라. 자신에게 성공을 가져다줄 타인의 마음을 흔들고, 언제든 원하는 삶에 도전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안정을 추구해보라. 마지막 순간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긍정적인 잠재의식을 확고히 하라. 수천 번을 생각하고 따져서 회사를 옮기고, 새로운 진로를 결정한다 해도 이 세상은 쉽게 탄탄대로를 만들어주지 않는다.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 중 누구에게 물어봐도 목표를 이룬 과정 속에는 언제나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다. 모두가 수긍할 만한 현명한 결정은 남이 내려주는 것일 뿐이다. 옳은 결정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남들보다 빨리, 프로의 세계로 이끄는 성공플랜 45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골프 책을 아무리 읽어도 골프 실력은 늘지 않는다. 필드에 나가 스윙연습에 오랜 시간과 정성을 투자해본 사람만이 그동안 익힌 지식을 탄탄한 실력으로 만든다. 45가지의 성공 메시지 역시 가시밭길을 온몸으로 헤쳐 나가고 있는 30대의 젊은 독자들이 수백 번 넘게 제대로 실천해야만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사례들은 30대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될 인생의 과제를 해결하고 현실적인 돌파구를 발견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리고 20대에 느꼈던 불안과 좌절에서 벗어나 성공적인 30대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열정을 심어줄 것이다. 《서른 살 수업》을 통해 ‘서른’이라는 나이가 성공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임을 깨달았다면, 이제 반복되는 삶 속에서 벗어나 가슴 뛰는 성공에 도전할 차례다. 성공을 향한 마지막 기회의 시간은 지금부터다. 프로 정신의 첫 단추인 ‘서른’이라는 나이를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그토록 중요한 30대의 전체적컀 로드맵이 결정된다는 것을 명심하실 바란다. 저자의 45가지 성공 메시지는 꿈꾸는 것을 멈춘 서른 살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지침과 조언으로 가득 찼다. 다시 성공을 위해 뛰는 30대로 변화하자. 사춘기 시절 오직 꿈을 위해 자신의 습관, 행동, 생각 그 모든 것을 바꿨듯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