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리에 히나코
도쿄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물 주기, 먹이 주기, 기르기를 좋아한다. 지금은 남편`아이들`화초`고양이`골든 레트리버에서 범위를 넓혀 입시학원에서 수험생들을 지도하는 등,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생물 지식을 빠짐없이, 누구보다도 자세하게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한다. 그러나 "사람이 식물처럼 번식할 수 있다면 요리하면서 자주 손을 베는 나는 그때마다 자식이 하나씩 생겨날 뻔했지 뭐야!"와 같이 엉뚱한 생각까지 다 말해줄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이다.
감수 : 노기종
한국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신림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2회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으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연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아오야마 다카유키
고베대학 이학부(화학 전공)를 졸업하고 연구자의 길을 걷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했다. 그러나 학원에서 재수생들을 가르치면서 새로운 일에 재미를 느끼게 됐고, 그 뒤 입시학원에서 본격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화학을 재미있게 설명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훌륭한 선생님이지만, 가끔씩 등장하는 유머는 웃기다기보다는 왠지 무섭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다. 지식의 나열이 아닌 논리로 자연현상을 고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수업 목표이다.
감수 : 정해련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했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수업으로 대안학교에 몸담고 있다가 현재는 신림고등학교에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연구회원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에게 친숙하고 재미있는 과학수업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저자 : 오가미 마사시
1967년 출생. 도쿄대학교 이학계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공은 중력이론, 양자론이며 현재 입시학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단위를 알면 물리가 보인다』, 『수학으로 풀어보는 물리의 법칙』 등이 있다.
감수 : 이세연
서울 명덕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과학 교사 연구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재미있는 과학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9 개정 고등학교 과학교과서를 집필했으며 교양과학 저서로는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물리』, 『원리 Cook Cook! 맛있는 과학교과서(물리)』 등이 있다. 현재 월간 「과학동아」의 '실험 과학여행'을 함께 연재하고 있으며 국가수준학업성취도 출제위원 및 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정 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