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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탐욕의 원칙
제1장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음모론을 부정했더니 비난이 쏟아졌다 왜 유언비어를 믿을까? 천사를 원하기에 악마를 믿어버린다 이유 없이 ‘세상은 나빠진다’고 믿는다 ‘점점 나빠진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점점 나빠진다’에 대한 반박 ① ‘점점 나빠진다’에 대한 반박 ② ‘점점 나빠진다’에 대한 반박 ③ 팩트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나쁜 뉴스에 마음이 끌리는 이유 잠재의식은 승부를 걸지 않는다 제2장 신과 내가 하나가 된다 소원을 이루는 비법, 신의식 단단한 잠재의식을 깨뜨리는 두 가지 방법 성공의 길로 이끄는 엉뚱한 요구 우리가 믿는 신의 본질과 의미 신의식의 목표 ‘점점 좋아진다’ 역사상 가장 거대한 변화 신이 사라지고 있다 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기술 손바닥까지 내려온 신 신의식에 이어지는 최강의 주문 현재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결국 가장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세상은 위기에 크게 비약한다 제3장 탐욕이 있다면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 신의식의 정체는 바로 탐욕 소원을 이루는 수단은 아무래도 좋다 결과를 위해 당당하게 노력한다 꾸준한 사람만 지닐 수 있는 ‘신의식 직선’ 자신을 믿지 않으면 신이 될 수 없다 자신감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원래로 돌아가는 것 강렬하게 ‘하고 싶다’고 느끼는 순간 처음으로 돌아가면 알게 된다 힘들 때는 “처음으로 돌아갑니다”라고 말한다 나에게 이루어질 일만 바란다 계속 갈망하라! 바보처럼 노력하라! 제4장 웃으면서 꿈을 이루어간다 ‘대단하다’는 말은 기대 이상의 사건을 끌어당긴다 뇌는 공백을 채우려고 한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 탐욕스럽다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더 많은 기적을 끌어당기는 인생 꼴불견으로 산다 손해 본다는 것은 여유롭다는 증거 이제 ‘소원의 3단 활용’을 시작한다 늙지 않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자 인류는 항상 ‘터무니없는 꿈’을 실현해왔다 무모한 꿈부터 그려간다 헤헤 웃으면 꿈이 이루어진다? 스트레스가 소원의 실현을 방해한다 헤헤 웃으며 최대의 가능성을 끌어낸다 제5장 일곱 가지 잘못된 확신을 제거한다 인생은 의심에서 출발한다 소원을 이루는 뇌의 메커니즘 내 안에 숨어 있는 잘못된 확신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① 금욕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② 칭찬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③ 근력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④ 부처님의 눈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⑤ 발성 연습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⑥ 명상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⑦ 웃음 에필로그 미래는 멋지고 우리 삶은 점점 좋아진다! |
Hisatsugu Ishida,いしだ ひさつぐ,石田 久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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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하나 사실을 확인해보면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는 말이 납득된다. 그런데도 자꾸만 나빠지고 있다고 믿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은 원래 나쁜 뉴스에 마음이 끌리는 법이다.
가령 여러분은 다음 중 어떤 뉴스에 더 관심이 생기는가? -남해안에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남해안에 대형 태풍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태풍 뉴스가 궁금해진다. 이유는 단순하다. 벚꽃은 만개하든 떨어지든 내 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태풍은 모든 면에서 긴장하게 되고 혹시 피해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바닷가에 살지 않더라도 역시 태풍 뉴스를 찾아 듣게 된다. 다시 말해 나쁜 뉴스를 우선해서 보는 것은 자신의 ‘안심·안전’을 지키고 싶기 때문이고, 그것은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내재 된 방어 본능이다.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아무리 말해도 지금 당장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이처럼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를 불안에 떨게 만들 것이다.--- p.60 다시 말해 ‘구세주로서의 신’은 벽돌보다 못한 스마트폰으로 대체되고, 우리는 스마트폰에 의존하면서도 또 마음대로 통제 할 수 있다. 21세기, 이제 인류는 신을 초월해버렸다. 머릿속의 생각을 누구나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그리고 세상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것을 신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면 대체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까! 인류는 IT와 AI를 손에 넣고 신이 되었다.--- p.85 ‘사람으로서’ 살 때는 언제나 결핍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것을 메우기 위해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소원을 빌기도 한다. 그리고 건전하지 않은 쪽으로 노력하기도 한다. 물론 결핍감 덕분에 물질적으로는 넉넉해질 수 있다. 하지만 술이나 도박으로 짧은 만족감은 얻으면 다음 날 자기혐오에 빠지는 것처럼,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럴 때는 처음으로 돌아가면 된다. “처음으로 돌아갑니다”라고 여러 번 외치면 된다. 그렇게 해서 ‘신으로서’ 사는 상태로 돌아가면 나머지는 우주로부터 자유롭게 소원을 받아 건전하게 노력해서 그걸 이루는 것이다. 물론, 소원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엎치락뒤치락 고생도 할 것이다. 그렇게 엎치락뒤치락하는 것은 잠재의식이 제동을 걸기 때문인데, 그다음에는 대부분 비약적으로 나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p.128 초등학생 때 읽은 만화 중에 이런 대사가 있었다. “싫다고 말하는 건 쉽지만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다고 말하는 건 어려워.”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린 내게 대단히 인상 깊은 말이었다. 싫다는 말은 하기 쉬워도 좋아한다는 말을 꺼내기는 어렵다. 말해버리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놀림을 받으니까. 하지만 계속 그렇게 참고 살다 보면 마음이 점점 억눌린다. 다시 말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솔직히 말하지 못하는 성격이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인생에서 상당히 큰 손해를 보는데, 생각 이상으로 그 손해가 크고 많다.--- p.145 헤헤 웃는 행동은 이른바 소원을 실현하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 영어도, 다이어트도, 인간관계도, 사랑도 모두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려워진다. 스트레스는 몸을 위축시키고 행동을 억제한다. ‘잘 안 되면 어쩌지?’ 하고 부정적 생각에 지배당해 좀처럼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소원 실현은 ‘할 건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대개 잘 풀린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폭음?폭식하지 않는다.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일을 더 한다. 연애를 하고 싶으면 사람을 만난다. 기본적인 것만 제대로 해도 대부분 실현되는데, 그게 어려운 이유는 몸이 위축되기 때문이고, 그 바탕에는 스트레스가 있다. “우~” 하고 소리 내지 않더라도 헤헤 웃는 것으로 스트레스는 제거하면 된다. 1분만 해도 상당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172 먼저 대전제는 ‘생각은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원래는 이렇게 되어야 정상인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쉽게 생각해 보자. 얼음이 먹고 싶다면서 두유를 집어 드는 사람이 있을까? “얼음이 먹고 싶어서 가게에 갔는데 자꾸만 두유를 사고 말아요. 흑흑.” 이게 가능한 이야기일까? 이처럼 애초에 생각했던 일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그건 정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혹시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누가 방해하는 게 아닐까? 그렇다, 그 정체는 바로 잠재의식이다. 잠재의식은 ‘안심과 안전’을 지키고 싶어 하며,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에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 따라서 전력을 다해 자신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다. 그 잠재의식의 방해가 변화를 억제하고, 생각한 것을 실현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므로 소원을 이루는 핵심은 잠재의식이 만드는 장해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 p.193 글자 그대로 탐욕을 버리는 순간은 ‘생명력’이 제로가 되었을 때이다. 그러므로 그 전까지는 당당하게 욕심을 부려야 하고, 그렇게 하는 쪽이 자연스럽다. ‘페라리를 타고 싶다’ ‘구찌 가방을 사고 싶다’는 욕망이 원동력이 되어서 일도 열심히 하게 되고, 그 결과 생활의 질도 높아진다. 페라리를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지고, 인생이 훨씬 재미있어진다. 마셔본 적 없는 고급 와인을 마신다는 목표만으로도 세상이 활짝 넓어진다. 솔직히 말하는데, 살아 있는 한 욕망을 가져야 한다. 물욕, 금전욕, 성욕…… 뭐가 됐든 부정할 필요는 없다. --- p.193 결국 세상은 내가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된다. 점점 좋아지고 어차피 좋아진다. ‘신으로서’ 살고 있다면 대단 한 일이 일어나는 건 당연하다. 그렇다면 솔직하게 즐기자. 쓸데없는 일은 생각하지 말고, 짜증 내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즐기면서 이 대단한 인생을 걸어 가자. 어찌 설레지 않을 수 있겠는가! --- p.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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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원하고, 꿈을 이루고,
점점 더 빛나는 인생으로 나아가는 힘 ’탐욕의 원칙‘ 5년 연속 베스트셀러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 작가가 전하는 탐욕의 가치! 욕망은 나쁜 것이라 믿었던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탐욕은 운과 성공의 비밀 에너지. ‘탐욕’을 활용하면 생각은 바로 현실이 된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인식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것은 바로 ‘신의식(神意識)’이라는 개념이다. 삶을 살아가기 위한 현재 의식,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에서 소개한 잠재의식, 《하루 5분의 공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소개한 초의식을 가리켜 ‘의식의 3층 구조’라 불렀는데, 거기에 한 가지를 더하는 것이 바로 신의식이다. 신은 완벽한 존재이고, 인생은 점점 좋아지기 마련이다. 가령 지금 여러분이 힘든 상황에 있다고 해도 그것은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과정에서 겪어야 할 일이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 신은 있다는 것. 두 번째,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는 것. 마지막, 한 번뿐인 우리 인생, 이왕이면 탐욕스럽게 살자는 것이다. 제1장에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실감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아직도 빈곤과 전쟁, 재해와 전염병까지 지배하는 이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반문할 수 있지만 팩트로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최근의 인류사에 일어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비롯한 굉장한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신의 사유화이다. 개인과 분리된 믿음의 대상이었던 신은 이제 기술과 정보의 발전으로 내손 안으로 내려와 나를 돕는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세상의 변화를 팩트로 설명한다. 제2장에서는 ‘자신이 곧 신’인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먼저 소원을 저지하는 내면의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적극적으로 원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그 다음은 오직 목표를 향해 에너지를 불태우며 신나게 살아가는 것! 2장에서는 잠재의식의 방해를 깨뜨리고, 인생을 나의 의지대로 만들어가기 위한 신의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3장에서는 우주이자 삶의 본질인 ‘점점 좋아진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탐욕’의 진실에 다가간다. 탐욕, 욕심이라는 단어에 씌워진 부정적 프레임을 제거하고, 탐욕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궁극의 주문! 그를 통해 신인 동시에 인간으로서의 삶을 마음껏 즐기는 방법을 전한다. 제4장에서는 에너지를 부르는 말의 힘을 깨닫는다. 욕심내고, 더 원하고, 더 즐거운 인생을 향하는데 가장 필요한 말 “좋아한다”, “대단하다”의 의미를 각성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과 목표를 설정하는 법, 스트레스 관리법 등 인생을 생각한 대로 만들어가는 실천적 노하우를 전한다. 제5장은 인생을 확 바꿔줄 7가지 액션이다. 사실 ‘생각한 대로’라고 말하기는 쉬워도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어서 머리로는 ‘한 달에 1,000만 원을 벌겠다’고 생각해도, 마음 한쪽에서는 ‘설마 되겠어?’ 다른 생각이 방해를 한다. 지금까지의 삶을 방해한 것들을 의심하자. 나도 모르게 품고 살아온 부정적 고정관념을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고, 무의식을 짓누르던 짐이 사라져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책을 읽은 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해보자.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니까. 대단한 나의 인생, 처음으로 돌아가 사명을 확인하고, 신나게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나의 인생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신나게 속도를 낼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아마존 독자 서평 ★★★★★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 자신을 믿게 된다. ★★★★★ 세상은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이야기. 좋은 책이다. ★★★★★ 철학적이고 멋진 책. 무거운 내용이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다. ★★★★★ 미래가 불안하고, 희망이 없는 사람에게 강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길. ★★★★★ 가볍게 읽었지만 기운이 느껴진다. ★★★★★ 마음 자세를 바꾸었다. 내가 가진 능력을 발휘하는 비결을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