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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_ 30대가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법의 모든 것
1장 30대에 주식투자법 모르면 행복한 노후는 없다 30대에 주식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 주식을 아는 30대 vs 주식을 모르는 30대 빈틈없는 자산관리를 위해 주식투자는 필수다 30대에게 최고의 재테크 수단은 주식이다 30대의 노후 준비는 주식저축이 책임진다 2장 30대에 주식으로 돈 번 사람 vs 30대에 주식으로 돈 못 번 사람 주식투자를 즐긴다 vs 주식투자는 전쟁이다 주식투자 기간이 길다 vs 주식투자 기간이 짧다 언제 살지 고민한다 vs 최고의 종목을 찾는다 고가주에 관심이 많다 vs 저가주로 대박을 노린다 잔고를 몇 개로 한정한다 vs 백화점식 잔고를 자랑한다 경제신문의 산업면에 집중한다 vs 항상 증권면만 달달 외운다 현금 역시 종목으로 생각한다 vs 계좌에 현금이 있으면 안달한다 실질적인 수혜주를 선호한다 vs 무작정 테마주만 짝사랑한다 산 가격을 잊고 현재가에 집중한다 vs 산 가격을 절대로 잊지 못한다 이익과 위험을 함께 생각한다 vs 자신이 사면 오른다는 착각에 빠진다 3장 주식으로 돈 번 30대의 주식투자 9단계 1단계_ 투자계획서부터 꼼꼼히 작성한다 2단계_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결정한다 3단계_ 목표수익률을 명확히 정한다 4단계_ 주식시장의 자금 동향을 파악한다 5단계_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을 확인한다 6단계_ 환율과 유가에 주목한다 7단계_ 명확한 투자 시점을 결정한다 8단계_ 종목 선택 후 가장 좋은 타이밍에 들어간다 9단계_ 세운 투자원칙을 철저히 지킨다 4장 30대가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 실전 노하우 9가지 우선주, 생각보다 수익률이 좋다 배당투자가 은행적금보다 더 좋다 중소형주보다 대형주에 투자한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주식에 관심이 높다 보다 안전한 거래소 종목에 집중한다 가치투자로 당당한 노후를 준비한다 역발상으로 소신 있게 투자한다 기본적 분석으로 종목을 선택한다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 타이밍을 잡는다 5장 30대가 꼭 알아야 할 종목 선정법 12가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을 고른다 시장에서 인정받은 업종별 넘버 원이 좋다 지주회사가 있는 주식에 호감을 느낀다 턴 어라운드는 강력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자사주 매입은 주가가 올라갈 중요한 신호다 히트상품은 기업 가치를 배가한다 능력 있는 CEO가 회사 성공의 열쇠다 거래량이 충분한 주식을 찾는다 감자·증자하는 주식은 일단 조심하고 본다 이익을 내는 주식이 항상 계좌에 있어야 한다 재무구조가 안전하면 주가도 우량하다 ‘삼성’ 브랜드는 투자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6장 30대가 꼭 알아야 할 매매 타이밍 기술 8가지 분할매수와 물타기를 분명 다르다 오르는 종목이 더 오르는 법이다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는지 확인한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손절매 원칙을 철저히 따른다 매도 타이밍에도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바이 앤 홀드 전략을 구사한다 주도주에 올라타는 것이 돈 버는 지름길이다 하나의 사건도 종목과 연관시킨다 7장 30대가 꼭 알아야 할 이익·손실 관리법 위험관리에 강한 30대가 주식투자로 돈 번다 주식을 사고파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분산투자로 이익은 크게, 손실은 작게 이익은 따로 철저하고 꼼꼼히 관리한다 저금리 시대, 공모주투자가 진짜 돈 된다 8장 펀드에 강한 30대는 행복하다 왜 펀드가 직접투자의 또 다른 대안인가? 좋은 펀드의 수익률이 금리보다 높은 이유 30대에게는 이런 펀드가 어울린다 은행적금만 하는 30대 vs 적립식펀드로 종자돈 모으는 30대 탄탄한 운용회사의 돈 되는 펀드를 찾아라 |
金大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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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금리의 시대에 가장 적합한 투자 수단은 무엇일까? 바로 주식이다. 주식은 다른 투자 대상에 비해 적합성과 환금성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부동산보다 소규모로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물론 주식에는 원금의 손실이라는 리스크가 있다. 하지만 30대에는 투자에서 원금의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향후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다. 아래 도표에 나타난 것처럼 30대는 수입이 지출을 웃돌며 상승하는 A구간이 속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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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주식시장의 변화에 따라 그 투입금액을 달리 하는 경향이 있다. 즉 추세가 상승세로 바뀌었다고 판단되면 투자금액을 늘리고, 하락세로 바뀌었다면 투자금액을 줄이곤 했다. 이에 비해 주식으로 돈을 잃은 사람들의 경우는 보유자산을 모두 주식에 투자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이렇게 자산을 모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보면 대응할 수 있는 여분의 자금이 없기 때문에 당황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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