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정가제 Free EPUB
eBook 한국 부자들의 주식투자 X -파일
EPUB
김대중
원앤원북스 2012.01.02.
가격
5,200
4,680 5,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 할인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주식투자의 모범답안, 부자투자자에게 배운다

목차

1장 부자투자자 VS 개인투자자
1. 주식투자 기간이 길다 VS 주식투자 기간이 짧다
2. 주식투자를 즐긴다 VS 주식투자는 전쟁이다
3. 고가주에 관심이 많다 VS 저가주로 대박을 노린다.
4. 언제 살지 고민한다 VS 무슨 종목이 좋은지 수소문한다
5. 잔고를 몇 개로 한정한다 VS 백화점식 잔고를 자랑한다
6. 자기소신과 주관이 뚜렷하다 VS 루머에 사고 루머에 판다
7. 실질적인 수혜주에 투자한다 VS 무작정 테마주만 쫓아다닌다
8. 이익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한다 VS 돈 벌 생각에만 들떠 있다
9. 산 가격보다 현재가에 집중한다 VS 산 가격을 결코 잊지 못한다
10. 경제신문의 산업면에 관심이 많다 VS 오로지 증권면만 달달 외운다
11. 계좌에 현금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VS 계좌에 현금이 있으면 안달이다

2장 부자들의 주식투자 9단계
1단계 - 먼저 투자계획서부터 작성한다
2단계 -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결정한다
3단계 - 목표수익률을 명확하게 한다
4단계 - 증시의 자금 동향을 파악한다
5단계 -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을 인지한다
6단계 - 환율과 유가에 주목한다
7단계 - 들어갈 시점인지 아닌지 판단한다
8단계 - 종목을 선택해 가장 좋은 타이밍에 들어간다
9단계 - 이미 세운 원칙에 철저히 충실하다

3장 부자들의 주식투자 노하우 10가지
1. 배당투자를 노린다
2. 우선주가 짭짤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3. 안전한 주식을 선호한다
4. 대형주에 투자한다
5. 외국인 선호주에 관심이 높다
6. 역발상으로 투자한다
7. 가치투자로 승부를 건다
8. 성장주에 장기투자한다
9. 기본적 분석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10. 기술적 분석은 투자 판단의 보조지표로 사용한다

4장 부자들의 종목 선정법 11가지
1. 1등이 좋다
2. 자사주 정책에 관심이 많다
3. 히트상품을 관찰한다
4. 지주회사에 호감을 느낀다
5. 성공적인 구조조정은 주가상승의 보증수표다
6. CEO가 회사 성공의 열쇠다
7. 재무구조가 우량한 회사를 찾는다
8. ‘삼성’이라는 브랜드의 힘을 안다
9. 유동성이 확보된 주식을 찾는다
10. 감자, 증자 하는 주식은 일단 조심하고 본다
11. 이익을 내는 주식에 투자한다

5장 부자들의 최적의 매매 타이밍 기술 8가지
1. 물타기와 분할매수를 혼동하지 않는다
2. ‘손절매’와 ‘거꾸로 손절매’
3. 바이 앤 홀드 전략을 사용한다
4. 신고가 주식에 투자한다
5.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는지 확인한다
6. 주도주 찾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7. 관심법으로 주식을 찾는다
8. 매도의 타이밍에는 원칙이 있다

6장 부자들의 이익ㆍ손실 관리법
1. 부자들은 위험관리에 강하다
2. 주식을 사고파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3. 이익은 철저히 회수한다
4. 분산투자에 철저하다
5. 안전제일주의 투자자는 공모주에 투자한다
6. 간접투자상품을 활용한다

저자 소개 1

金大中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및 분석’ ‘자산 설계’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대한민국 재테크사』 『20대가 가장 알고 싶은 돈 관리법 75』 『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

김대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5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60쪽 ?
ISBN13
9788960608993

책 속으로

부자투자자들이 수익이 난 종목을 장기투자함으로써 그 수익을 극대화시키고 있을 때, 개인투자자들은 손실이 난 종목을 장기투자함으로써 그 손실을 극대화시키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것은 장기투자가 아니라 오기투자라고 할 수 있다. 수익을 극대화시키려는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의 오기가 마음속에 팽배해 있기 때문에, 매도시점이 되어도 팔지 못해 점점 그 손실이 커져버리고 마는 것이다.

--- p.248

추천평

개인투자자가 부자투자자의 투자 방법을 따라하는 것은 지금의 주식시장에서 매우 필요한 자세이다. 외국인 주도의 시장에서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는 자신이 산 주식이 오르지 않는다며 늘 울상이고, 강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의 세상에서는 외국인 못지않은 수익을 올리며 승승장구하는 투자자들도 있다. 그들이 바로 부자투자자들이다. 주식투자에서 헤매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꼭 보기 바란다. 그러면 반드시 나름의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교보투신 주식운용팀장 이영호
영리한 부자투자자는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고, 개인투자자는 시장수익률도 내기 어려워 늘 한숨을 쉰다. 손해를 안 본 개인투자자가 있다면, 그는 항상 부러움의 대상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를 자산 형성 차원에서 바라보는 부자투자자는 돈을 벌고, 시황이 좋을 때만 참여하는 투기적 근성의 개인투자자는 결국 돈을 잃고 만다. 이는 이들의 수익률에 왜 차이가 나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개미들이 이 책을 읽고 부자투자자의 마인드와 노하우를 착실히 익혀 실전에 임한다면 승승장구하는 개인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조흥투신 주식운용팀장 김성기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부자투자자의 특성을 개인투자자와 대비해 쓴 최초의 책이다. 베일에 가려져 있던 부자투자자의 투자 속성을 면면이 볼 수 있어 참 재미있었다. 비밀스러웠던 부자투자자들의 투자법은 의외로 간단하고 명쾌했다. 결국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소위 말하는 ‘정석투자’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명쾌하게 느낄 수 있었다. 부자들이 종국에는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메커니즘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실장 이종우
모처럼 주식투자의 모범답안을 제시한 책을 만나 즐거움을 감출 수 없었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대박의 꿈을 좇아 오늘도 이상한 예언자의 말을 들으려 할 때 부자투자자들은 그들만의 투자법과 원칙으로 알짜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부자투자자는 돈이 많으니 당연히 돈을 벌 것이라고 말하는 개미가 있다면, 주식투자를 결코 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부자들만의 주식투자 비법을 담은 이 책은 분명 한국 개미들의 주식투자법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우리증권 리서치센터 상무 신성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