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600
10,440 11,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검토(1660∼1682)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지은이 연보
코르네유 작품 연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피에르 코르네유

관심작가 알림신청
 

Pierre Corneille

프랑스 비극의 창설자. 라신, 몰리에르와 함께 17세기 프랑스 3대 극작가 중 한 사람이다. 파리 북서쪽에 위치한 도시 루앙의 법률가 가문에서 태어났다. 콜레주 드 부르봉에서 엄격한 예수회 교육을 받았으며, 이때 스토아학파 라틴어 수업과 연극 실습 과목에 심취했다. 18세에 변호사가 되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아버지가 마련해준 왕실 법률가 일에 종사하며 사교계를 드나들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1629년 발표한 희극 『멜리트』가 큰 성공을 거두어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때부터 1674년 비극 『쉬레나』로 끝을 맺을 때까지 코르네유는 45년간 열정적인 창작 활동을 펼쳐
프랑스 비극의 창설자. 라신, 몰리에르와 함께 17세기 프랑스 3대 극작가 중 한 사람이다. 파리 북서쪽에 위치한 도시 루앙의 법률가 가문에서 태어났다. 콜레주 드 부르봉에서 엄격한 예수회 교육을 받았으며, 이때 스토아학파 라틴어 수업과 연극 실습 과목에 심취했다. 18세에 변호사가 되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아버지가 마련해준 왕실 법률가 일에 종사하며 사교계를 드나들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1629년 발표한 희극 『멜리트』가 큰 성공을 거두어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때부터 1674년 비극 『쉬레나』로 끝을 맺을 때까지 코르네유는 45년간 열정적인 창작 활동을 펼쳐 총 33편의 극작품을 썼다. 희극, 비극, 비희극, 영웅 희극 등 여러 작품에서 능력을 발휘했지만, 그의 재능이 한껏 빛난 것은 『르시드』(1637), 『오라스』(1640) 등 비극 작품들에서다. 코르네유에게 인간의 위엄이란 갈등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의 작품의 주인공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의무를 완수할 힘과 의지와 통찰력을 지니고 있다. 인간에게는 여러 미덕이 있지만 코르네유 작품 속 영웅들에게는 의지만이 최고의 덕목이다. 그래서 그의 비극들을 ‘의지의 비극’이라고 부른다.

코르네유는 1647년에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페르타리트』(1652)가 엄청난 실패를 거둔 후 파리 활동을 접고, 한동안 고향 루앙에 돌아가 은둔 생활을 했다. 이후 다시 파리 연극계에 복귀하여 여러 작품을 썼지만, 그때는 이미 라신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을 때였다. 그는 1674년 마지막 작품 공연을 끝으로 은퇴하여 여생을 보내다가 1684년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피에르 코르네유의 다른 상품

1953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용산중·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프랑스 루앙대학에서 수학했다. 1985년부터 울산대학교 인문대학 프랑스어프랑스학과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코르네유의 영웅희극 연구-「아라공의 동 상슈」를 중심으로」(한국프랑스학논집 72집, 2010. 11), 「코르네유의 「메데(Medee)」의 등장인물 연구」(불어불문학연구 제95집, 2013. 9), 「코르네유의 중기 비극에 나타난 ‘영광’의 양상」(프랑스고전문학연구 제18집, 2015. 11) 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코르네유 후기 비극』(울산대
1953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용산중·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프랑스 루앙대학에서 수학했다. 1985년부터 울산대학교 인문대학 프랑스어프랑스학과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코르네유의 영웅희극 연구-「아라공의 동 상슈」를 중심으로」(한국프랑스학논집 72집, 2010. 11), 「코르네유의 「메데(Medee)」의 등장인물 연구」(불어불문학연구 제95집, 2013. 9), 「코르네유의 중기 비극에 나타난 ‘영광’의 양상」(프랑스고전문학연구 제18집, 2015. 11) 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코르네유 후기 비극』(울산대학교출판부, 1994), 『코르네유-삶과 연극 세계』(건국대학교출판부, 1996), 역서로는 『아라공의 동 상슈, 티트와 베레니스, 퓔셰리』(울산대학교출판부, 2013), 『멜리트, 미망인, 궁정의 회랑』(울산대학교출판부, 2014), 『연극적 환상, 거짓말쟁이, 속 거짓말쟁이』(울산대학교출판부, 2015), 『로도귄』(지식을만드는지식, 2016) 외 다수가 있다.

박무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10MB ?
ISBN13
9791128824203
KC인증

출판사 리뷰

코르네유는 생전에 비극, 희극뿐만 아니라 비희극, 영웅희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3편을 발표했다. 작품에 고전주의적 특성을 확립해 ‘고전주의의 아버지’라 불린다. 비극 [시나]는 그의 작품 중에서도 [르 시드]와 함께 첫 서열에 드는 작품이다. 당대인으로부터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고, 문인과 대중이 똑같이 이 작품에 매료되어 있으며, 세네카의 작품들만큼 아름답다”는 찬사를 들었다.

에밀리는 황제 오귀스트의 수양딸이다. 하지만 그녀는 황제를 부친의 원수로 여긴다. 연인이자 황제의 충실한 신하 시나와 막심이 그녀를 위해 암살자로 나선다. 하지만 황제 암살 공모가 사전에 발각된다. 황제는 충격을 받는다. 친딸보다 아꼈던 수양딸, 총애하던 신하들의 배신 앞에서 황제의 고민이 깊어진다.

코르네유는 역사적 인물들을 무대에 불러들여 고전주의 양식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개연성 있는 극 전개를 위해 고심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대중은 작품에 열렬한 지지를 보냈고, 코르네유는 프랑스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며 극작가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