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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이 미래다
탁월한 개인과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단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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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 당신에게 있는 한 가지

1부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강점 혁명
1장 관리자와 리더는 다르다
핵심적인 차이
관리자란 무엇인가
리더는 어떻게 다른가
2장 탁월한 관리자는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다
좋은 관리의 기본 조건
탁월한 관리자는 체스를 둔다
환경을 바꿔라
탁월한 관리자는 낭만주의자다
개별성의 수준을 높이는 세 가지 접근 방식
조직을 바꾸는 관찰의 힘
3장 탁월한 리더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한다
감정을 공유하라
5가지 두려움과 욕구 그리고 한 가지에 대한 집중
명확히 하라
리더십을 위한 훈련

2부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서 강점에 집중하라
4장 상위 20퍼센트를 목표로 하라
개인의 지속적인 성공은 어떤 모습인가
성공에 필요한 한 가지
지속적인 성공이란 무엇인가
5장 세 가지 성공 방정식
성공 방정식 1 전술을 활용하라
성공 방정식 2 약점을 고쳐라
성공 방정식 3 강점을 키워라
6장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법
흥미로운 일을 찾아라
자신의 가치가 드러나는 일을 하라
강점이 부각되는 일을 창출하라
나와 맞는 파트너와 일하라

에필로그_ 의도적 불균형을 추구하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마커스 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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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us Buckingham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20년에 걸쳐 시행된 갤럽(The Gallup Organization)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아울러 갤럽 리더십연구소의 선임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리서치 경험을 기본으로 하여 베스트셀러,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유능한 관리자(First, Break All the Rules)』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Now, Discover Your Strengths)』을 저술했다. 또한 뉴욕타임즈, 포춘, 패스트컴패니와 같은 매체를 통해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컨설턴트로서, 저술가로서, 강사로서 직원 생산성과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20년에 걸쳐 시행된 갤럽(The Gallup Organization)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아울러 갤럽 리더십연구소의 선임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리서치 경험을 기본으로 하여 베스트셀러,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유능한 관리자(First, Break All the Rules)』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Now, Discover Your Strengths)』을 저술했다.

또한 뉴욕타임즈, 포춘, 패스트컴패니와 같은 매체를 통해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컨설턴트로서, 저술가로서, 강사로서 직원 생산성과 리더십 및 관리라는 주제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강점 역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개인에서 조직까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탠드아웃 강점 테스트를 개발했다. 이 테스트는 개인의 강점 역할 두 가지와 이를 결합하여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식을 알려주는 것으로, 개인적 영역에서 조직적 영역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안해「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등 주요 언론에서 조명받았다. 현재 TMBC의 대표로서 스탠드아웃 테스트를 기반으로 강점을 높은 업무성과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다수의 매체에 기고 활동 및 비즈니스맨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외에『여성을 위한 강점 혁명』,『강점이 미래다』,『스탠드 아웃★강점 활용의 기술』등이 있다.

마커스 버킹엄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 다국적 기업과 IT 기업 등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는 『비즈니스 파워』, 『성공하는 기업의 일곱 가지 핵심 전략』,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경영법』, 『링컨에게 배우는 리더십』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84g | 153*224*20mm
ISBN13
9788950928087

책 속으로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사는 동안 불가피하게 선택과 기회의 기로에 서게 되고 정신적인 압박에 노출된다. 지속적인 성공의 열쇠는 모든 가능성 중 최고의 결과를 성취할 수 있는 몇 가지를 선별하고 그것에만 집중하는 데 있다. 그렇다면 그 선별 기준은 무엇인가? 능동적으로 경험을 쌓고 다방면의 전문성을 갖춤으로써 어떤 분야의 일이라도 뛰어들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인가? 아니면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조직 내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상사에게는 팀을 위해 어떤 역할도 맡을 준비가 돼 있다는 자세를 보여줄 것인가? 경력은 특정한 단계로 이루어지는데, 혹 당신은 이력이 쌓일수록 각 단계별 판단 기준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런데 그 판단 기준은 우선적으로 직업과 개인의 성격에 의해 결정되는 것은 아닐까? ---pp.12-13

오히려 리더의 역할과 관리자의 역할은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그 책임감도 다르다. 출발 지점도 다르다. 각각을 잘하기 위해 요구되는 자질도 다르다. 또 리더십에 관해 꼭 알아야만 하는 한 가지는 관리의 핵심 개념과 다를 뿐 아니라, 정확히 그 반대라는 사실이다.
이는 당신이 두 가지를 동시에 잘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두 가지 다 잘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모두 잘하고 싶다면 혹은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그 둘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p.41

평범한 관리자는 필요하면 배울 수 있다고 믿고, 관리의 핵심은 각 개인의 약점을 찾아내 그걸 보완하는 거라고 믿는다. 탁월한 관리자는 그 반대로 믿는다. 탁월한 관리자는 각 개인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타고나는 것이며, 관리의 핵심은 타고난 자질을 가능한 한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있다고 믿는다.
이런 믿음의 차이가 관리에 대한 반대의 접근 방법을 취하게 만든다. 평범한 관리자는 직원이 강점을 강조해 지나치게 자신감이 넘치면 자만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그는 직원에게 명확하고 정확하게 약점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직원으로 하여금 그의 약점 영역에 책임을 지게 하여 약점을 개선시키게 하는 것이다. 직원이 어느 정도 성공에 이르면, 평범한 관리자는 약점에 맞서 극복한 직원을 칭찬할 것이다.
탁월한 관리자는 다른 방식으로 행동한다. 그는 직원의 지나친 자신감을 걱정하지 않는다. 대신 탁월한 관리자는 각 개인의 타고난 자질을 성과로 바꾸지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시간을 각 직원들이 자신의 강점을 알아내고, 훈련하고, 다듬어나가도록 채찍질하는 데 사용하고, 미셸 밀러처럼 이런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환경을 재배치하는 데 시간을 소비한다. 직원이 어느 정도 성공한다면, 탁월한 관리자는 어려운 일을 해낸 것에 대해 칭찬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 직원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강점을 성공적으로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정확하게 얘기해준다.---pp.107-108

유능한 리더가 열정적이거나 매력적일 필요는 없다. 똑똑할 필요도 없다. 탁월한 연설가일 필요도 없다. 공통의 특징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들에게 공통된 것은 미래에 대해 선명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안전, 공동체, 명확성, 권위, 존경에 대한 욕구 중에서 명확성에 대한 욕구야말로 추종자들에게 자신감, 지속성, 탄력성, 창조성을 가장 잘 유발시키는 것이라는 진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직원들이 수행해야 할 비전을 명확하게 보여라. 대상고객, 강점 영역, 핵심 지수에 대해, 그리고 당장 할 수 있는 행동을 선명하게 보여줘라.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로써 리더인 당신은 보상받을 수 있다.---p.197

문제 해결 능력, 직관력, 단호함, 이타심, 분석력과 같은 당신의 강점은 타고난 것이어서 강제로 억누를 수 없다. 당신의 강점은 타고난 재능에 의한 활동들일 뿐만 아니라 당신을 더 강하게 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강점을 사용할 때는 강력하고 확실하고 자신감을 느끼게 되고 의욕이 솟는다. 그렇게 해서 강점들은 스스로 강력해진다. 그것들은 내버려두더라도 드러날 수밖에 없다.
지속적인 성공이 어려운 것은 불행히도 당신의 강점이 거의 사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강점으로 초기의 성공을 이룬 후, 다른 사람들은 당신에게 새로운 기회, 임무, 역할을 계속 부여한다. 이중 어떤 것은 강점과 연관되지만, 어떤 것은 그렇지 않다. 지속적인 성공의 비결은 강점과 연관이 적은 일을 거절하는 것에 있다.---p.217

압력에 저항할 수 있게 다음의 원칙을 기억하라. 당신이 좋아하지 않는 업무의 단면들을 오래 참을수록 성공할 확률은 낮아진다. 능력이 있는 한, 가능한 빨리 그 일을 그만두어라. 그러면 당신은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p.269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성공은 업무 중에서 강점을 활용할 수 없는 활동을 과감히 잘라버리는 능력에 달려 있다. 리더는 당신에게 명확하게 더 나은 미래를 보여준다. 관리자는 팀에 청사진을 보여주고, 팀에 적절한 역할을 부여한다. 그러나 지속적인 최고의 공헌과 더 나은 미래를 실현시키는 역할은 당신 안에 있다. 당신이 이를 잘할수록 가치를 인정받고, 성취감을 느끼며, 성공을 거둘 것이다.

---p.273

출판사 리뷰

조직과 개인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당신의 강점에 집중하라!


개인이나 조직은 모두 성공을 꿈꾼다. 그리고 그 성공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마커스 버킹엄은 ‘강점이 미래다(마커스 버킹엄 지음, 이선영 옮김, 21세기북스)’에서 조직과 개인 모두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는 조직과 개인이 성공을 지속적으로 얻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단 한 가지를 찾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활용한다. 갤럽의 오랜 리서치 경험을 토대로 인생에서 의미 있는 성공을 이루고, 또 그것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고자 한다면 중요하게 여겨야 할 세 가지 역할이 있다고 말한다. 즉 리더, 관리자, 개인으로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리더와 관리자가 다른 것인가? 조직에서 리더와 관리자는 같은 의미가 아닌가? 마커스 버킹엄은 리더와 관리자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각각의 역할이 조직의 지속적인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관리자의 출발점은 직원 개개인이다. 관리자는 자질, 기술, 지식, 경험, 목표를 활용하여 개인이 성공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든다. 직원 개개인의 성공이 관리자의 목표다. 반면 리더는 다르게 본다. 그는 미래를 말한다.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그가 생각하는 미래 속에서 함께 성공할 수 있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역할을 함께 할 수 있다. 그러나 각각의 역할을 수행할 때,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강점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관리자는 직원들의 성공을 위해 개개인의 강점을 더 강하게 만들고, 리더는 명확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개개인의 강점을 활용한다. 즉, 강점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각자 개인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우리는 성공을 위해 스스로의 약점을 찾아내고 고치기 위해 노려한다. 하지만 약점을 고친다는 것은 다른 사람과 비슷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에 비해 못한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평균이 되도록 노력해서 고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강점은 타고 난다. 억누를 수도 없다. 따라서 강점을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대신 강점을 활용할 수 없는 것은 과감하게 잘라버려야 한다.

탁월한 개인과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방법

이 책은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1부와 개인의 지속적인 성공 방법을 알려주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뿐만 아니라 탁월한 관리자와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까지 제시한다. 탁월한 관리자는 회사와 직원 사이의 중간자로서 가지고 있는 딜레마를 해결할 방법을 알고 있다. 탁월한 관리자는 한 사람의 강점을 성과로 탈바꿈시킬 줄 안다. 즉 다른 사람의 성공을 이끄는 코치인 것이다. 반면 탁월한 리더는 자신이 그리는 더 나은 미래를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는 존재다. 그렇다고 미래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 탁월한 리더는 현재에 대해 현실적으로 평하고, 이 난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다른 사람을 이끈다.
2부에서는 개인이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성공의 기본 명제는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키워라’이다. 하지만 강점을 통해 성공했다고 해서 그 성공이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좋아하는 일을 방해하는 것들을 과감히 제거하고, 강점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추천평

버킹엄은 특별함을 보여주는 마술사다. 이 책은 현명하지만 급진적이고, 보석 같다.
톰 피터스(《미래를 경영하라》의 저자, 세계적인 경영 구루)
버킹엄은 조직 관리와 리더십의 핵심을 이해하는 확실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성공을 지속시키는 독특하고 도전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로버트 L. 나델리(홈데포의 회장 겸 CEO)
버킹엄은 앞서 나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이 책은 성공적인 리더십, 조직 관리, 개인의 지속적인 성공을 열망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리처드 M. 코바체비치(웰즈 파고 그룹의 회장 겸 CEO)
버킹엄이 보여준 직관은 우리 직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됐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강점을 이해하면 본질적인 통찰도 가능하다.
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의 부회장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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