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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Trel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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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나, 둘이 함께 보내는 가슴 벅찬 토요일의 감동!
아름다운 자연에서 얻는 자유와 아이가 빚어내는 상상 가득한 세상! 오늘은 토요일! 아빠랑 나, 우리 둘만의 시간이야. 오늘만큼은 빵을 구우며 놀아도 되고, 무엇을 만들며 놀아도 돼. 하지만 나는 파란 하늘과 푸른 들판이 보고 싶은걸. 우리는 숲으로 산책을 나갈 거야. 바로 아빠랑 나랑. -본문 중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 《아빠랑 나랑》에서 아빠는 ‘나’에게 아주 대단한 것을 해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단지 ‘나’와 함께 걷고, 뛰고, 나란히 누우면서, 오롯이 그 시간을 아이와 함께할 뿐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에 매우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바로 주인공 ‘나’는 온전한 행복감의 상태에서 아이만의 풍성한 상상력이 한껏 발휘됩니다. 《아빠랑 나랑》을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면서,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을 꼭 가져 보세요!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빠와 나만의 따뜻하고 상상 가득한 세상을 조화롭게 펼쳐 보이는 글과 일러스트! 글 작가 루 트렐리븐은 주인공 ‘나’의 시선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특별한 토요일의 일상을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냈고, 그림 작가 소피 버로우즈는 따뜻한 수채화톤에 부드러운 색연필을 이용하여 각 장면마다 아빠와 나의 모습과 숲의 모습을 밀도감 있게 그려 냈어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