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Wan Yoon,ユン インワン,尹仁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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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했었어. 정말 좋아 했었다고...그런데, 넌 내가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날 멀리 했잖아. 내가 전쟁을 일으켰나? 내가 저 해골을 만들었냐구? 도대체 언제까지 그런 편견을 갖고 있어야 하는 거지?!
-하지만 어쩔 수 없어. 유감이라고 말할 수 밖에... --- p.11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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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 일본엔 '베르사이유의 장미'
우리에겐 김혜린의 '테르미도르'
프랑스 혁명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인간애.
거꾸로 가는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청춘들의 대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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