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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어떤 나라였나요?
1장. 새 나라를 만들다 1392 조선이 세워지다 1394 헌법이 만들어지다 1398 왕자들끼리 싸우다 1402 함흥차사 1404 동전 던져 정한 서울 1413 호패법을 시행하다 1419 대마도 정벌 1429 조선에는 조선의 농사법 1433 음이 하나 높은 이유는? 1438 자동 물시계를 만들다 1443 우리글이 만들어지다 1449 조선 땅이 만들어지다 1456 저승길엔 주막도 없다는데 1460 임금의 팔을 비튼 신숙주 1467 백두산 돌을 칼 갈아 없애고 1471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 공부, 공부 1485 조선의 헌법이 완성되다 1493 음악사전 ≪악학궤범≫ 2장. 선비들의 나라 1498 무오사화 1504 동생을 살린 허 부인 1506 백정과 결혼한 이장곤 1510 돌멩이로 물리친 삼포왜란 1515 모두 내쫓아 주십시오 1519 벌레 먹은 나뭇잎 1530 송도삼절 황진이 1539 의녀 대장금 1541 구리를 팔아 세운 서원 1551 5만 원 지폐의 주인공 신사임당 1562 천하장사 임꺽정 1583 10만 양병설을 주장한 율곡 이이 1591 전쟁은 없다 1592 한산도 대첩 1593 행주치마 행주대첩 1593 적장과 함께 강물에 뛰어든 논개 1597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았습니다 1604 포로를 구출한 사명대사 3장. 전란을 딛고 일어서다 1608 전쟁 영웅, 왕위에 오르다 1610 의학 백과사전 ≪동의보감≫ 1614 고추 먹고 맴맴 1618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1619 어쩔 수 없었던 전쟁 1623 흐르는 물에 칼을 씻고 1624 꽹과리에 패한 이괄 1627 정묘호란 1536 병자호란 1645 인질이 된 세자 1646 대륙을 누빈 임경업 1649 북벌의 꿈 1653 제주도에 온 외국인들 1658 흑룡강에서 러시아와 싸우다 1658 대동법에 바친 인생 1696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다 1701 장희빈과 인현왕후 1712 백두산 정계비 4장. 새로운 발전의 시대 1722 사약을 엎은 하인 1725 탕평채와 탕평책 1728 자면서 적을 무찌른 어명항 1730 암행어사 박문수 1746 노래 부르는 포교 1751 진짜 우리나라 산수화 1751 살 곳을 찾는 책 ≪택리지≫ 1762 뒤주에서 죽은 세자 1763 대기만성 이익 1766 지구는 돈다 1770 백 년 넘게 만든 백과사전 1775 세손을 구한 홍국영 1776 국립도서관 규장각 1780 판첸 라마를 만난 박지원 1783 최초의 천주교 신자 이승훈 1790 무술 교과서를 만들다 1794 거중기로 돌을 들다 1799 의좋은 형제 5장. 왕국의 황혼 1801 공노비 해방 1802 세도정치의 시작 1811 마지막 조선통신사 1811 홍경래의 난 1814 물고기 백과사전 ≪자산어보≫ 1825 감자가 들어오다 1844 겨울이 와야 소나무 푸른 줄 안다 1846 한국인 최초의 신부 김대건 1849 강화도령 왕이 되다 1861 '대동여지도' 1863 방랑시인 김삿갓 1863 파락호가 대원군이 되다 1866 서양의 침공 1876 강화도조약 1894 동학농민운동 1897 황제의 나라 1907 헤이그 밀사 사건 1909 원수의 심장을 쏘다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조선의 왕 한국사·세계사 통합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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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팔을 비튼 신하가 있었다고?!
드라마보다 재밌는 조선 이야기 ≪이야기 보따리 조선 시대≫ 왜 역사 공부는 어렵고 따분할까요? 옛날이야기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데 말이죠. 옛날이야기처럼 역사도 재밌게 공부할 수 없을까요? 인물과 사건만 달달 외우던 역사는 잠시 제쳐 두고 조선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 보세요. ≪이야기 보따리 조선 시대≫는 ‘훈민정음과 세종대왕’, ‘임진왜란과 이순신 장군’ 같은 중요한 이야기는 물론, ‘임금의 팔을 비튼 신숙주’나 ‘절대음감 세종대왕’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가득 담았답니다. 에피소드별로 모은 역사 이야기와 함께라면 역사 공부, 지겨울 틈이 없을 걸요? 이야기, 연표, 문화재, 이 삼형제와 함께하는 역사 여행,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1. 이야기가 가득!! 사실 역사를 뜻하는 영어인 히스토리와 이야기인 스토리는 원래 같은 말이었답니다. 즉 이야기에서 역사가 나온 거죠. 스토리와 히스토리가 같은 것이었다면 재밌는 이야기로 역사를 만나도 좋겠죠? 민족과 국가의 위대한 사명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재밌는 얘기들부터 들어 보자구요. 2. 연표가 가득!! 옛날이야기와 역사 이야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역사 이야기에는 언제 일어난 일인지 그 날짜가 있습니다. 역사 이야기엔 “옛날 옛날에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하는 말이 없잖아요? 대신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날짜,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물리친 날짜가 있죠. ≪이야기 보따리 조선 시대≫에는 이야기와 함께 연표를 꼼꼼히 실어 두었어요. 연표를 따라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조선 시대 500년도 술술~! 3. 문화재 사진과 일러스트도 가득가득!!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겠죠? 조상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재들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글만 보는 것 보다 훨씬 생생하게 조선을 느낄 수 있겠죠? 이야기만큼 재밌는 일러스트는 ≪이야기 보따리 조선 시대≫의 보너스! 이제 역사 이야기, 연표, 문화재 삼총사와 함께 역사여행을 떠나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