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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한국 부동산 년의 역사를 따라가다?
1부 한국인과 부동산 1장 한국인에게 부동산은? 한국인은 왜 부동산을 선호하는가? 시대에 따라 바뀌는 개인의 자산관리? 부동산 불패 신화와 부동산시장의 변화? 2장 년생, 년생, 년생과 부동산 년생 개띠 세대와 토지? 년생 개띠 세대와 주택? 년생 개띠 세대와 투자? 2부 부동산을 움직이는 첫 번째 이유, 사람 3장 사람이 변화시킨 부동산 서울과 수도권으로 모여드는 사람들? 아파트로 초대받은 한국인? 강남교육특구와 부동산? 4장 사람으로 미리 보는 부동산 인구이동에 따른 부동산? 부동산에도 웰빙이 있다? 고령화가 불러올 부동산시장의 지각변동? 소인가구가 점점 늘고 있다? 3부 부동산을 움직이는 두 번째 이유, 돈 5장 돈이 변화시킨 부동산 년대 수출정책과 오일달러 유입? 년대 저 호황과 올림픽? 년대 저금리와 금융패러다임의 변화? 6장 돈으로 미리 보는 부동산 출구전략과 글로벌 자금이동 속도의 증가? 소득의 양극화가 가져온 부동산시장의 변화? 부동산 투자자금의 대형화? 도심의 오피스 타운? 4부 부동산을 움직이는 세 번째 이유, 정책 7장 해방 이후 경제와 부동산 정책 해방 이후와 년대? 년대, 경제개발의 태동기? 년대, 중화학공업 추진과 석유파동? 철권통치와 저 호황? 주택 만 호 건설과 기 신도시? 8장 민주화, 이후 부동산 정책 가장 조용했던 신한국은 위기로? IMF 외환위기를 넘어? 고삐 풀린 부동산시장? 세계 금융위기와 토건국가? 9장 정책으로 미리 보는 부동산 기 신도시와 토건국가의 미래? 수도권의 인구분산과 국토의 균형발전? 지정학적 위치로 본 서남권? 서해안 시대? 5부 사람·돈·정책에 답이 있다 10장 사람·돈·정책과 주택시장 인구구조 변화와 주택시장의 변화? 한국인이 사랑하는 아파트의 미래? 11장 사람·돈·정책과 부동산 의사결정 부동산시장을 내다보는 가지 눈? 부동산투자에 성공하는 가지 눈? 소유 부동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가지 눈? 부록 장기요양시설 현황? 초광역권 대 벨트 기본구상? 내륙 초광역개발 권역? 서울의 개 구와 한강의 다리? 주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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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웃고 울린 부동산 불패 신화 속에 감춰진 진실
부동산 100년의 역사 속에 미래의 답이 있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사람(人)·돈(錢)·정책(政策)으로 본 부동산 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읽기 부동산 전문가도 극찬한 살아있는 부동산 지식! “저자는 부동산 재무설계 분야에서 많은 상담과 강의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했다. 부동산시장을 좌우하는 중심에는 사람·돈·정책이 있다. 이 3가지 영역을 모두 섭렵하는 《100년의 비밀》은 불확실한 부동산시장에 큰 의미를 던진다. 이 책은 기존 부동산 관련 재테크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부동산 지식을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접근했다. 독자들은 책을 통해 부동산의 흐름과 주요 변수를 파악하고, 부동산을 좀더 손쉽게 접근하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 내려가다 보면,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깊어지고 풍성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부동산을 단편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부동산 재무설계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100년의 비밀》은 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책이다.” 서일대 이재국 교수(부동산 칼럼니스트, 교보생명 부동산 자문위원)의 추천사다. 《100년의 비밀》은 대한민국 불패 신화 속에 감춰진 부동산 100년의 역사를 통해 현재를 보고, 미래을 읽는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기존 부동산 도서와는 달리 서울 및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과 소도시들의 부동산 흐름과 전망까지 꼼꼼히 기록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과 대도시,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왔던 지방 부동산 실수요자들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사람·돈·정책에 답이 있다! 현 부동산시장을 어떻게 볼 것인가? 개인자산의 8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부동산이라는 자산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향후에도 부동산이라는 자산은 투자가치가 있는가? 만일 있다면 어떤 지역에 투자할 것이며, 토지, 주택, 상가, 오피스 등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이러한 물음에 저자는 수년 동안 부동산가격을 변동시키는 원인, 또 향후에 어떻게 부동산시장이 변할지에 대해 연구해왔다. 과거 부동산가격 변화가 심했던 시대의 그 원인과 결과를 분석해보고, 부동산투자 관련 서적들을 탐독하면서, 부동산가격 변동을 일으키는 그 요인들을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다. 첫째는 베이비부머 세대인 ‘46년·58년·70년 개띠생’들로 대표되는 ‘사람(HUMAN)’이다. 정부는 대도시의 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지역에 새로운 택지개발과 도심재개발을 추진한다. 그러나 계속적인 인구유입과 인구증가는 중첩하여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발생시켰고, 새로운 수요는 부동산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둘째는 '복부인(福婦人)’이란 신조어를 만든 ‘돈(MONEY)’이다. 1970년대의 오일달러 유입과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인한 재정 확대, 1980년대의 ‘3저 호황(1980년대 말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로 인한 호황)’으로 인한 수출 증가, 올림픽특수와 대통령선거로 인한 통화량의 증가, 2000년대의 저금리로 인한 시중의 유동성 증가 등은 뭉칫돈을 부동산으로 쏠리게 만들었다. 또한 개인들의 소득 증가와 저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의 감소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더욱 자극했다. 셋째는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POLICY)’이다. 부동산은 국민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필수재화다. 그래서 정부는 부동산의 가격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가격이 급등하면 제동을 걸기 위해 ‘채찍’을, 경기가 하락하면 건설경기를 통한 경기부양으로 ‘당근’을 내민다. 이렇듯 부동산시장의 변화에 따라 정부의 정책이 발표되고, 이는 다시 부동산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이 세 가지 요인 외에도 부동산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이 있겠으나, 사람과 돈 그리고 정책은 미시적으로나 거시적으로 우리나라 부동산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쳐왔다. 또한 이 세 가지는 서로 작용하여 더욱 큰 가격 변동을 일으키는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그 결과 지금까지 부동산투자는 ‘불패 신화’를 만들어왔으며, 지역적으로는 가격 차별화를 가져왔다. 또한 부동산투자 유무에 따라 개인의 부에도 커다란 차이가 생겼다. 과거는 현재를 보는 거울이고, 현재는 미래를 보는 나침반이다! 책은 무엇보다 개인이 개인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한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부동산은 개인의 자산 중 다른 어떤 자산보다도 가격 비중이 크다. 그래서 단 한 번의 의사결정으로 장기간 개인의 부에 큰 영향을 미치고, 10년 또는 노후에는 개인의 자산에 커다란 차이를 가져올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람·돈·정책’을 중심으로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앞으로 투자할 부동산에 대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면, 개인의 자산을 보전하고 증식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초고령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안락한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과거 부동산시장의 흐름과 부동산가치 변동에 영향을 준 요인들을 살펴봄으로써 개인이 부동산시장에 대한 철학을 확립함과 동시에 향후 부동산시장을 보는 혜안(慧眼)을 갖는 데 있다. 즉,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만의 부동산 철학을 통해 부동산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부동산에 대한 의사결정(매도, 매수, 보유 여부 등)을 할 때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도움을 준다. |